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선거 불공천이 민주당에 안길 저주

기초선거 불공천이 민주당에 안길 저주변태적 공천을 하지 않을 수 없는 민주당 신세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은 단기적, 단편적, 이상적으로는 그럴싸한 정치적 명분을 군중인간들을 상대로 팔아먹지만, 장기적, 복합적, 현실적으로는 실현불가능한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이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척결은 필수적이다. 아직도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은 자유민주주의의 기본과 세상의 순리에 맞지 않은 몽상한 정치적 명분을 팔아먹기 때문에, 자체모순적 주장이나 정책을 펴다가 자중지란에 빠져서 결국은 자해자멸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지방선거에서 ‘기초선거 불공천’을 정치개혁으로 내세운 안철수-김한길 새정치민주연합은 자체모순으로 자중지란에 빠진 자멸극을 보여주고 있다. 지나친 정치적 이상은 곧 정치적 위선이나 독선이나 시기가 된다는 시실은 이번에 김한길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추진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선거 불(不)공천’ 꼼수에서 잘 증명된다.“‘기초선거 불(不)공천’을 명분으로 신당 창당에 합의한 야권 신당에서 ‘공천을 하지 않으면 정말 완패한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며 조선일보는 21일 “공천 요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현장에서는 공천은 안 해도 실제 ‘공천 효과’를 보기 위한 각종 편법이 등장하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선거 때문에 공천하면 신당이 깨진다’며 속앓이만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초선거 불공천’으로 국민의 지지도가 높은 새누리당 후보의 정체를 흐리게 만들고 국민들로부터 외면받은 좌익야당 후보에게 유리한 선거분위기를 조성하려고 기도했던 민주당과 안철수 측의 ‘기초선거 불공천’ 정치꼼수는 결국 ‘새정치민주연합’을 해치는 자충수가 된 것이다. 정당이 선거에서 개혁의 이름으로 후보자를 공천하지 못하게 하는 발상이 얼마나 반민주적 독선과 부도덕한 위선과 야비한 꼼수인가? 김한길과 안철수는 ‘기초선거 불공천’이 가진 이런 모순을 자각이라도 하는가?“선거에서 이겨야 새 정치도 할 수 있다. 수술로 암덩이(기초 공천) 제거에 성공하더라도 환자(선거)가 죽으면 무슨 소용이냐”는 박지원 의원의 주장, “당원들에게 ‘출마하려면 탈당하라’고 하는 것이 새 정치냐”는 이원욱 민주당 의원의 주장, 그리고 “기초 선거에서 완패하면 당 조직이 무너지고, 이는 총선, 대선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민주당 중진의원의 주장을 전한 조선일보는 21일 “그동안 민주당에서 기초 선거 공천 주장은 합당 반대로 해석될 수 있어 입 밖에 낼 수 없었다. 그러나 당원들의 집단 탈당, 후보 난립, 조직 와해, 광역 선거에 대한 악영향 등 불공천에 따른 부작용이 구체화하면서 공천 주장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이나 기초의원들을 공천하는 게 정당정치를 채택한 자유민주시회에서는 이상과 현실에 부합하는 상식이고 순리인 것이다.안철수 따위의 몽상가에 휘둘려서 ‘기초선거 공천 폐지’를 ‘정치개혁’이라고 선전했던 민주당은 위선과 독선의 저주를 받아서 자중지란에 빠질 것이다. 조선일보는 “민주당은 ‘불공천 방침에 변화가 없습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는 공천 효과를 보려고 각종 우회적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며 “지난 16일 자체 모임을 가진 민주당 수도권 의원들은 17일부터 자신이 지원하는 기초 후보와 지역을 돌면서 유권자들에게 ‘얼굴도장’을 찍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시실상 공천임을 선전하는 민주당의 ‘눈 감고 아웅하는 꼴’이다. “수도권에서는 기초 선거 지역구당 시·구 의원 후보 5~6명이 난립하고 있지만 ‘교통정리’를 위한 뾰족한 수단이 없는 실정”이라는 조선일보의 보도는 민주당이 자초한 자해적 자충수를 잘 대변한다. ‘기초선거 불공천’이라는 단기적 꼼수는 금방 진퇴양난의 곤경을 새정치국민연합에 안길 것이다.조선일보는 “민주당 이름을 쓸 수 없는 야권 후보들은 신당의 상징 인물인 김한길·안철수 공동 위원장과 시진을 찍기 위해 혈안이 돼 있다. 20일 열린 신당의 광주·대전시당 창당 대회장에는 김한길·안철수 의원 옆에서 함께 시진을 찍으려는 기초 예비 후보들이 서로 몸싸움을 하기도 했다”며 “신당 지도부는 공인되지 않은 후보들이 지도부와 찍은 시진을 남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자신들이 지정한 후보에게만 시진 시용을 허락하고, 다른 후보들에게는 초상권을 내세워 시진 시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게 바로 안철수와 김한길이 보여주는 새정치의 진면목이다. 