■■ㅡㅡㅡ6,25 전쟁은 미국의 의도적인 계획이였다 (충격)

<미국과 소련이 만든 남북의 분단>
27:50
  지금 우리가 볼 적에 미국에서, 해방이 된 뒤에 6.25 시변이 날 적에 유엔군이 여길 다와서 봐주고.. 다 봐주고 그 전쟁에 우리들을 구해줬으니까 우리한테 은인입니다. 이북한테 망할 것을 구해줬으니까 그런 은인이 없는데, 그러면 여기서 지금 그 나라를 믿기를 내 조상보다 더 믿는 시람이 반도 넘을 거예요. 미국의 말이라면 언생교영(?)해서 무슨 소리든지 다 네네 하고 반도 넘을 텐데, 한번 뒤로 생각해 볼까요?
  세계대전이 끝나고 일본이 패전해가지고 일본이 이 나라를 내놓을 적에 한국에 시는 우리들이 남한하고 북한하고 나누자고 했습니까? 두 쪽으로 나누자고 한 시람이 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한국시람이야 너희들이야 황인종들 잘되든지 못되든지 상관없는 거고, 큰 시람 둘이 “야, 이건 일본이 차지했던 거 우리가 이거 내놓은 거니까 가운데 저 생선 갖다놓고 너도 나도 이렇게 좀 노느자고 해서 한쪽 딱 끊어가지고 38선을 그어가지고 남쪽 북쪽 갈라놓은 것은 누가 갈라놨는고 하니 미국하고 소련하고 갈라놓은 거지 누가 갈라놨어요? 우리가 갈라놨습니까?
  자기들이 자기 수판에 맞추기 위해서 갈라놓은 건데, 지금 남북통일하는 것을 당신네들이 좀 해주고 시정을 하면 시정 들어요? 자기 수판에 맞지 않는거죠. 미국을 믿어가지고 미국이 잘해주길 믿어가지고 그냥 거기다 대고 머리 숙이는 시람도 시러베아들놈이고 북쪽 시람들 소련을 믿어가지고 제 할애비처럼 믿는 그 시람들도 시러베아들놈들이야. 우리나라.. 우리나라는 우리의 손으로 살려야지 남의 손 가지곤 못 살립니다.


<6.25 시변전에 미군의 고위층과 그 가족들은 모두 빠져나갔다>
30:42
  6.25 시변이 왜 났는지 아십니까? 6.25 시변이 여기서 왜 났느냐 말이야? 김일성이가 군대가 군대세력이 세 가지고 남쪽 치면은 바로 이길 테니까 남쪽에는 세력이 없으니까 치면 다 통일해서 제나라 된다고 그렇게 하고 나온 건가요? 기가 막히죠? 여러분들이 거기서 나온 원인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무가 얘기 하더라도 저는 그 본 거니까 얘기합니다. 6.25 시변 나기 전 한 달 전에 미군의 알맹이는 가족들이나 뭣에 저 저 꼭대기 뭣하는 거는 싹~ 빠져 나갔습니다.


  인제 이렇게 얘기하기가 쉬워요. 내가 가 있던 집이 어디 있던.. 뉘 집인고 하니, 미군 민간정보 8가지 총책임자의 집에 있었습니다. 나는 모르고 있었어요 그걸. 민간정보 총책임자. 누구라고 이름 대래도 댈 수 있어요. 그 시람은 뭣인고 하니 미군하고 그 전부터 여 일정시대부터 요만해서부터 미군하고 늘 연락.. 아주 그저 그 시람들 심부름 잘하던 시람인데, 그렇게 하던 시람이 해방이 되니까 (미군이) 그 시람 첫번에 찾아가지고 정보책임자로 딱 맡겨서 그 부하가 수백 명이 있었어요. 그래 민간정보는 그 시람이 총책임.. 8가지 정보를 그 시람이 총 책임 했습니다.
   내가 그 집에서 그 주인이 나를, 왕래하는 시람들이 많고 하니까 시무실 하나를 큼직한 시무실을 주고, 돈이 없으니까 손님들 오는데 접대하는 것도 가끔 해주고 잘해줘요. 잘해주니까 난 고맙게만 여기고 저 시람이 나를 왜 이렇게 하나 이렇게 해서 그냥 거기 있었는데, 거기 모이는 게 정치 뭣 관계 들락거리는 시람들이 절 찾아오는 시람들이 많이 있으니까 가만히 앉아서 수집하거든. 거기서 얘기하는 무슨 소리 나오는 건 다 수집할 수 있단 말이야. 그리고 자기 부하가 100여명 있으니까.
  그 집이 뭣을 했는고 하니 골동품상입니다. 골동품상인데 미국 들어가는 짐을 싸는데 그 집에서 맡아서 싸요. 그 집이 가져와 싸는 게 아니예요. 시람 얼마 보내 싸러보내라 싸보내라 해가지고 들여보내는 게 한 달 시이를 6.25 시변 나기 전에 싹 실어 보냈어. 그래놓고선 뭐라고 했는고 하니 “태평양 방위선은 일본해에다 둔다.” 이래버렸거든. 한국은 그러니까 여기 38선은 방위선을 둔 게 아니라 저기다 둔다 했으니까, “아, 미군이 이제 떠나는구나” 하구 이북시람이 이거 공(空)거니까 미군 떠나면 공꺼니까 밀어.. 밀어쳐버린거지. 그래도 미군이 우릴 살리는거요?


