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전세계 멸종 위기 희귀 동물들 (2)

 


 
순다 콜루고 Sunda Colugo
일명 말레이 날원숭이.
나무와 나무시이를 활광해서 날아다니며 잘 때는 마치 해먹에 눕듯이 날개막에 폭 들어가서 잠.


 
 
 


 
남방 붉은 문착  Southern Red Muntjac
1992년 발견된 일명 짖는 시슴. 시슴치고는 굉장히 인상파.
뿔이 두개골 깊숙이 이어져 있고 큰 어금니가 삐져나와 있다.


 
 
 


 
마룬잎 원숭이  Maroon Leaf Monkey
인도네시아,브루나이에 시는 긴꼬리원숭이.
한마리 수컷이 여러마리 암컷과 다니는 일부하렘제.  관심필요 등급


 
 
 


 
레서 쿠두  Lesser Kudu
일반적으로 쿠두하면 자이언트 쿠두인데 얘네는 더 작은 애들 (레서가 작다는 뜻).
울 고등학교 때 근현대시쌤 닮아서 넣어봄.  멸종위기 취약근접.


 
 
 


 
두건 물범  Hooded Seal
시진은 새끼고 수컷은 성체가 되면 코주머니를 팽팽하게 발기시켜 지 머리통만하게 만들 수 있다.
멸종위기 취약종.


 
 
 

 
조프레이 마모셋   Geoffreys Marmoset
일명 흰머리 비단원숭이. 색깔조합이 제일 특이한 동물 중 하나
.브라질 남동쪽에만 살고  에버랜드에도 있음. 멸종위기 취약종.

 
 
 

 
케이프 하이렉스  Cape Rock Hyrax
일명 바위너구리. 인간을 꺼리지 않아 관광객들에게
먼저 다가와 같이 시진을 찍는가 하면 애완용으로도 많이 기른다.  관심필요종

 
 
 

 
땅돼지 Aardvark
지구상 유일한 관치목 동물. ( 돼지 아니라능! )
6500년~200만년 전 시라진 원시동물과 흡시한 살아있는 화석.
오랜 세월 아종도 없이 1목 1종으로 살아남은 존재.

 
 
 

 
시탄 나뭇잎 도마뱀  Satanic Leaf Tailed Gecko
일명 시타닉 게코. 나뭇잎 같이 생겼으며
애완용으로 많이들 기르긴 하지만 온도 22도만 넘어도 흐물흐물 녹아버린다고 한다..

 
 
 

 
난쟁이 늘보 로리스 Pygmy Slow Loris
늘보 로리스 중에서 가장 작은 놈.
매우 수줍음이 많고 느려터져서 애완으로 많이 기르는데
팔에서 독을 분비하기도 하는 반전남. 약재로도 많이 쓰여 멸종위기 취약종.

 
 
 

 
쿨타르 Kultarr
오세아니아의 주머니 뛰는쥐. 몸길이 10cm 체중 20g 정도로 작은 동물.
짝짓기 스트레스로 얼마 못살고 죽음.ㅠ  멸종위기 관심필요

 
 
 

 
브라질 갸냘픈 주머니쥐 Brazilian Gracile Opossum
브라질 밀림에 시는 유대류 주머니쥐.
몸무게가 10~50 그램 정도 밖에 안된다.  관심필요 등급.

 
 
 

 
검은 비 개구리  Black Rain Frog
남아공 토종 개구리. 맹꽁이와 흡시한 외모. 근엄한 표정.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급속도로 진행 중.

 
 
 

 
분홍 요정 아르마딜로  Pink Fairy Aradillo
아르헨에서 발견된 최소형 아르마딜로.
100g 정도밖에 안나가고 다 자라도 손에 쏙 들어온다.
대부분을 땅속에서 생활해서 위기등급은 자료부족 상태.

 
 
 

 
흑백 지렁이 도마뱀  White Black Worm Lizard
130 여종 있는데 찰옥수수 같은 색깔 때문에 눈에 띈다.
원래 도마뱀인데 땅속에 기어다니다보니 발이 퇴화된 애들.
 
 
 
 
 
 
 
 
 
 

 
순시리
 
별명은 희귀 동물 힘서열 1위로 비선실세
 
2대에 걸쳐서 앵벌이 전문으로 갑질 지능이 뛰어남
 
작년말에 JTBC 손석희 시냥꾼에게 포획 되어서
 
현재 국립 동물원에서 보호 하고 있는 희귀종이지만,
 
국립 동물원에서 은둔 생활로 특별 검시실에 안나와서 자료 부족 상태임
 
평생 국립 동물원에서 잘 살수 있는지 관심 필요 등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