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측 고무(호남69명조사)문33%이32.1%초박빙

어제 오후 7시 이재명 트위터에 링크 기사
문재인 -이재명 호남 초박빙 승부 예측

진짜 황당합니다
유무선 혼합 조사도 무선 조사도 아닌
15~6일 스마트폰 앱 응답률2.9%조사

더 웃기는건 호남 69명 조사
이걸로 정신 승리 중
아이고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음

전국 단위 조사에서 호남 표본은 보통 백단위인데 69명이고
보통은 정기적 전국 조사일때 지역별 수치에 의미 부여 없이 추세만 보죠
(총선때 전국 조사 중 호남 수치 vs 호남만 따로 조사
정확도는 표본이 많은 호남 별도 조사였음)
그리고 스마트폰앱이 바닥 표심이란 주장의 근거가 뭘까요?
(평상시 표본을 관리 또는 확보를 해야 가능한거 아닐지)

15~6일 호남 69명 조사는 강조하며
19일 호남 1000명 단위 조사는 왜 말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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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여론조사

●내일신문-디오피니언 19일 호남 1000명
유선 40% 무선 60% 응답률 13.5%

민주당 후보 적합도
문재인 47.2%, 안희정 21.1%, 이재명 13.3%

민주당 경선 등록 응답자
문재인 53.2% 안희정 20.3% 이재명 19.5%

●리서치뷰 19일 호남 1076명
무선 100% 응답률 24.8%

민주당 후보 적합도
문재인 47.1% 안희정 25.8% 이재명 14.0%

민주당 선거인단 참여층
문재인 54.6% 안희정 21.4% 이재명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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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재명, 승부처 호남서 초박빙 승부 예측

– 스마트폰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경선, 어게인 2002대반전 드라마 주목

[데일리중앙 ]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을 앞두고 어게인 2002년 노무현;이 재현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21일 선거인단 모집을 마감하는 민주당은 22일 전국 투표소투표와 25~26일 호남지역 ARS투표를 실시한다. 27일에는 전체 경선 판세를 흔들 호남지역 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이런 가운데 유선을 제외하고 100% 스마트폰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문재인 후보와 이재명 후보가 첫 경선지역이자 승부처인 호남에서 박빙의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의 유무선 전화 질문 방식 여론조사가 아닌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조사라는 점에서 숨은 밑바닥 표심을 보여준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는 그간의 여론조사의 예측이 빗나갔던 빈번한 사례에 비춰볼 때 이재명 후보의 이변 가능성을 엿보게 하는 분명한 징표로 읽혀질 수 있다.

20일 경제주간지 <이코노믹리뷰>에 따르면
●최근 모바일 전문 리서치회사인 KTMM에 의뢰해 실시한 100% 스마트폰 여론조사에서 호남지역 응답자(n: 69)의 33.0%가 문재인 후보, 32.1%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안희정 후보는 15.2%의 지지를 얻는데 그쳤다.●
전국 단위로 넓히면 문재인 후보 31.7%, 안희정 후보 28.0%, 이재명 후보 12.3%로 문 후보와 안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02년 당시 노무현 후보는 경선 초기 2% 지지율로 시작해 호남의 지지를 등에 업고 대역전의 드라마를 써내려 갔다.

●이재명 캠프는 호남 여론조사 결과에 주목하며 크게 고무된 분위기다.●
이재명 캠프 관계자는 "첫 경선지인 호남에서 이재명 이변;이 발생한다면 지난 2002년 노무현 돌풍처럼 나머지 경선지에서도 유사한 변화가 재현될 수도 있다"며 이 후보의 대역전 드라마를 기대했다.
오는 27일 광주에서 발표되는 첫 경선 결과가 경선 판세를 가를 최대 분수령이라는 판단에 따라 각 후보들은 호남 민심 잡기에 총력전에 들어갔다.
민주당 후보들은 이번주 주로 호남에 머물며 주민들과의 접촉을 늘려가며 바닥 표심을 끌어 모으는 등 호남 경선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5~16일 만 19세 이상 국민 109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앱을 활용해 이뤄졌다.
표본의 크기(1094명)을 구체적으로 보면 남자 630명, 여자 464명이다. 연령별로는 △19세/20대 209명 △30대 204명 △40대 235명 △50대 268명 △60세 이상 17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82명 △인천/경기 367명 △충청권 88명 △부산/경남/울산 155명 △대구/경북 93명
●△호남권 69명 ●
△강원/제주 40명이다.
응답률은 2.9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