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國無貴子)엄청난소리 아무도깨우치고 알아채는사람이없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박근혜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오후 범정부 메르스 대책지원본부 상황실을 방문하고, 정부의 메르스 방역상황 및 각 부처의 방역대응 지원상황에 대해 점검 지금의 메르스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여야 구분이 있을 수 없으며, 특히 이번 사태의 경우 국민들의 협조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만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메르스 조기 종식에 매진해 줄 것을 거듭 당부, 이모든 것 또한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입장 바꿔 배려 낮은자세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중심을 잘 잡으시고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 일상생활 희망사항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 하여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6월 16일 (음력 4월 28일) 입학 판단, 그래 무슨 말이라도 하면 백성들이 깨우쳐줘야 되는데 이렇게 엄청난 소리를 하니까 앞앞이 얘기로 하소연을 못하고 있습니다. 건물은 눈으로 보면 블로크만 쌓다카는기지 슬레터도 못이우고 천막을 쳐놓고 그거로 깨치볼때는 집을보고 어떻다 카면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골병듭니다. 지금 또 손봐야 됩니다. 외딴데 농막도 지대로 못 지어 서러 포장을 쳐놓고 있을때는 생각할점이, 둥치보고 건물보고 속지를 말고 지주움(각자) 소원을 풀로 완 사람이 어째그리 모두 어설프게 집이 좋으면 뭐하며 사람 좋으면 뭐할끼요 답답한 일 원통하다. 하늘밑에 사는백성 하늘장부에 얹혀서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보고 깨우쳐주고 아르켜주라 카는 그거 글자한자 모르는 눈 떠나마나 죽인다 살린다 캐도 몰라보는 얼마나 어설프고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라고 세계나라 없는 귀할귀자 글자는 여섯자(世界國無貴子)다. 그 지은글이 벌시로 8(38)년 햇수가 넘어가구나. 무심한 사람들아 이렇키 글 써놔야 아무도 깨우치고 알아채는 사람이 없다. 이 둥치가 시퍼도 산(인간)세상 정치 우환이 안 떠나고 울음바다 되는 니죽내죽 싸우고 파도치는 그 가정을 바로잡아서 우환없이 말끔하기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도록 맑혀주는 거기 산세상 정칩니다. 여기(충신독립통일세계)는 물떠놓고 목욕하고 밥떠놓고 몇시간 몇십분 앉아 비라카는거는 없어요. 마음속으로 일로 하면서도 들먹이면 되는기고 이장소에 와서러 잠시잠깐 한번보고 싶으면 보고가는거 그렇다고 돈을 청하는것도 아니고 넣으면 넣고 안넣으면 안넣고 지주움(각자) 성심가지고 그렇게 병 낫아 마음닦아 기계 같으면 바로 딱 해탈해가 가는 질서 바로찾는뎁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