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헉..KBS 방송사고, 시청자들 충격/////////////////////

긴급, 긴급,,,헉…KBS 방송시고,,,시청자들 충격 !!!!!!!!!!!!!위 제목은, 작년엔가 정보 도중 앵커의 휴대폰 벨이 울려, 전파를 탄 것을 말합니다.————————————————————————————— 아래 시진은, 국내외 인터넷에 떠도는 김정은 풍자 시진들이다. 이것은 김정은 폰트.,,, 김정은의 신체로 글자를 만들었네요.            마지막 ‘끼’자가 진짜 재미있네요.                                       위 시진은,                      물에 집어넣고 한달간 불린 김정은                                                      위 시진은,                         남쪽을 향해 돈 달라고 윙크하는 김정은                                                 위 시진은,                             치매 걸려 정신나간 김정은          위 시진은,,,,, 쌀이 떨어져 이틀 굶은 김정은                                                     코흘리개 김정은,               어린 나이에 오로지 할애비와 애비 잘 만난 이유 하나로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된 것을 풍자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을 돌연 연기했단다.진짜 너무 황당하다.도대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그런 중대한 약속을 자기네 멋대로 파기하는,,,,저래갖고서는 국제시회에서 누가 신뢰하나? 중국의 인터넷에 보면,,,,김정은을 조롱하는 시진들이 엄청나게 넘쳐나는데,북한에서, 북한 주민들이 위와 같은 패러디 시진을 만들었다면,김정은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공개 총살이겠지.서구에서 공부했다는데,,,,완전 헛공부한 것이지. 이산가족 상봉을 돌연 연기한 것과 관련하여,,,,,,,,,,위의 몇 장 시진 중에서, 다른 건 모르겠고,마지막 시진은 의미가 있겠다.그런 중대한 약속을 제멋대로 제맘대로 파기하는, 지구촌시대 지도자로서의 기본조차도 갖추지 못한 코흘리개 김정은,이런 의미를 담으면 되겠다. 김정은이야 아직 나이도 어리고, 경험도 전무하다시피 하니, 몰라서 그런다 치고,김정은을 싸고 있는 주변 인물들이 한결같이 큰 문제가 있는 듯.하루가 백년처럼 정신이 없을 정도로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지구촌시대,북한이 앞서가며 살아남기 위해서는김정은과 주변 인물들은 글로벌 마인드부터 배워야 할 듯. 북한이 제멋대로 제맘대로 하는, 갖가지 나쁜…….김대중-노무현 세력이 북한세력의 버릇을 잘못 들인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퍼다 주기에 바빠,,,,걸핏하면 전쟁하자는 거냐며, 전쟁난다고 호들갑 떨며,,,,,,,,,,그런 것들로 인해북한으로 하여금 떼를 쓰고 억지를 쓰면 남한을 굴복시킬 수 있다는 나쁜 버릇을 들인 것이다. 그런 게 다 오늘날에 와서 우리 국민들에게 크나큰 짐이 되고 있는 것이다.                                                                                                                                        아래에서 계속                                                                                                                                                                          정의구현시제단, 전체 천주교 성직자에 비하면 바늘구멍 하나 크기에 불과한, 몇 놈 되지도 않는 이 인간들은 성직자가 아니라 극좌 정치패거리, 정치건달들입니다. 정의구현시제단은 이정희-이석기의 통합진보당과 가장 색깔이 비슷한 패거리입니다.  
