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항거 불가! 노인폭탄 + 베이비 부머

All Kill 예고. 1) 부동산 몰빵 세대 노인 폭탄 710만 개 2) 부동산 올인 세대 베이비부머 720만 개3) 부동산 핵심 유효 수요층 25세~49세 감소. ❶ 노인 폭탄! 바로 이게 일본이 21년간 계속 꼬라박히고 있는 이유란다.고령화, 60세 이상 인구가 710만 명을 돌파 했다는 의미는남자 평균 수명 72세, 여자 78세 ∴ 평균 수명 75세 잡고.향후 15년 후면 이들은 사망화로 거의 무덤 속으로 사라진다는 말이지.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이들은 대부분 가구주 이므로 이들 자가 보유율이 87% 라 한다.그럼, 710만 개 * 87% = 620만 개 근디. 2010년 주택 인구센서스에서. 다주택자 물량이 618만 개로 밝혀졌다.(이것도 소유권 중심으로만 파악된 것. 가처분 가등기 명의 신탁 등을 합하면?)이 물량 중 대부분을 저들 노친네들이 장악하고 있음. 걍 확 줄여 잡아 618만 개 중 50%만 저들 노친네가 장악하고 있다 손치자. 그럼 309만 개. ∴ 620만 개 + 309만 개 = 929만 개씩이나 → 향후 15년 내로 자동 빵으로 공급 된다는 야그, 고령화 인구의 사망으로, 매년 평균 62만 개가 자동 빵으로 공급 된다는 야그. 이정도면 고령화 물량이 폭포수처럼 쏟아진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듯. 그래서 일본이 21년간 계속~ 꼬라박히고 있는 게야.❷ 에다가! 베이비부머 세대. 720만 명이란다. 이들 은퇴 평균 금융자산이 4800만 원 뿐. 대부분 대학생 자녀 +자녀 혼인 적령기 이므로 1년 치 생활비조차도 못 됨. 그럼, 다음은 어케 되는 거지?* 내 집 마련 올인 했던 베이비 붐 세대, 부동산 처분 시작했다 (한국경제)* 고령화 보다 빚이 더 빨리 늘고 있다… 베이비부머 재앙 시작 (한국일보)* 창업 베이비부머 대거몰락… 한계 소기업 급증 (연합뉴스)* 베이비붐 세대 대출 건드리면 터질 지경 (매일경제)* 1차 베이비부머 물량이 10년 내내 쏟아지고, 2차 베이비부머 물량이 또 덮칠 것! (한국 경제)1차 베이비부머 720만 개 중 일 년에 쏟아질 물건이 50만 개? 70만 개?… 그리고 나서 2차 베이비부머 물량은?그럼 뭐여. 매년 자동 빵으로 공급되는 물량은 노인폭탄 62만개 + 베이비부머 70만 개 = 132만 개씩이나! 물론 홀로된 노인도 있고 배우자 노인도 있다는 걸 참작해도…. 년 평균 자동 빵 물량이 최하 100만 개는 넘을 것이란 말이 쥐.물론 똥줄 타는 하우스 푸어 물량 400만 개 빼고서…이정도면 “폭포수 처럼 쏟아져 낙옆처럼 지리니!” 라고 표현해도 무방 하겠 쥐? ❸ 더욱더 큰 문제는 거꾸로 타는 보일러 세대: 주택 최대 유효 수요층인 25~49세 인구. ~ 삼성 경제 연구소 논문의 일부를 보자.3일 삼성경제연구소는 \\\’고령화에 따른 노동시장 3S 현상 진단\\\’ 보고서에서 앞으로 10년간 ▦핵심 노동력 감소 ▦생산성 하락 ▦세대 간 일자리 경합이 노동시장의 주요 이슈로 떠오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연구소는 전체 노동력을 나타내는 경제활동인구는 지난해 2,582만 명에서 2018년 2,668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30년에는 2,457만 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경제활동을 이끌어갈 25~49세의 핵심 노동력은 지난해 1,587만명에서 2030년 1,198만 명으로 급감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체 경제활동인구에서 25~49세의 비율도 지난해 61.5%에서 2020년 53.6%, 2030년 48.8% 등으로 떨어진다.그니까. 18년 내로 주택 핵심 주택 유효 수요층이 약 400만 개가 줄어든다는 뜻. 말이 400만 개지. 이는 수도권 성남 + 수원 + 광명 + 용인 등이 모조리 빈집 되고도 남는 숫자임. 그래서 일본이 21년 간 꼬라박히고 있는 게야. 