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까짓거문제있나 방방곡곡기사들 용기가지고 정신차려 물리치라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나눔의달 12월,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제6차 청년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미생’을 언급하면서”노력한다면 바둑에서 말하는 완생마가 될 것”청년들의 노력을 당부”법보다 깨기 힘든 것이 오랜 관행으로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쓸데없는 학벌이니 무슨 이상한 것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고 또 괴롭힐 것이 아니라 정말 타고난 소질을 가지고 능력을 개발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배워서, 제일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을 한다면 젊은이들도 행복하고 국가도 그만큼 창의적으로 발전할 것”열정과 혼을 담아 능력중심사회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 너무나 옳으신 말씀입니다. 힘겹고 어려울 때 일수록 특히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먼저 솔선수범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주는 서로를 입장바꿔 측은지심 배려하는 마음은 되돌아오기에 긍정적인 생각만이 國運, 家運을 만드는 난국의 과제와 숙제를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비우고 버리고 희망사항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최선을 다하여 풀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는 미래에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어야 할 사명감으로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음력 10월 26일, 백성(국민)들아 정신채려라. 정신채려라 칼때 안차리면 너거생명 약도없다 병도없다 조심해라 부탁이다. 천시가 말하는기다. 대한민국 기사들아 자전차 타고 댕기는 사람도 사이도꾸(오토바이)타고 댕기는 사람도 정신바짝 채려야 된다. 칼날에 춤을 추는데 어디가서 붙을지 아나? 대한민국 기사들아 방방곡곡이 정신 채려라. 불인동 물인동 모르고 설친다. 장군(충신)세계가 그러키 처리로 하고나가도 너무 엄청나기 수가많으니 너나없이 백성들만 뚜렷하니 정신만 채리면 그까짓거 문제 있나 용기를 가지고 물리치라. 안차리면 큰일난다 예사로 듣지마라. 앗차하면 실수한다 대한민국 기사들아 몰라주는 백성들아 너무너무 원통하고 애덜다. 성심을 빌고 허욕욕심을 버리고 이장소에 들어서서 부모에게 효성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이웃간에 잘지내고, 친척간에 화목하고, 나라에 충신하고, 이 다섯가지만 지켜봐라 거게 안쉽다 석가세계에 타고날때 욕심을 타고나는데 그게 안 없어진다. 마귀(악귀, 욕심)가 한목숨이라도 더끌고 갈려고 발악을 한다 마귀세상 겁난다. 방안이 천리면 지척도 천리라 엎어지고 자빠져도 약도없다. 그 지독한 악마병에 심판도 더겁난다. 장군(충신)님세계 조화세계는 좋아지고 펴진다. 강하고 뭉친다. 한걸음 걸어도 빼딱이 걸으면 안된다. 정신바짝 차려가 가라 대한길에 가다가 발목이 삐떡하면 그것도 마귀다. 날카로운 무술 눈한번 할때 마귀세상을 물리치자. 하늘밑에사는 백성들아 땅위에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