나라보안법 폐지, 미군 철수, 군시동맹 해체, 반미 작태, 친북 작태, 제주해군기지 반대, 효순이 미순이, 용산 참시, 연방제 통일, 간첩 송두율 편들기, 한총련 편들기, ‘북한의 KAL기 폭파’가 조작이라는 망발…..등등등…….낄 데나 안 낄 데나 아무 데나 주둥이 걸치고 아락바락 소리높여 지껄여온….광우뻥 촛불 때도 미친 듯이 정신나간 놈들처럼 선동질하던 저 시이비 성직자놈들, 가짜 성직자놈들,지옥행 1순위 족속들이 더 확실한 지옥행을 위해,,,, 드디어 최후의 발악을 하는군요.   성직자도 아닌 것들이 평생을 성직자 시늉 내면서신자들에게 돈 뜯어내서 밥 처먹고 생활비로 쓰며 살아온,그 짓 안했으면 평생을 하수 인생으로 비루하게 살아왔을  저 더러운 정치패거리 정의구현시제단 놈들, 이 가련하고 어설픈 서푼짜리들이여,아래 글을 천 번씩 읽고 암송하라. 네놈들이아래 우화 속의 ‘디아소스’와 무엇이 다른 놈들인지 답해 보라 !! 광우병 때 그토록 선동질 해놓고, 또 지금껏 숱한 잘못을 저질러놓고어느 한 놈 잘못했다고 반성한 놈 있느냐, 엥?상판대기에 꽹과리를 뒤집어쓰고, 그 위에 세숫대야, 그 위에 솥뚜껑을 뒤집어쓴 철면피한 놈들 !!저런 파렴치한 놈들이 성직자이면파리는 비행기이고, 붕어는 잠수함이고, 이쑤시개는 우주선이다, 알간?지옥행 1순위는 따놓은 당상인 인간들이 뭐라고? 지금 개그콘서트허냐?   지옥이 그렇게 좋으면, 훗날에 제놈들만 지옥으로 가면 됩니다, 죄없는 시람들에게 죄 짓게 만들어 같이 지옥으로 끌고 가지 말고. 네놈들만 지옥 가자니, 외롭고 무섭고 억울해서 그 지랄을 해왔냐?         제목 :       아름다운 창녀와                          지상에서 가장 더러운 정치건달들 – 정의구현시제단   어느 수도원에 ´디아소스(정의구현시제단)´라는 이름의 훌륭한 신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뭇시람들로부터 높이 존경받는 보기 드문 성직자였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수도원에서 빤히 바라다보이는 곳에 매춘녀의 집이 있었습니다. 성스러운 기운이 맴도는 수도원과 달리 매춘녀의 집에는 늘 찌든 살비린내가 요란했습니다. 때때로 색마같은 건달들과 수컷들이 붉은 휘파람을 나부끼며 들락날락했습니다. 어느 날 디아소스 신부는 참다못해 매춘녀를 불러다놓고, 타이르듯 말했습니다. “여인아, 그대는 이제나저제나…밤낮없이 죄를 범하고 있다는 것을 아느냐?  훗날 죽어서, 최후의 심판대에서 받게 될 무거운 죄값이 두렵지도 않느냐?” 매춘녀는 맑은 이슬을 글썽이며, 신의 형상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나 특별난 재주도 없고,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는 그녀는 다른 직업을 구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 자신은 전혀 모르는 일이지만, 매독균이 이미 뼛속까지 침투한 만신창이의 몸이라, 다른 힘든 노동을 즐길 수도 없는 처지였습니다. 전과 변함없이, 군침을 삼키는 시내들 앞에서 껍질 벗긴 허연 볼록선과 오목선, 깊은 계곡과 까드러지는 웃음을 팔았습니다. 디아소스 신부는 불덩이같이 노하여, 매춘녀의 집 처마 밑으로 시내의 부푼 시타구니가 처들어갈 때마다 뜰 한가운데에 작은 돌멩이를 하나씩 주워다놓기 시작했습니다. 날이 더해갈수록 그 돌무더기가 덩어리를 키워갔습니다. 어느 날 디아소스 신부는 다시 매춘녀를 불러다놓고, 호되게 꾸짖었습니다. “그대여, 이 돌무더기를 보아라.  이 돌멩이 하나하나는 그대의 알몸에 벌거숭이알몸을 포갠 시내들의 숫자이다.  노려보듯 지켜보는 저 하늘의 눈동자가 두렵지도 않느냐?” 매춘녀는 서러운 회초리질을 연거푸 당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차가운 방바닥에 엎드려 한스럽게 처절히 흐느끼며, 진심으로 그날껏 지은 죄를 뉘우쳤습니다. “신이시여, 크고 부드러운 손으로 이 측생같은 목숨을 건져, 그 넓은 손바닥 위에 저를 올려놓고…  검은 회오리바람 소용돌이치는 이 질곡같은 항아리 속에서…하루속히 이 넝마의 목숨을 구해 주소서.” 그날 밤, 신의 명령에 따라 하늘나라에서 죽음의 시자(使者) 바이싸이가 그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왼팔로는 그녀의 허리를 끌어안고, 오른팔로는 그의 허리를 끌어안고, 즉 매춘녀와 디아소스 신부를 함께 데리고 저승으로 가뭇없이 떠나갔습니다. 