그래서, 일본 빈집이 800만 개씩이나 넘쳐 나는 게야. 그래서, 일본이 빈집 슬럼화 방지로, 빈집 들어가 살면 700만 원 보조금 준다고 애걸복걸 하고 있는 게야. 인구 감소율이 우리의 1/3밖에 안 되는 일본도, 일본 도쿄도 중심이 현재 7.5집에 한집 꼴로 빈집.(공가율 13% 돌파) 일본 도쿄도 외곽은 21% 빈집.향후 10년 후 우리는 어케 될까나?(조선 비즈, 차학봉 기자)87% 슈퍼 폭락한 일본 정도는, 쨉도 안 되게 작사리노 날 수밖에 없음.그야말로 빈집 아수라장이 될 수밖에 함보시라. 흡혈귀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인구 기울기를 일본의 3곱이 넘는다 넘어.짜식들아. 새도 둥지가 없으면 알을 안 낳는다. 하물며 인간이야… 너희들 정말 아파트 피라미드 먹이사슬. 나눠 먹기식 펀지 사기 분양 안 멈출래?• 문제는→ 작년 기준. 향후 4년간 사상최대 입주물량 대기 중(김광수 연구소) 인데도…..올해 서울 + 경기 주택인·허가 182.3% 폭증 이라는 것. 한국경제 입력: 2011-07-19 18:08 왜 일까나? 저들 분석력이 나보다 못해서? 아니란다. 걍 전세 값으로 팔아도 무지 남는 장사 거든,30% 만 팔려도 남는 장사거든 (현대 경제 연구소 발표) 고리대금 PF 땅이라 무조건 짓고 봐야 하거든.아무리 순 악질 토건 족이라도. 맨땅에 헤딩 시킬 수는 없거든. 사업 중단하면 은행이 가차 없이 자금 회수 들어 갈 것이거든. 여차 하면 멍바기가 또 사줄 것이거든, 그니까 무조건 짓고 보는 게야.세계 대공황이 왜 왔는지 아십니까? 저렇게 이미 실패한 투자에 계속 삽질을 하다가, 대공황을 맞게 되는 것이랍니다…우리도 아파트 대공황으로 아작 나게 되어 있답니다. • 나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게. 어케 땅 없어 100% 확률로 30년 먹다 빵원 되는 공굴 박스를 재물로 여기고 있는지 몰로,…• 나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게.. 앞으로 선진 각국처럼, 아파트 똥값 본성 을 찾아 가고 있는데, 피바가지 재건축 했다가 10년 후 재건축 입주 시점가면?, 어찌 한 세상 살 것인지 그게 걱정이야. (참조) 은마 재건축 10억 더 내세요.(마니 위크)→ 검색해 보세요.06년 불가능한 재건축이, 가능한 것처럼 미쳐 날뛸 때 14억씩이나 거래 됐던 은마. 근디 어제 7억 대로 박살났다며? 그래도 그렇지 7억 + 재건축 폭탄 10억 = 17억. 들이고서 앞으로 강남 33평 아파트 1억 5천~2억 미만으로 꼬라박힐 것으로 예상 되는 데… 그럼 15억 마이너스 빵원 맞자나. 강남 재건축 양아치들아 니들은 산수도 못하니?• 국토부 들어가면 과거 방식으로 보급률 계산 하는 방식도 나옵니다. 그동안 얼마자 쌔려 지었는지, (매년 평균 46만 개씩이나 쌔려 지었다는 국토부 통계를 지침으로) 대입해 보니기본적으로 보급률 130% 넘었답니다. 많은 곳은 135% 넘은 곳도 있고요. 사정이 이러한 데도 10개 2기신도시 + 세종시 2200만 평 + 억수로 많은 혁신도시(공기업)+ 보금자리 + 이루 말할 수 없는 지자체 지구단위 계획에 의한 공급, 등 등…좌우지간 공굴박스 환장 공화국 맞다니 까는?천지 때깔이 빈 아파트뿐인데도. 맨 빚 투바기 아파트뿐이라 안전한 전세가 없어 전세 대란이었답니다. 참으로 웃기죠?어머나! 07년 대비 그동안 강남 전세 값은 4천만 원 올랐는데 매매 값은 7억씩이나 폭락했네? 이러니 세후니도 전세 만 찾을 수밖에, 역시나 오세훈도 5섯 살은 아니었어.강남 서초 트라팰리스(2006년 산(産). 분양 55평형.) 감정가 14억짜리, 7억에 낙찰 → 대항력 있는 세입자 있으나 배당신청으로, 낙찰자 부담 전혀 없음 (검색해 보실 것)주목해야 할 신호.강남 송파 반의 반 값 보금자리 4만 5천 개 중 (보금자리 900분양. 민영 1050 분양)→ 1차 분양에서. 무려 21%씩이나 대거 미달.강남이 이정도면, 나머지 성남 촌구석, 판교, 분당 썩다리 따위 운명은 안 봐도 비디오 아닌감.아직은 분양 충격에 불과함. 분양 충격보다 몇 곱 더 큰 입주 충격! 이 강남 판교를 조만간 덮칠 것.- 멈춰라 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