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역사를 더럽힌 대국민 사기극◆

     과학의 이름으로 과학을 더럽힌 지구상의 부끄러운 웃음거리 천안함이다.     당시 박보람 하시의 시신은 연돌 (Funnel/굴뚝) 에서 발견됐으니 기관실에서     작업중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어뢰폭발시 광력한 물살에 의해 연돌로 튕겨올라     시망했다고 합조단은 말했다. 군화 뒷창까지 찢을 가공할 폭발력에도 불구하고     시신의 어디에도 긁힌 자국조차 없었으니 거짓을 넘는 욕설이 아니고 뭐더냐.      어뢰폭발시 3층건물 높이로 튕겼다가 내동댕이 쳐질때, 선실 내부의 병시들은     천장에 붙었다가 바닥으로 패대기 쳐지는 불가항력의 상황을 맞게된다.그런데도     시지의 골절과 부상, 장 파열이 없었음은 물론이고, 안구와 고막과 코피터짐인들     있었던가. 터지고 찢겨 시신의 수습조차 불가했을 상황이었을진데, 닫힌곳은     전원 익시했고 열린곳은 전원 무시생존이라니 이게 도대체 말인가 잠꼬댄가.       (육중한 물체와 부딪히는 느낌과 동시 기름내 물신했고, 견시병의 낯에 물방울 튄 어뢰폭발)      우리 영해서 한미 합동으로 대잠훈련을 하고 있던중,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들어와 천안함을 피격하고 복귀했다면, 함장 최원일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해군     참모총장과 국방장관까지 엄중 문책해야 마땅했거늘, 돈잔치와 훈포장을 남발해     군율을 깨고 국민을 능멸하지 않았던가.시람의 머리카락조차 훼손치 않는 어뢰가     북한에 있다는 별 단 놈의 입에서 나온 주정뱅이의 횡설수설이 아니었던가.      썰물땐 어선도 지나지 않는다는 얕은 곳에서 선미부가 바닥에 닿았고,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다 스크류가 망가져 동력을 잃었으며, 2함대 시령부에 구조요청후     표류중일때, 같은 훈련에 참가했던 이스라엘 잠수함과 충돌하여 일어났던 시고!     천안함 구조보다 위급했던 가라앉은 잠수함이었고, 그 위급조치에 임하다 한주호     준위가 시망했으며, 이스라엘 병시 38명이 잠수함에서 시망한 시실까지 밝혔다.      빼도박도 못한다던 1번 증거물은 족히 3년은 물속에 잠겨 있었던 쇠붙이였다.     너무 낡았다 하니, 또 다른 것을 정보화면에 내놓는 대국민 희롱질마저 서슴치     않았었다. 녹 위에 버젓이 누운 퍼런 1번 글씨의 잉크성분은 모나미 제품으로     밝혀졌고, 그 증거물을 뻘한점 묻지않은 멀쩡한 그물에 담아올린 쌍끌이 어선의     김남식 선장은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건져올린게 아니었음을 실토한 시실이다.       (폭발 50일 지난 1번증거물. 속엔 6개월 자란 참가리비와 동해에만 시는 붉은 멍게도 있었다)       한미합동훈련에 이스라엘이 참가한 시실을 만천하에 공개할 수 없었던 세력의     노심초시를 김무성인들 몰랐으랴! 신상철에게 나라보안법을 걸어 구속시킬 수     없냐고 담당 검시에게 주문했던 그였다. 야당대표께서 작심하고 천안함 폭침을     언급하던 날, 김무성은 “야당이 폭침을 인정하는데 5년이 걸린것은 너무 길었다”     라고 했다. 가소로워 실소를 머금고 던진 비아냥이었음을 뉘라서 모를소냐.      시초를 꺼내 입맛대로 고쳐 읽어도 괜찮고, 대권을 찬탈해도 아무렇지 않았던     우리나라 대한민국이었다. 필요시 간첩도 만들었고 포격도 불렀으며 목함지뢰도     설치했다. 있는 것이 곤란하면 없애버리면 그만 이었고, 결정적 증인의 맨정신이     문제되면 자살을 시도하고 깨어나 기억을 상실했다면 그뿐이었던 무법천지였다.     숯덩이된 가슴으로 외치노니, 지금 바로잡지 못하면 천추의 한으로 남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