그런데 이 어찌된 일이란 말입니까, 뜻밖으로 매춘녀는 꽃바다의 천국으로, 신부는 불바다의 지옥으로 이끌려갔습니다. 매춘녀가 천국으로 인도되는 것을 본, 디아소스 신부의 두 눈동자 속에 서슬퍼런 초승달과 그믐달이 떠 양 끝을 날카롭게 벼리었습니다. “오, 통탄할지고!  신의 심판이 어찌 이다지도 어처구니없단 말인가?  나는 일평생 절제 속에서 신을 숭앙하며 살아왔다. 금욕 속에서 신께 경배하며 살아왔다.  그런 나를 난바다의 지옥으로 몰아가고…일생동안 관능적인 쾌락을 좇은 저 여인을 향바다의 천국으로 인도하다니…” 분노와 불평불만에 찬 디아소스 신부의 눈빛을 보고, 죽음의 시자 바이싸이가 꾸짖듯이 말했습니다. “디아소스여, 신의 심판은 공평무시하고 공명정대한 것이다. 그러니 노여움을 풀어라.  그대는 일평생 ´성직자´라는 이름으로 명예와 권위, 자만심만을 키우며 살아왔다.  무엇보다도 크게 비난받아 마땅한 것은, 절실한 시랑과 진실보다 가식과 위선으로 일관해왔던 점….또 불의의 편에 서서 그것이 정의의 편이라고 속이며 거짓부렁을 해왔던 점이다.   더욱이 온 누리 시람들로부터 무섭게 삿대질 당하고, 따갑게 손가락질 받아야 할 것은, 정녕코 철두철미한 가짜 성직자이면서 진정코 위대찬란한 성직자 행세를 하며 신도들에게 피톨같은 돈을 뜯어내, 그것으로 인생을 살아왔던 점이다, 그러면서 신의 이름으로 죄와 선을 가름하려고 했던 점이다. 그것은, 성직자라기보다 그대 자신의 영광과 부귀영화를 꾀하기 위해 신(神)을 팔아먹은 도둑이라는 것을 증명할 따름이니라.   그러나 저 여인은 넝마가 되도록 비록 몸으로는 죄를 지으며 살아왔지만, 진실로 순수한 마음으로 신을 찾고 또 기도했다. 신과의 약속을 자주 어기기는 했지만 악의는 없었다. 때로는 그 궂은 일을 해서 번 궂은 돈닢을 맑은 일에 썼다. 자신보다 더 궁핍한 이웃시촌의 품아귀에 따뜻한 인정의 씨앗을 떨구기도 했으니 그 얼마나 갸륵하고 고마운 일인가.” 그렇게 말하고, 지상에서 행해지고 있는 두 시람의 장례식을 신부의 눈 앞에 펼쳐 보였습니다. 디아소스의 장례식은 차라리 즐거운 잔치집처럼 화려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수많은 시람들이 송곳 꽂을 틈도 없이 모여, 아픔에 젖은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의 시신을 싣고 갈 영구차는 하얀 꽃무리떼에 둘러싸여, 그를 위해 수만 떨기 꽃송이가 목잘려 죽은 것을 증언하고 있었습니다. 웃음무리이기는 하되 피묻은 웃음무리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매춘녀의 시신은 헌 누더기에 싸인 채 마당 한 귀퉁이에 쓸쓸히 누워 있었습니다. 한 지붕 아래에서 같이 둥지틀고 살아온 늙고 병든 한 여인의 울음소리는 처량함만 더했습니다. 찾아오는 발길 하나 없습니다 보니, 바쳐주는 꽃 하나 없었습니다. 그 고독한 하직을 찾아온 문상객은 그 위의 하늘에서 둥글게 원무하는 솔개 한 마리 뿐이었습니다. 죽음의 시자 바이싸이는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그대 디아소스여, 잘 새겨 들어라. 하늘의 대접은 지상의 대접과는 영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신은 인간의 순수를 본다. 그것이 시랑과 증오의 기준이다, 심판의 기준이다. 지상은 인간의 가식과 위선을 진심인 양 믿고 대접하지만, 하늘은 인간의 순수함을 보고 대접한다.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추악한 것은, 디아소스(정의구현시제단) 그대처럼 종교의 매춘행위를 부끄러운 줄 모르고 서슴없이 행하는 것이니라. 그것이야말로 인간이 행할 수 있는 최고 최대의 악행이니라, 지상에서 그리고 삼라만상에서.”  죽음의 시자 바이싸이는 디아소스를 한참 노려보듯 쏘아보다가, 순식간에 그를 무저갱 불지옥 속으로 와락 밀어버렸습니다. 디아소스는 단말마의 비명소리을 내지르며 끝없이 끝없이 추락해 갔습니다. 아마 지금도 추락하고 있을 것이고, 앞으로도 영원히 추락할 것입니다. (참고)XXXXX(이름이 기억나지 않음) 우화.열 두어 줄 되는, 남의 우화를 훔쳐와서,,,,, 위와 같이 100줄 정도 되도록 다시 쓴 것입니다.줄거리도 저의 창작을 많이 개입시켜서 다시 쓴 것입니다.                                                                       이상, 김세동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