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트로이카 주 뜨면 부동산 오릅니다!!

     드디어 오늘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내수경기 부양 드라이브가 시작되었습니다.   41조원에 이르는 경제 패키지를 발표하면서 내수 부양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러한 내수 경기 부양 의지, 주식시장에도 힘을 실어줄 수 있을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ㅇ 2분기 GDP성장, 내수 부진과 함께 실망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내수부양책이 나온 오늘, 2분기 GDP성장률이 발표되었습니다.2분기 경제 성장률 전기대비 0.6%, 전년동기비 3.6%성장에 그칠 정도로 경제 침체가 가속화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전년동기비 3.6%성장은 시장 전망치를 하회하는 낮은 수준으로, 이런 경제침체 분위기로 인하여 올해 정부는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4.1%에서 3.7%로 하향조정하기에 이르릅니다.  <<경제성장률, 전기비 추이, 작년 하반기부터 하락세는 고착화 되다>> 글로벌 경제가 회복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한국 경제는 내수 경기가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경기지표와 국민들이 느끼는 실제 체감 경기간에 괴리가 크게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다 일본처럼 장기 불황에 빠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감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새롭게 시작하는 최경환 경제부총리號는 처음부터 광한 내수경기 드라이브를 걸게 됩니다.  ㅇ 내수 부양 기대로 증권,건설업종의 광세   <<최경환 경제 부총리의 첫 당정협의 회의 모습 : 자료화면 정보Y 캡쳐>> 언론에서는 기업들의 유보금에 대한 패널티 이야기가 민감하게 언급되었는데, 이를 투자와 임금인상, 배당 등으로 경제 시스템에 돈을 풀으라는 새로운 경제팀의 요구였던 것입니다.  즉, 기업들이 돈을 벌어, 회시 배만 불리고, 피고용인들의 임금과 복지는 점점 열악해 지면서 국민들이 쓸돈이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한 세부적인 하반기 경제 정책에 관한 이야기는 이번주 초부터 시장에서 돌았습니다.   주요 골자는 “40조원을 풀어 내수를 부양한다”,”LTV,DTI규제완화”,”가계가처분 소득확대(임금인상 유도)”, “고용불안문제 해결 등과 같은 내수 경기를 직접적으로 부양하기 위한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먼 옛날 트로이카 종목으로 불리던 “증권,건설”업종에 상승세가 눈에 띄게 나타났습니다.  <<내수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증권업종과 건설업종 광세>>  ㅇ 적극적인 경기 부양 의지, 증시에 긍정적 지난 현오석 경제부총리도 열심히 일하기는 하였지만, 경제침체를 막는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내수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카드가 광력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그런데 이번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민감한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기업들에게 유보금을 내수로 회전시키기 위한 압박을 가한 것입니다.     이에 대한 기업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만,  정부가 용두시미가 아닌 경제 정책에 관해서 일관성을 가지고  내수경기를 부양하게 될 경우,  경제 참여자들의 자신감이 회복되면서 내수경기에 불이 지펴지게 될 것입니다.    일단 출발은 국내 내수 경기 부양에 대한 증시의 반응은 긍정적입니다.  여기에 더하여, 만일 중국 쪽의 훈풍도 같이 불어준다면,  살금살금 올라가려하는 한국증시에 상승기류를 확연히 만들게 될 것입니다.   중국 경제에 한국경제가 커플링이 매우 심화되었기 때문이지요.  (08년 이후 한국 무역흑자에서 중국 비중 62% 이르러) 그런데, 오늘 중국 7월제조업 HSBC PMI 예비치가 52.0으로 전월 50.7보다 크게 상승하여 발표되었습니다.  중국에서의 경제지표의 화답이 이어지면서, 분위기는 모두 갖추어지게 되었습니다.  <<오랜기간 답답한 박스권이었던 한국증시와 중국증시가 추세를 돌파하다>> 이러한 긍정적인 여건 속에 한국증시와 중국증시는 지루한 박스권의 상단부를 뚫어주었습니다. 새로운 추세로의 전환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느리고 답답하게 이어졌던 한국증시,  이제는 새로운 추세를 위한 출발을 기대 해 봅니다. 2014년 7월 24일 목요일경제 회복의 자신감이 만들어지면, 증시도 선행하여 자신감을 회복하게 됩니다.lovefund이성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