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去頭截尾) 증권강좌(證券講座)16

거두절미(去頭截尾) 증권강좌(證券講座)16
 
일봉 이틀 상한가 문 닫더라도 갶상승이 얼마 안되며 장초에 문닫아선 분봉 타임 그림이 매끈하게 횡일획(橫一劃) 일자(一字)로 깨끗하게 나가듯 하지 못하고 문이 열려 오르락 내리락 지저분한 그림을 그려선 이틀 상한가 주는 적봉 상한가는 역시 사흘째 상승 강도가 약하다  시초가에 기준가를 밑돌아선 나오기 쉬우며 장시작 오분 적등 만들어 주고 그냥 내려까선 기준가 아래서 계속 오르 내림한 것이다 그러므로 분봉이 지저분한 이틀 상한가는 설사 180일 신고가를 찍고 올라선다 하여도 좋은 그림 아니므로 조심해야한다 세력의 증권맨 창구직원이 그날 고가(高價)에 넘기려다간 못넘기고 되려 개미한테 바가지 쒸움 받아선 부득이 해선 문을 닫은 그림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문을 열어선 혹시나 고가에 떠넘길가 하고선  분봉을 지저분하게 그리는 거다   그러다간 문을 닫은 거라선 만약상 개미가 많이 다량매수 편승한줄 알면 문 안닫고 확 까버릴 그런 주식들인 거다  그러므로 소량을 갖고선 증권맨을 놀려선 위로 몰아야 하는 거다, 소량을 아뭍데나 매수하라하는 것 아니라 상한가에 문닫을 적 순발력 있게 매수하거나  상한가 같이 받쳐선 사는 거다,  세력이 물량을 상한가에 받치고 있을적 같이 상한가 주문을 내면 밀어내기 식으로 한다,  분명 소량 받침 즉시 먼저 받쳤든 것 얼마의 량을 던 다음 다시 뒤로 몇 맥주 몇천주 이런 식으로 받치는 거다, 반대 방법 따라서 몇천주 다량을 받치며선 앞에것을 나중 그렇게 덜어내는 그런식으로도 된다 그렇게 되면 자연 밀려선 나가는 식이 된다 물론 다량 우선권이라 하지만 어쩌다 보면 그렇게 밀려선 주문이 체결 되는 수가 있는데 순발력 있게 메수한다 하여도 못햇을 적 간발에 차이로 체결이 못된 것, 이런 상황이면 조금 있다간 밀어내기 식으로 체결이 되는 거다  
 180일 신고를 처음 찍든가 갶상승 높게 연거푸 찍으면서 이틀 상한가를 장초에 문을 닫고 있는 주식 분봉이 일자(一字)매끈하게 횡보 함 그런 것은 그냥 주문 받쳐 보는 거다 혹간에 오래 놔두면 체결이 되는 수가 있다,

 

 
 
 
그러니깐 이틀 상한게 어떻게든 받쳐 주문 체결 됨 사흘째 상한가를 먹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물론  다 그렇친 않지만 개미 잡을려 하는 전략(戰略)이 아닌 이상  상승강도가 높다는 거다 ,  이틀 분봉이 매끈 하고서도 그 이튿날  하한가 주는 것 있는 것은 매끈한 것을 보고 개미가 다량 준문을 넣어선 체결 된 것으로서  세력 창구 직원이 바보가 아닌 이상  다량 매수 주문 넣은 것을 까버려선 자신이 이득을 취하지 개미터러 먹으라 할 리리가 있느냐 이런 말씀,  그러므로 매끈하다 고해선 다량 주문을 넣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