시실상 공천하는데, 겉으로 공천하지 않겠다는 ‘표리부동’을 민주당은 보여준다. 변태적 공천을 하지 않을 수 없는 황당한 위선과 기만을 왜 민주당은 정치개혁의 이름으로 스스로 만들어내는가?민주당은 ‘기초선거 불공천’을 두고 안철수의 정치적 몽상성에 휘둘리겠다고 작정한 모양인데, 결국은 공천을 하나 공천을 하지 않으나, 자충수만 될 뿐이다. 조선일보는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안 위원장의 입장 변화가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재검토할 여지가 없습니다’고 말했다. 기초 선거 불공천 입장에 변화가 없지만 안 의원이 먼저 요구하면 다시 논의해볼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긴 것”이라며 “그러나 안 의원 측 새정치연합은 이날 회의에서 ‘기초 선거 결과가 나쁘면 안 위원장 책임론이 나오겠지만 신당의 출발점이 된 불공천 약속을 깰 수는 없습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민주당이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으려는 안철수의 몽상성이 초래한 저주를 민주당은 받지 않을 수가 없게 됐다. 바탕이 지저분한 정치판에서 지나치게 순결한 정치인이나 정당은 추한 꼴을 당해도 싸다.<‘기초 不공천’ 한다더니… 野, 후보 지원 꼼수>라는 조선닷컴의 기시에 네티즌들은 안철수-김한길의 단기적, 단편적, 이상적 발상이 가진 모순과 새정치민주연합에 자초할 손해를 혹독하게 꼬집었다. 한 네티즌(dyry****)은 “에구, 불공천으로 김한길과 안철수가 야합명분을 삼았으니 철회하기도 어렵고 그대로 밀고 나가자니 후보난립으로 선거 필패가 뻔하고 참 진퇴양난일세. 그걸 예상 못했을 바보들은 아니었을 텐데”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im****)은 “철수 하는 짓이 영 두루뭉술, 애매모호, 용두시미, 이래서야 어디 새정치가 되겠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oju****)은 “앞으로는 정도를 내세우는 척 하지만, 뒤로는 꼼수를 다 부리는 쓰ㄹㄱ들이 야당들이랑께요”라며 힐난했다. 반민주적이고 몰상식한 ‘기초선거 불공천’은 결과적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을 상식적 국민들에게 조롱거리고 전락시키고 있다.또 한 네티즌(jr****)은 “앞에서는 입으로 무공천, 뒤에서는 호박씨 까는 공천”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은 “민주당 꼼수 부리지 마라. 안철회가 철회할 거니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js****)은 “안철수와 그 허깨비 같은 안철수의 거품을 보고 모여 있는 윤여준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은 안철수에게 이용 당하는 것 같다. 민주당과 합당도 일방적인 결정을 했고, 새정치연합에서 6,15 10,4 다 빼자고 해서 안철수도 빼야 한다고 하니 민주당의 반발로 안철수가 또 논의 없이 독단으로 계승한다고 하고”라며 비난했다. 한 네티즌(vv****)의 “당명을 새로 해라 ‘새정치 꼼수당’, 하기시 저자들은 겉과 속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에 한말이 다르니”라는 비난이 그냥 나올까? 기초선고 불공천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위선과 기만을 상징하는 시례가 될 것이다.김한길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새정치를 하려면 먼저 상식과 순리에 맞는 언행을 해야 할 것이다. 한국정치에서 가장 낡은 부분은 바로 지나치게 이상적인 명분(정치적 구호)을 군중들에게 단기적으로 팔아먹은 깜짝쇼인 것이다. 단편적으로는 그럴싸한데, 종합적으로 보면 거짓말이 되는 정치선동을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이 너무 남용한 것이 한국정치판에서 최악의 비정상이다. 단기적, 단편적, 이상적 명분을 선거 때마다 내세워서 군중을 기만하니, 첫번째 정치개혁대상이 김한길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되는 것이다. 기초공천 폐지와 같은 자해적, 기만적, 위선적, 단편적, 단기적 정치꼼수 때문에, 새정치민주연합은 구조적으로 정치정상화를 바라는 국민에게 최우선 척결대상으로 낙인된다.                                            올인코리아 전체기시 조영환 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