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라이어티 아사리판 강남 재건축

 
전국의 집값이 들썩일 때마다 그 진앙지에 강남 재건축 아파트가 있었다

 

 
 
05년 다 낡고 비좁은 강남 도곡 주공 아파트 재건축이 
화려한 고층 아파트로 변신하며 큰 수익을 내면서
마법같은 아파트 재건축에 사람들은 집단 최면에 걸려들었다.

, 7년 전 4억 정도 대출 받아 이곳에 약 6억의 아파트를 샀다.

 
 
 

 

 

 

 
 
 
 
최진기

 

 

 
그러나 지금, 저출산 고령화로 현장에선 다른 절망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로 더이상 강남 재건축 아파트는 황금알을 낳는 물건이 아닐지도 모른다.
기대가 절망으로 바뀌고 있는 강남 재건축 현장

 
 
 
 

 

 

 

 

 

 

 
 
 
 
 

<문지애>
지금까지 강남 재건축 아파트는 큰 수익을 남기는 상품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30년이상된 낡고 비좁은 아파트지만 현재 평당 4000만원 정도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재건축 문제로 주민들간에 갈등을 겪고 있는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아파트의 현실을 들여다 봤습니다. 
 
 

서울 송파구 가락시영 1,2차 아파트, 6600여가구가 살고 있는 이곳은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의 재건축 아파트 입니다.
 
 
 
지금 그곳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이곳은 조합원 vs 비대위 간에 매일 매일 주민 갈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재산 올인

 

 

 

 
 

 

 

 
 
 
 

 

 

 

 

 

 

 

 
드디어! 우려가 현실로. 

 

 

미분양으로 인한 추가분담금을 못내 ,,, 끝내는

 

 
 

 

 

 

 

 

 

실제 거래는 초급매 6억~ 7억 사이에 거래된다는 부동산 관계자

 
 

 
 

 
정보력 좋은 고위 공직자는 모조리 치고 빠져 나간 자리에 막차탄 빚쟁이 들만 .. 

 
초 고층으로 도배질한, 재건축 못하는 강남의 미래는?

<이제선>
 

맨날 출퇴근 하면서 차가 막히고 길이 막히고, 지하철이 혼잡하고 그 비용은 누가 감당하느냐 이거죠
용적률 상향으로 높게 올라갔었을때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
도로나 이런 인프라들을 우리가 기반시설을 설치를 해 주어야 되거든요.
누가? 국가의 세금입니다. 그 돈을 누가 마련해야 하냐 이거죠. 다른 국민들의 세금으로 말이죠
더구나 한국 아파트 교체 수명이 30년밖에 안되는 데, 30년 후
그 철거비 및 폐기물 처리비 분담 주체가 누가 되느냐… 가
                            
                                사회적 재앙!! 으로 떠 오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