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요즘 부동산 시장이 예사롭지 않네요!!

 
 
◆ 속보> 요즘 부동산 시장이 예사롭지 않네요!!
 
 
 
바닥 확산중이란다..
 
그래서 가격도 오르고 거래도 늘고..
 
앞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런 현상은 전국적으로 확산된다고 한다.
 
요즘 갑자기 부동산 시장이 예사롭지 않게 돌아가네요..
 
 
정말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집값 바닥쳤나?..들썩이는 수도권 주택시장
한겨울 주택시장이 집값 상승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급매물이 급속히 자취를 감추고,  
집주인이 부르는 호가도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다.  
국회를 통과한 부동산 대책이 약발을 받기 시작했다.
 
여기에 주택시장의 선행 지표로 꼽히는
강남 재건축 사업도 속도를 내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어느새 집값이 바닥을 치고
 
곧 오를 것이라는 ‘바닥론’이 다시 고개를 든다.

 
 
한국 부동산 시장 곧 풍성한 수확을 거두리로다….기쁨으로 거두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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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부동산 시장은?..”집값 오르고 전셋집 부족”MBC||입력2014.12.31 20:48|수정2014.12.31 21:57
 
 
 
이번에는 부동산시장 상황입니다.

정부의 공격적인 활성화 대책으로 부동산 시장이 다소 활기를 띠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래도 가장 큰 관심사는 전세 시장에 숨통이 트이겠느냐, 바로 이 점이 겠죠.

김장훈 기자가 전망합니다.

◀ 리포트 ▶

서울 반포의 재건축 추진 아파트.

며칠새 호가가 2,3천만원씩 뛰었습니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유예 등 이른바 부동산 3법이 통과된 영향입니다.

◀ 박순애/공인중개사 ▶

“한 번씩 매수문의는 들어오고 매수에 대한 상담은 하나씩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처럼 재건축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일부 전월세 수요가 매매로 돌아서면 내년엔 기존 주택도 제한적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청약 열풍도 거셀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건설사들은 내년에 올해보다 36% 많은 18만4천여 가구를 분양할 계획입니다.

◀ 박원갑/KB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는 데다 청약 규제 역시 대폭적으로 완화되면서 청약 여건이 좋아지기 때문에 분양가가 오를 수 있고..”

전세난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특히 내년부터 이주가 시작되는 재건축, 재개발 단지는 서울에서만 5만8천여 가구.

반면, 신규 공급은 2만여 가구에 불과해 수도권에서 전세구하기는 더욱 어려워질 걸로 우려됩니다.

◀ 허윤경 연구위원/한국건설산업연구원 ▶

“(전셋값은)2009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요. 금리 상황이 저금리로 지속되다 보니까..”

내년에도 계속되는 저금리 영향으로 월세로 전환하는 속도는 더 빨라져, 전월세 시장이 더 불안해질 거란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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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집값의 미래는] “집값 최소 2% 오른다.. 강남·신도시 상승 주도
 
 
 
집값 전망은..
 
주택산업·건설산업연구원 수도권 매매가 2%↑ 전망

 
저금리·월세 전환 계속돼 전세시장 불안 심화될 듯
 
신도시 등 쏠림현상 지속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집값 회복세가 계속되고 분양시장에는 청약자들이 몰릴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특히 임대시장의 경우 만성적인 전세물량 부족과 재건축단지 이주수요 등으로 전세난이 더욱 심화되는 반면 월세가격은 안정될 것이라고 봤다.
파이낸셜뉴스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새해 집값 및 임대시장 등 부동산시장에 대해 전망해봤다.
부동산 업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택 매매가가 지속적인 상승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올해 수도권의 주택 매매가격은 2.0%, 전세가격은 5.0%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고 지방의 경우 매매가는 1.5%, 전세가는 2.0%가량 오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건설산업연구원 역시 수도권 주택 매매가격은 2.0%, 지방은 1.0%가량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전세가는 전국적으로 3.5%가량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주택값 상승을 예측하면서 임대시장 불안요소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집값 상승, 전세난 가중된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리서치팀장은 실수요자들이 새 아파트와 가격경쟁력을 갖춘 분양시장으로 몰릴 것으로 전망했다. 양 팀장은 분양시장의 경우 전체적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흐름을 나타낼 것이라면서 입지와 분양가 등에 따른 쏠림현상 역시 여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분양시장 호황이 이어지면서 분양가가 오를 여지가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전세시장의 경우 지난해보다 더 불안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전세물량 부족과 서울 강남권 재건축 이주수요가 본격적으로 진행돼 전세가격이 큰 오름세를 보인다는 것이다.