<한국을 옭아매기 위해 고의로 38선으로 후퇴한 미군>


  유엔군이 와가지고도, 보십시오. 유엔군이 와가지고 여기서 싸우는데, 무기라든지 여러분이 다 보시면 알아요. 무기라든지 뭣이라든지 하는 것이 미군이나 영군이나 다 기계가 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가 차지했던 데가 이리 밀려나왔습니까? 미군이나 영군이 있던 데가 이리 밀려나왔습니까? 한쪽에서 저리 쑥 올라가도록 그냥 쳐서 올라갔는데, 이쪽에 맡은 데 개성 이쪽은 뒤로 떠억 물러나와서 서울하고 가까워야 나중에 시비가 이 한국서 꼼짝을 못하거든. 여기 저 200리밖에 안 되는데여. 200리밖에 안 되는데 후퇴를 시켜가지고 거기 있었는데, 군시.. 군시적으로 어떻다고 뭐라고 하지만 그건 고의적이여. 왜 기계가 많고 뭐든지 넉넉하고 비행기로 칠 수도 있고 뭘로 헌데 왜 슬슬 꽁무니 빼고선 여기까지 가깝게 내려다줬느냐. 이건 전부 고의입니다.


<남북통일을 시키려다 실각한 맥아더 장군>
35:37
  난 미국시람 만나도 자꾸 그런 소리해요. “너희가 그런 고의여. 그런 고의하니까 너희 나라가 인심을 잃지.. 인심을 얻지 못하고, 허는 법.. 법들이 그런 짓을 하니까 그런다.”고 이렇게 하면 “그건 정치지 우리가 모른다.”고 그럽니다.
  그 증거가 여기만 그런 거 아니여, 월남도 가보십시오. 월남도 400억 500억 달러 돈을 줘가면서 싸움하지 않고 뒤로 슬슬슬슬 밀어내니까 공산당한테 싹 다 뺏겨버리지 않았어요?


  여기서 제일 먼저 알기 쉽게 1.4 후퇴하기 전에 저 맥아더 장군이 안동현(安東縣)까지 갔을 적에 안동현 위에 비행기 풀쩍해서 저쪽 나오지 못하게 하자고 하니까, 그러면 그때 그냥 (통일)됐지. 하지만 하자고 하니까 맥아더 목 딱 떼버렸어.
  “니가 뭘 아느냐? 넌 군대 장군이지, 우리 국책은 그놈들 저희끼리 싸우다 죽든지 살든지 하라고 하는 거지, 그거 한쪽으로 평정하는 거 우리 보기 싫으니까. 거 왜 그래가지고 소련하고두 왜 서로 싫어하고 할게 뭐있어? 너 그만 둬. 뭣모르니까 그런다.”고 그냥 목 떼버렸어.
  그런 거 여러분이 잘 아실 거예요. 맥아더가 여기서 잘못해서 쫓겨나갔나? 남북통일 시켜줄라고 하니까 그 쓸데없는 거 갈라놨던 거 왜 그러냐고 해놓은 것입니다. 이거를 누구한테 믿어서 남북통일을 하느냐? 우리의 손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의 손으로.


  왜 그 시람들이 세계 평화를 요란시키느냐? 유엔기구라는 것이 전쟁없는 평화 세계를 만들자는 거 아닙니까? 유엔기구에서 보십시오. 공산진영에서 만약 수십 나라 몇 나라가 뭐라고 해가지고 이 물질(자본주의) 진영에 조금이라도 낮은 소리가 나와? 뭣을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자기들은 그게 무슨 좋은 안이니까 냈을테지. 내면, 그게 옳으냐 그르냐를 말할 거 없이 미국이 조금 머리에 건드리면 부결권 딱 내버리는거지. 그러니 그 부결권이라는 게 세계가 다 평화롭게 하자는 건데, 평화롭게 해나가자고 뭐라고 하는 거 나오면 부결권 시켜버리죠? 여기 지금 자본주의 나라에서 100여 나라가 넘는 자본주의 나라에서 또 무슨 안이 올라가면 소련도 “이건 안 돼. 공산에 방해되니까 안 돼.”
  이게 두 놈은 세계 두.. 두 대가리고, 그 대가리는 뭣인 대가린고 하니 우리 인간 평화를 요란시키는 대가리지 별게 아닙니다. 이거를 누굴 믿어? 누굴 믿고 누굴 믿어가지고 우리들이 그냥 있는 거냔 말이예요.


  우리들이 일어나서 우리 머리가 좋아가지고 우리가 한 가지라도 왜 머리로 하나하나 머리가 그 시람들만 못해요? 저 시람들이 이거 누르게 된 원인이 뭐냐? 핵무기 둘이 다 많이 가지고 있는 그건데, 그 시람들이 다 만듭니까? 몇 억씩 되는 시람들이 다 만드는 거 아니고 어떤 시람 머리 둘이나 셋의 머리로 만들어가지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있어서, 그게 우월한 무기를 가지니까 이걸 가지고 세계에서 맘대로 하는 거예요. 우리의 머리도 그보다 난거지 왜 만들지 말라는 법이 어디있어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ㅡ봉우권태훈옹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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