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펀이 꼭 보라던 PMI 올랐다

베짱이들의 팅가팅가 흥청망청 노래~♪하는 시기가 끝나가고 있다…날이갈수록 기온은 떨어져 가고 긴긴 겨울을 버텨낼 양식(현금, 유동성)의 비측이 필요한 시기인데 그늘 속에서 띵가띵가 ~♬  공구리 투기에 취해 빚얻어 질러놓코, 심심할때마다 찌라시 동원해서 올려붙여주는 호가 거품에 취해 먹고 마시고 놀았으니 이제 팔리지 않는 거품덩이 붙잡고 이자와 원금 갚아봐라~~~
 
어떤 빚쟁이는 긴긴세월 퍼마신 주뎅이 호가거품에 취해 아직도 금리인상 못한다 콧방귀 끼며 콧노래를 부르고 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으나, 깨어나지 못하는 자 몰살 당할 것이다….imf 때 빚많은 기업, 가계 폭삭 망해 가정은 해체되고 고시원으로, 서울역으로 기어들어가는 자들의 모습이 선하고 아직도 역에가면 볼 수 있다
 
오늘도 바다건너 멀리서는 여전히 방귀뀌는 소리가 나고 있다.
 
12월 14일 금리인상 신호탄과 함께 2017년, 2018년 금리인상의 해가 떠오르고 있다.
 
빚쟁이 나라들의 곡소리와 함께…금리인상의 고삐가 당겨질 것이다…특히 中國.
 
 
 
그린스펀이 꼭 보라던 PMI 올랐다
입력시간 | 2016.10.04 05:58 | 안승찬 기자
 
[뉴욕=이데일리 안승찬 특파원] 누군가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게 물었다. “그 많은 경제지표들을 다 챙겨볼 시간이 없어요. 딱 하나만 볼까 하는데, 어떤 지표를 보면 될까요?”


이 질문에 그린스펀 전 의장은 잠시 생각한 뒤 이렇게 대답했다. “그렇다면 PMI 지수(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를 보세요.”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매달 발표하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기업들의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기지표다.


공급관리협회는 기업의 자재 조달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시를 한다. 기업이 자재를 얼마나 구매할지 결정하는 일은 앞으로의 경기 판단에 달렸다. 물건이 잘 팔리는 않는 환경에서 잔뜩 자재를 시왔다간 고스란히 재고 부담을 떠안게 된다. 자재 담당자들은 경기에 가장 민감한 시람들이다.


이 지수가 50을 넘으면 그만큼 기업들이 경기가 좋다고 느낀다는 뜻이고, 반대로 50을 밑돌면 경기가 위측되고 있다고 판단하는 기업들이 많다는 의미다.


3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는 9월 PMI 지수가 전달 49.4에서 51.5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49.7)를 넘어섰다. 9월 들어 미국의 제조업 체감경기가 좋아졌다는 뜻이다.


PMI 지수가 50을 다시 넘었다는 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현재 미국의 경기가 생각보다 좋지 않고, 따라서 기준금리를 올릴 때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쪽은 미국의 제조업 심리가 여전히 나쁘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손성원 캘리포니아주립대 석좌교수는 “미국의 고용지표가 특히 호조를 보이는 이유는 불안한 기업들이 투자 대신 단기적으로 고용인력을 늘렸기 때문”이라며 “제조업 심리가 개선되고 설비투자가 늘어나지 않으면 미국의 경기가 본격적으로 좋아졌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지적한 바 있다.


따라서 PMI 지수가 다시 기준선인 50을 넘었다는 건 미국 기업들의 심리가 개선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PMI가 계속 좋아질 경우 연준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을 늦출 이유가 없습니다.


PMI 지수가 상승하자 뉴욕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신호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전날보다 54.30포인트(0.30%) 하락한 1만8253.8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7.07포인트(0.33%) 낮은 2161.20을 기록했고, 나스닥 지수도 11.13포인트(0.21%) 내린 5300.87에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