양 팀장은 “수도권 분양시장은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등 인기 신도시 및 택지지구, 강남 재건축단지 위주로 쏠림현상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는 청약제도 개편으로 1순위 해당자들이 늘어나는 만큼 인기 분양물량의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세시장은 지난해보다 더 불안할 것이다. 재건축 이주에 따른 멸실 주택은 서울만 무려 5만여가구이지만 신규 입주물량은 2만여가구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신규 입주물량이 적어 전체적인 전세 불안으로 확대될 수 있지만 월세 수요는 극히 적어 월세가격은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지난해 정부의 저금리 주택담보대출과 금리인하로 금융부담이 낮아져 지속적인 임대차시장 불안은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구매 욕구를 자극했고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수도권 아파트값이 상승세로 반전, 올해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함 센터장은 다만 “저성장이라는 거시경제적 불안요인이 상존하고 있어 실질적인 가계소득 증대가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수요층이 확대되기 어렵다”며 “이 때문에 아파트 가격의 오름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전세시장의 경우 서울을 중심으로 지난해보다 입주물량이 감소하고 저금리로 인해 월세 전환이 지속되면서 전세물건 부족과 가격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함 센터장은 “강남권 재건축 일반분양 물량이나 공급의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분양권 프리미엄(웃돈)의 기대치가 높아진 위례신도시 인기는 올해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무장한 도심 역세권 전용면적 60~85㎡의 소형평면과 전매규제 완화로 환금성이 높아진 강남 인접 그린벨트 해제 택지지구인 세곡 및 내곡지구는 단기 시세차익과 분양권 전매를 노리는 투기성 청약으로 경쟁률이 국지적으로 폭증하는 양상이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내외 경제여건, 걸림돌”

조은상 부동산써브 리서치팀장은 대외 경제여건 변화가 올해 부동산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했다.

조 팀장은 올해 주택값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조 팀장은 부동산 매매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국내 경기 회복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전제하면서 현재 대내외 경제상황이 불안하기 때문에 실수요자 위주로만 거래가 이뤄져 주택값이 큰 폭으로 오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러나 지난해에 이어 전세가격 상승세와 분양시장 열기가 올해에도 이어진다는 데는 별다른 이견이 없었다.

조 팀장은 “수도권은 1순위 자격이 기존 24개월에서 12개월로 줄어들면서 1순위 청약자가 급증하는 만큼 서울 재건축, 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 등의 인기지역 청약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올해 미국이 금리인상을 단행한다면 국내 금리도 점차 상승할 수밖에 없고 이는 금리에 민감한 부동산시장 특성상 수요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중국과 일본의 양적완화는 국내 기업의 수출 부진 및 국내 경기침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대외 경제여건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임채우 국민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지방의 입주물량 증가로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상승 여력이 상당히 둔화되겠지만 수도권의 과거 5년간 주택가격이 답보상태를 보였고 전세가격 급등에 따라 실수요자 중심으로 내집 마련에 대한 욕구가 증가, 분양가와 입지여건이 양호한 단지는 상승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임 위원은 국내외 경제침체 등 불안요인은 상존하지만 전체적으로 부동산시장은 강보합 속에 지방보다는 수도권 주택시장이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향후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및 시행 여부에 따라 주택시장 회복 속도가 결정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안민석 에프알인베스트먼트 연구원은 신규 분양물량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공급조절과 가격상승이 상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울지역의 경우 뉴타운과 재개발 현장은 가격이 분양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판단하면서 최근 서울 강북권은 물량 감소세를 보여 입지가 양호하다면 평균 분양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더불어 강남권 재건축단지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투자 및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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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3법’ 효과… 재건축·재개발시장 활기 강남·송파 등 아파트값 상승세
강남권 2만4000가구 재건축 본격화
건설사 도심정비사업 수주 총력 
 
 
 
부동산3법’ 국회 통과에 따른 시장 반응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재건축초과이익 환수를 2017년까지 미루고, 조합원에게 분양 주택을 3채까지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 법률안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서울 강남권 등지의 재건축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31일 KB국민은행의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29일 기준)에 따르면 서울의 아파트 매매값은 전 주에 비해 0.02% 올랐다.

특히 강남 지역의 강남구(0.05%), 송파구(0.04%), 강동구(0.06%)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며 전주(0.00%) 대비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국민은행은 “부동산3법 국회 통과로 지역 내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매수요 및 투자수요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올해 초부터 강동구 고덕지구 등 강남권에서 2만4000여가구의 재건축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여기에 도심정비사업이 주축인 강북 재개발까지 포함하면 2015∼2016년 서울시에서만 5만8000여가구의 재건축·재개발 수요가 발생한다.

