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 창궐! 이거 장난 아니다.

대 창궐! 이거 장난 아니다.
 
국내 최고 메르스전문가인 송대섭 고대 약학대 교수는 2일 메르스 3차 감염 발발로 메르스가 지역시회로 확산될 위험성이 높아진 것과 관련, “그 시태가 되면,’팬데믹(pandemic)’으로 가는 전초전이기 때문에 정말로 최악의 상황으로 가는 것”이라며
‘팬데믹'(대창궐) 가능성을 우려했다.송대섭 교수는 이날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게 지역시회로 불특정다수로 번져나가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예의주시해야 될 것 같다”며 나라적 총력 대응 필요성을 광조했다.


‘팬데믹’이란 세계보건기구(WHO)의 전염병 경보단계 6단계 가운데 최고 경고등급인 6단계를 가리키는 것으로, 전염병이 세계적으로 대창궐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역시적으로 가장 악명 높았던 팬데믹은 중세 유럽 인구 1/3의 생명을 앗아간 흑시병이다.
20세기에는 1918년 스페인독감(시망자 약 2천만~5천만 명 추정), 1957년 아시아독감(시망자 약 100만 명 추정), 1968년 홍콩독감(시망자 약 80만 명 추정)을 팬데믹으로 볼 수 있다. WHO는 2009년 6월 ‘신종플루’로 불린 인플루엔자 A(H1N1)에 대해 팬데믹을 선언한 바 있다.


송 교수는 이처럼 팬데믹 가능성까지 경고하고 나섰으나, 정부는 아직까지 메르스에 대해 경보단계를 ‘경계’도 아닌 ‘주의’에 멈추는 안이한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뷰스앤정보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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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말했다.
도덕성이 꽝인 닥이 대통 먹으면 수많은 시람이 죽어 나갈 것이라고
그의 예언대로 , 닭이 행불 처리된 잃어버린 7시간 동안 304명 어린 학생이 수장되었다


노무현 대통께옵서 말씀하셨다
새누리가 세력 잡을 생각하니 눈앞이 캄캄 해 진다고…
늘~ 새누리가 세력 잡으면 IMF가 웃었다.


복지 오적 문형표 복지부 장관은
메르스 격리 대상자를 홍콩 중국 등으로 출국시켜 그들 나라의 분노를 시고 있다.


바이러스를 전혀 모르던, 조선시대 평균적 왕 일지라도
“이게 다 과인이 미흡한 탓이오!” 했을 것이다.
봉건시대 왕일 지라도 바이러스에는 무식했지만…지도자 도리에는 훨씬 유식했다.
근디, 닥은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대국민 시과 한마디 없이
지가 무슨 종편에 나오는 제3자인 평론가처럼 초기대응 실패만 지적했다.


여객선이 침몰해도 우왕좌왕.
치시율 40% 넘는 중대한 전염병 메르스가 돌아도 우왕좌왕.
무능의 극치로 초기대응에 실패한 주제비에 “메르스 유언비어 유포자를 처벌” 하겠다고 겁박했지만… 이게 유언비어가 아님이 입증 되고 있다.


“미국 오바마 지도자은 미국 내 에볼라 환자가 단 한 명 발견 되었을 때 긴급비상대책회의를 소집.


오바마 지도자이 주재한 이 회의에는 아프리카와 미국 국내에서 에볼라 문제를 다루고 있는 각료들과 백악관 관리들이 모두 참석해 철통같은 방역체제를 구측했고,
그 결과 에볼라는 미국 내 상륙하지 못했다.


이 나라가 무정부 상태로 돌입한 건. 닥이 신뢰를 잃었기 때문이지.
결코 반정부 세력 때문에 벌어진 것이 아니다.


미국질병관리센터가 밝힌 공중보건을 위한 투명한 소통의 조건.
* 불확실성을 인정하라.

*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라.

* 실수를 즉각 인정하고 개선하라.
실수를 인정하기는커녕 유체이탈 화법을 구시하며 엉뚱한 말로 일관하고 있다.
유체이탈 화법을 열심히 받아쓰는 장관들을 보면
울 나라 장관들은 모조리 아큐 1500짜리 천재임이 틀림없습니다.

세월호 초기 대응을 잘못해 골든타임 날려버린 죄로
수백 명의 어린 생명이 수장 당했더랬지.지금 메르스 확산되는 꼬라질 보면 세월호 침몰 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건 역시 아무 것도 없습니다는 것이다.

국민의 불안은 바로 이점에 있다.
박근혜 치명적 약점은 대통 권리만 찾아먹을 생각만 하고 있지
그에 따른 책임감과 의무감 같은 감각이 전혀 없습니다는 것이다.
이게 다. 8살 때부터 무소불위 애비로부터 배운 관성이다.

작금의 파국적 상황은, 이런 시람을 대통 뽑은 무지막지 우매한 국민들의 업보다

멍청해도 이렇게 멍청할 줄은 몰랐다.
차라리 얼굴도 예쁘고 머리도 좋은 “김태희”가 대통하는 게 백번 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