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 핵빅딜 이외에 G2시대 미국이 살길은 없다? 조선

김정은 트럼프 핵빅딜 이외에 G2시대  미국이 살길은 없다? 조선[사설] 시진핑 주석, ‘스트롱맨’ 아닌 존경받는 지도자 되길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의 핵·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해 경북 성주에 설치 중인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에 중국이 반발하면서 한·중 관계가 악화하고 있다. 국가 관계에서 있을 수도 있는 일이다. 그러나 경제 보복을 하고 관광객의 발길을 막는 것은 과도한 것으로 중국의 위상을 스스로 떨어뜨리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북한의 핵·미사일을 방어하기 위해 경북 성주에 설치 중인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에 중국이 반발하면서 한·중 관계가 악화하고 있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북한의 핵을 인정한 것이다. 그렇다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박근혜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 총리와 미국이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한국에 급히 들여오는 것은 북한  핵무장 인정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한 비핵화 실패 고백이나 다름없다.

(홍재희)====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박근혜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 총리는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북한 비핵화 실패하고  북한 핵무장 시키고  사드 배치 통해 남한과 중국 관계 파탄내는 G2시대  21세기국제정치를  20세기 미소 냉전시대의 한미동맹 으로 망치고 있다.  실패한 대북 정책으로 개성공장 닫고 사드배치로 중국의 경제보복자초하고  북한 핵무장 시키고 정치경제 쌍끌이 위기 자초했다.

조선사설은

“올해는 한·중 양국이 수교한 지 25년 되는 해다. 그 사이 한국에 중국은 최대 교역국, 중국에 한국은 넷째 교역국이 됐다.

1주일에 양국 간 항공기가 900편 오간다. 두 나라 대학에서 공부하는 양국 학생 숫자도 모두 1위다. 이런 관계가 사드 문제 하나로 흔들릴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5년 한·중 양국 발전 양상을 보면 북한과 중국 북한과 남한 북한과 미국 북한과 일본 북한과 러시아가 소통하고 있을때 한국에 중국은 최대 교역국, 중국에 한국은 넷째 교역국이 되는데 비옥한 토양이 됐었다. 그러던 것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 동안  21세기 중국 미국 패권 경쟁구도인 G2시대에     남한 일본 미국의 대북 강경정책에 의한 북한 비핵화 추구하면서 북한과 남한 북한과 미국 북한과 일본이 단절된 적대적 대치국면으로 전환되면서  북한 핵무장은 물론 3대세습체제 연착륙 시켰다.   한중관계 파탄났다.  북한의 핵에 주한미군 주일미군  미국령 괌도까지 북한의 핵 공격 가시권에 들어갔고 미국 본토 북핵 공격 가시권 시간 문제이다.   남북이 대치하면 G2시대에 한중관계도 파탄나게 된다는 교훈이다.

조선사설은

“중국 처지에서 어쨌든 동북아시아에서 미군 전력이 증강되는 것은 달갑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정부도 사드 배치를 놓고 오랜 기간 고심을 거듭했다. 그러나 북핵과 미사일이 고도화를 거듭해 무방비 상태에 빠진 한국에 사드 배치는 선택 문제가 아니게 됐다. 중국이 인정하든 하지 않든 이것은 사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한 일본 미국의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조치에 근거한 북한 비핵화 실패 했다는 것은 남한 일본 미국이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한 대북 제재로 북한 붕괴 시킬수  있고 북한 비핵화 항복 받아낼수 있다는 북한 김정은 정권 내구성에 대한 오판에서 비롯된 북한 붕괴에 의한 북한 비핵화 실패를 의미 한다. 남한 일본 미국이 중국 까지 편승한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조치에 근거한 북한 비핵화 실패 했다는 것은  중국까지 포함된 대북 제재로 북한 붕괴 아니면 북한 비핵화 가능하다는 북한 체제의 내구성에 대한 국제정치적 오판 때문이다.  중국에 의존하는 남한 일본 미국의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조치에 근거한 북한 비핵화 실패 가 바로  북한 핵무장 인정하는 사드 남한 배치로 번지고 미국의 포위망에 직면한 중국이 북한 비핵화 보다 G2전략으로 남한과 미국 상대하고 미국도  북한 비핵화 보다 중국 팽창 막는 G2전략차원에서  미국 견제 위해  핵무장한 북한을  배경 삼고 있다.