건설업계도 재건축·재개발 등 도심정비사업을 올해의 핵심 ‘먹거리’로 선정해 비중 있게 다루는 모습이다. 분양가 상한제도 폐지된 데다 지방자치단체 등에 기부채납하는 비율이 부지 면적의 8∼9%로 제한되는 등 주택 사업 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좋다는 판단 때문이다.

롯데건설이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강남지사를 만든 것도 이런 환경 변화 때문이다. 롯데건설은 강남지사를 통해 강남권 재건축 수주 영업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올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장 7곳에서 약 1조2000억원을 수주한 회사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사도 강남에 사업소 등을 만들어 영업 인력을 전진배치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그동안 택지 지구 등에서 새 아파트 분양 위주로만 사업을 펼쳤던 중견 건설사의 재개발·재건축 사업 진출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건설 자재 시장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대한건설협회가 이날 발표한 철근·시멘트·아스콘 등 8개 주요 건설자재의 2015년도 수급전망에 따르면 재개발·재건축 사업 증가 등의 여파로 내년 레미콘 수요량은 1억3950만㎥로 2014년에 비해 1.8%, 철근과 시멘트는 각각 1029만t과 5460만t으로 각각 1.5%, 2.6%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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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건설체감경기 5년만에 최고…’부동산3법 약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달 건설체감경기 지수가 분양가상한제 탄력적용 등 이른바 부동산3법이 국회 문턱을 넘어선 덕분에 5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김흥수)은 31일 이달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전월비 21.3포인트 상승한 91.7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4대강 사업 등으로 공공공사 발주가 급증했던 지난 2009년 9월의 96.1 이후 5년3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건설산업연구원 제공>

이홍일 건산연 연구위원은 “연말 공공공사 발주가 집중되는 계절적 요인과 부동산 3법 입법화 영향으로 크게 반등했다”고 분석했다.

업체 규모별로는 중견업체와 중소업체 상승폭이 컸다.

중견업체는 27.0포인트 상승한 97.0로 62개월만에 최고 수준을 보였고, 중소업체도 30.9포인트 뛴 76.0으로 66개월만에 가장 높았다. 대형업체는 전월보다 7.7포인트 오른 100을 보였다.

다만 내년 1월 전망치는 이달 실적치 대비 9.7포인트 낮은 82.0로 예상됐다.

이홍일 연구위원은 “1월은 통상 공공공사 발주 감소를 비롯해 혹한기로 인한 공사물량 감소 등으로 CBSI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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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3법 처리 약발… 강남 재건축 꿈틀호가 위주 2000만원 올라… 일반분양가 인상 조짐도 
 
 
 
 
 
 
 
국회가 민간택지 내 분양가 상한제 폐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유예 등을 내용으로 하는 ‘부동산 3법’ 처리에 합의함에 따라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시세가 상승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부 급매물이 팔리고, 호가를 중심으로 1000만∼2000만원씩 시세가 올랐다. 재건축 조합들은 일반 분양가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2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재건축 단지 49㎡는 지난 26일 종전 7억9000만원이던 매매가격이 8억원으로 1000만원 올라 거래가 성사됐다. 42㎡도 6억7500만원에서 6억8500만원으로 1000만원 호가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송파구 잠실 주공5단지는 집주인들이 호가를 1000만∼2000만원 올렸으나 아직 매수세는 많지 않다는 게 현지 중개업소들의 설명이다.

재건축 조합들은 민간택지 내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따라 일반분양가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일반분양가 상승은 조합원들의 추가분담금을 낮추거나 환급액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내년 3월부터 이주를 시작하는 강남구 개포 주공2단지는 일반분양가를 3.3㎡당 3200만원 선에 책정했으나 이를 200만∼300만원 추가 인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일반분양을 앞둔 서초구 잠원동 한양과 한신 5차도 일반분양가를 올릴 가능성이 크다. 주변 시세와 일반분양가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내년 6월쯤 일반분양을 준비 중인 송파구 가락 시영 아파트도 분양가 상한제 심의 등을 감안해 일반분양가를 3.3㎡당 평균 2515만원으로 책정했으나 조합원들 사이에 인상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3법 내용이 이미 가격에 반영된 부분이 있고, 분양가 상한제가 민간택지에 한정됐다는 점, 아파트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부동산 3법 통과로 인한 가격상승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