조선사설은

“시진핑 중국 주석은 취임 후 북한을 방문하지 않고 김정은을 초청하지도 않았다. 2014년 한국을 먼저 방문하면서 중국의 한반도 정책을 합리적, 현실적으로 재조정할 지도자로 기대를 모았다. 한국 대통령이 동맹국 미국의 우려를 무릅쓰고 중국의 항일 전쟁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 참석한 것은 그런 기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결단이었다. 그러나 시 주석의 지난 4년을 돌아보면 한국민의 이 기대는 실망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북한의 거듭되는 도발과, 그에 따라 동북아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명백한 사실을 앞에 두고도 중국은 양비론을 견지해 사실상 북한을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북한이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김정남을 화학무기 VX로 암살한 일까지 감싸고 있다. 말레이시아 장관이 북을 “깡패 국가”로 부른 며칠 뒤에 중국 외교부장이 북한 외교 관리와 나란히 서서 “중·북 우호”를 다짐하는 것을 보면서 깡패 국가와 함께해야 하는 중국의 국익이 과연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주석과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 따돌리고   미국과 일본과 함께 유엔의 역대급 대북 제재 동참하면서 보낸 지난 시간은 북한의 핵무장을 위한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역설을 자초했다.  한반도 주변의 남한 일본 미국 중국이 북한 따돌리고 북한 고립시키고  북한 제재 압박 봉쇄 조치를 통해 접근한 북한 비핵화는 실패 했다는 것이 북한 핵무장 인정하는 사드 남한 배치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홍재희)==== 김정남 사망 사건과 같은 비극이 발생한 것은 과거 남북의 적대적 대치시대의   아웅산 사건과 KAL기 폭파사건을 연상시킨다. 북한을 왕따 시키고 접근한  남한 일본 미국의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정책 실패가 북한 핵무장 자초했고 중국까지 편승한 북한을 왕따 시키고 접근한  남한 일본 미국의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정책 실패가 북한 핵무장 자초했다. 북한을 왕따 시키고 접근한  대북 제재 실패하고 북한 핵무장 시켰다면 이제 남북 우호 북중 우호 북일 우호 북미 우호 북러우호 통해서 북한과 한반도 주변 국가들 북한과 국제사회가 우호적 관계로 전환해서 북핵으로부터 자유롭고 안전한 국제정치의 판을 구축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중국은 ‘북핵 폐기보다 북한 정권 안정이 중요하다’는 한반도 정책 원칙을 세워놓고 있다. 완충지대 역할을 하는 북한을 포기할 수 없다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달려가는 21세기에 ‘완충지대’와 같은 19세기적 지정학 사고방식은 유효하지 않다. 이 시효가 끝난 ‘완충지대론’이 북한을 동북아의 폭탄으로 만들고 ‘국제 깡패’로 키워왔다. 시 주석은 마오쩌둥에게 부여됐던 ‘당 핵심’ 칭호를 듣는 지도자다. 중국 정치는 시 주석 1인 체제라는 평가까지 나온다. 시 주석의 지도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시 주석이 이 지도력을 실효성도 없는 ‘북한 완충지대’를 지키는 데 사용하면 국제사회에서 또 한 명의 ‘스트롱맨’으로 불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시 주석이 강력한 리더십을 중국의 한반도 고정관념을 깨고 북핵 문제를 해결하는 데 발휘하면 세계의 존경받는 지도자 반열에 오를 것이다. 무엇이 시 주석과 중국이 가야 할 길인지는 자명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이 남한과  일본과  유럽연합은 물론 유엔 역대급 대북 제재에 중국 까지 포함 시키고 단행한 북한 김정은 정권 붕괴 전제로 한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북한 비핵화 정책과 대북 고립정책은 실패 했다. 미국의  제재 압박 봉쇄로 포위된  김정일 정권이 3대세습 후계자로 김정은을  책정하고 후계자로 양성할 때 비대칭적인 핵과 운반수단 확보 통한 북한 체제 생존에 올인하기 위해 김정일 정권이 김정은을 북한 의 권력승계 전략적으로 김일성 군사종합대학포병학과에  들어가 핵과 운반수단 전문교육 마치도록한 것이 김정은 을 핵과 운반수단 전문가로 만들어  김정은 정권 집권5년 선택과 집중 통해서 핵운반수단 실무 자 들과 김정은이 동거동락 하면서 핵과 운반수단의 개발절차와 과정 그리고  시간과 비용 절감하면서  미국 과 중국과 남한의 예상보다 빠른  북한의 핵무장으로 이어졌다고 본다. 그것이 김정은 정권에 대한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우회해서 북한핵무장 하는데 비옥한 토양 됐다고 본다.

(홍재희)==== 남한이 미국이 김정은 정권의 내구성과 핵운반수단 개발 역량을 과소평가 해 대북 압박에 대안없이 매달리는 사이 김정은 정권이  기존의 미사일 업그레이드 시켜서  핵 탑재 기술 접목시켜 주한 미군 주일미군을 북핵으로 인질삼고 이어서 미국령 괌도 까지 핵타격 역량 보여주고 이제 미국 본토 핵탑재한  ICBM으로 공격할수 있는 역량 보여주기 일보직전까지 도달 했다.

(홍재희)==== 미국이 중국 포위하는 G2시대에  북한의 김정은 정권의 향상된 핵과 운반수단이  중국포위 최일선인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이 북한 핵의 인질이 됐고 또 미국령 괌도 까지북한 핵의 인질이 됐고 이제 북한이 미국 본토 핵탑재한  ICBM으로 공격할수 있는 역령 보여 주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북핵 운반수단 조기경보와 요격망이 불안정하고 허술하다는 것이 지난 2월12일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발사한  북극성2형 탄도미사일 발사 전혀 조기경보 하지 못하고   트럼프 아베 미일 정상회담중에 허둥대면서 긴급 기자회견하는 장면이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김정은 정권의 핵과 운반수단에  주한미군과 주일미군과 미군 본토 까지 위협 받는 현실은 중국이   핵무장한 북한을 완충지대로 해서  미국 일본  남한 견제하는 G2전략 구사하는 비옥한 토양 제공한 것이다.

(홍재희)====   핵무장한  김정은정권이 미국의 주한 미군 주일미군 괌도의 미군 통해 중국 포위 하는 미국의 군사력을 인질로 삼고 있기 때문에 한술 더떠서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이  미국 본토 까지 위협 하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미국 정부는 미국 본토 안전위해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과 북미 핵 빅딜 할 수밖에 없고  20  세기적인 한미동맹에 의한  북한 고립 통한 비핵화 실패하고 북한의 핵 인질이 된 미국이 북한과 협상 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북한 핵무장의  후 폭풍이고 그런 북미 빅딜 통한 북미 수교로 미국이 김정은 정권 통해 중국 포위하는 상황을  최악으로  인식하고 접근하는 시진핑의 중국이 필사적으로 북한 김정은 정권  잡아끌고 있다.

조선사설은

“시진핑 체제는 ‘낡은 사회주의’와 결별하겠다고 했다. 시 주석이 낡은 지정학 패러다임과도 결별했으면 한다. 중국이 북핵을 폐기시킨다고 북한이 붕괴하는 것이 아니다. 북한은 핵 폐기 때문이 아니라 비인간적 모순 때문에 결국 무너지게 돼 있다. 통일 한국은 중국에 명백하게 이롭다. 좋은 미·중 관계를 세계에서 가장 원하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다. 우리는 시 주석이 새로운 한반도, 새로운 동북아 시대를 여는 결정적 역할을 해 세계인의 존경을 받는 중국을 만든 위대한 정치가로 기록되기를 희망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과 미국의  북한 내구성 과소평가하고 낡은 20 세기적인 미국소련 냉전시대의 대북 봉쇄정책에  미국과 함께 매달리다가  북한 핵무장 시키고 김정은 정권의 핵 운반수단에 주한미군이 인질이 되는 것을 자초 했고 주일미군이 북핵인질이 되는 것을 자초했고 괌도의 미군이 북핵인질이 되는것을 자초 했고 미국본토가 북핵인질이 되는 것을 자초했다.  미국이 본토 안전보장 북한 핵으로 부터   보장 받고  미국이 주일미군 주한미군 중국 포위 전략 무력화 시키고  미국을 동북아에서 고립시킨 북핵의 위협 피하기 위해 그래서 미국이  한미일 통해서 중국 포위 전략 구사하기 위해 동북아 미군 핵인질 삼고 있는 북한 김정은 정권과의 타협과 공생공존은 시간의 문제이다 기정사실화 돼 가고 있다.

(홍재희)==== 미국도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21세기 G2 시대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과 공생공존해야 중국포위 전략 가능하다는 북핵 실패의 미국이 안고 있는 자업자득이다.  중국과 미국사이에서  핵무장한 김정은  정권이 세력균형자로 등장했다. 부인할수 없다. 중국이 김정은 정권 포용할 수밖에 없다. 이미 핵무장 개발 비용 투자 마친 북한 김정은 정권의 핵과 운반 수단 대량양산체제는 이미 차려진 밥상에 수저와 젓가락하나만 놓을 정도의 저렴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유엔의 중국의 미국의 국제사회의 역대급 대북 제재가 효과 볼수 없고 북한으로 하여금 더욱더 핵무장과 핵 대량  양산에 의존하는 북한체제로 몰고가기 때문에 대북 제제로 비핵화 실패한데 이어서 대북제재로 북한 핵무장 무력화 시킬수 없다는 것을 알수 있다.

(홍재희)==== 북한  핵무장의 교훈은 북한이 배제된 북한이 왕따된 북한과 대화와 협상이   배제된 그 어떤 북한 비핵화 정책도 북한의 핵무장으로 실패 했다는 것을 의미 하는것이 트럼피 미국 행정부가 대북 선제공격이 아닌 북한 핵 용인안 까지 마련해 북한과 대화 준비하고 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아직도 20세기 미국 소련 냉전시대의   한미동맹이 대북 압박해서 핵무장 시킨 북한을 계속 20  세기식  대안없는 북압박에 매달리고 있다. 그런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이 핵 빅딜하면 한반도 로 전개중인 사드는 미국본토로 다시철수할 것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지금   핵무장한 북한과 미국의 핵빅딜 21세기 전야에 20세기적인 냉전의 감상주의에 젖어 한반도 주변정세의 경천동지에 농락당하고 있다. 국제정치의 초보운전자 다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라고 볼수  있다.

(자료출처= 2017년3월10일 조선일보[사설] 시진핑 주석, ‘스트롱맨’ 아닌 존경받는 지도자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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