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거리는 반도체 부품주

금요일 반도체 부품주들이 일제 반등을 했습니다
그간 많이 눌려온 종목일수록 크게 반등한 모습입니다

그러나 아직 하락중에 반등정도에 불과할수 있습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박스권 횡보중에
하단은 지켜내는 모습입니다
본격 상승은 박스권 상단을 뚫을때일듯한대

아직은 좀더 방향성을 찾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가치적으로만 본다면 일부는 투자하고 있어야합니다

전반적으로 반도체 부품주 실적이 좋아진 상태에서
작년 재작년 너무 많이 올랐던 주가들이 작년 올해 많은 조정이 왔고

이제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바닥을 잡겟죠

일부 종목은 이미 급등을 시작햇고
일부 종목은 급락후 되돌림된 종목도 잇고 그런 상태이며
이후에 2분기 실적에 따라 크게 변동되리라 보고 잇습니다

지난번 언급드렸던 sk하이닉스는 하락후 다시 반등하고 있는데요

주로 기관들이 급락을 시키고 있죠
현재 LG전자도 그러한대

LG전자는 이후에 잘 보셔야합니다

기관이 누르는데 외국인이 다시 매수로 돌아설경우를 잘 보셔야합니다

LG전자는 6월까지 외인들의 완만한 증가가 있다가 7월들어서 조금 다시 줄긴하는데 큰 량은 아니구요
현재의 누르기는 기관이 주된것인데요

과거 sk하이닉스가 매우 가격이 낮았을때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때도 기관들이 매우 눌렀거던요

그래서 이후에 전저점을 손절라인으로 일단 잡되 누르는 중에 외인들이 매수세로 전환되면서
바닥을 다지는 신호가 나올때를 좀 봐야할듯합니다

지난 금요일 큰 하락때 뉴스를 보면 증권사들의 목표가 하향 줄줄이 나오면서 그렇게 됬는데
하지만 실적 내용을 보면 그렇게까지 비관적일 필요는 없어보이거던요

과거 sk하이닉스도 3만원 부근일때 각종 sk하이닉스에 대한 악재뉴스를 도배하면서 가격을 하락시켰습니다
실적은 견고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기관들의 플레이를 여러분이 잘 읽어내셔야하며
기관의 플레이를 막을건 외인뿐이니 외인의 수급을 잘 보셔야합니다

LG전자는 설사 전저점깨서 손절하더라도 반드시 관심종목에 넣고 봐야할 종목입니다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도 최근 잘 오르다가 하락이 왔는데 이 역시도 기관입니다
그러나 외인은 현재 견조한 상태입니다

외인들이 견조히 더 늘어나면 sk하이닉스도 오히려 상방을 보심이 좋습니다
sk하이닉스는 그간 엄청 올랐어도
실적대비로는 저평가 수준입니다
그만큼 실적이 더 좋아졌다는 것이죠

이 반도체 시장의 예측에는 우선 반도체 가격에 대한 예측이 있어야되는데
사실 현재 반도체 가격도 많이 오른상태라 쉽지 않죠

한가지 확실한건 반도체 가격이 많이 떨어진 전망이 있으면
외인들은 선제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빠져나갈겁니다

그래서 외인 추이가 중요합니다

반도체는 현재 새로운 수요가 생겨나고 있죠
스마트폰도 이제 5G상용화시에는 5G폰이 새로 생겨날것이구요

단 비트코인 변수가 있습니다
비트코인 채굴이 향후 현재와 같은 수요가 있을건지에 대한것등에 대한 우려가 있죠

비트코인은 이번 미국 법무부 감사 위기를 넘기게 되면
오히려 선물시장에 대한 수요로 인해서 상승도 가능합니다
물론 그것이 정해진 방향성은 없을겁니다
미은행들의 선물 털어먹기는 무조건 개인들의 방향과 반대입니다

개인들이 상방이면 하방으로
개인들이 하방이면 상방으로 이끌어갑니다

그러므로 향후 미 법무부의 비트코인 제재가 유야무야 넘어가게 될경우에

전체적인 분위기와 반대로 움직이는 현상들을 보게 될겁니다
이미 시작된것일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미 정부차원의 제재가 있을경우는 어찌될지 알수 없습니다

만일 여기서 제재가 물건너간다면
더더욱 미은행들의 파워를 실감하는거죠

개인적으로 이 비트코인 사기질에 미국의 유대자본이 관여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여러 정황들이 있는데 향후 시간되면 자세히 올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그런 선물 플레이가 활성화하려면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늘어야하는데
현재 계속 미국서 늘고 있다고 하죠

모두가 자신만만히 뛰어들지만 결코 쉽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미국의 제대로된 제재로 완전히 붕괴된다면
향후 채굴에 대한 반도체 수요는 사라질것이지만

이것이 넘어가면서 선물플레이로 가면서 채굴이 유지되면 채굴로 인한 반도체 수요가 유지될수 있습니다

투자하면서 이런 경우가 있죠
실적은 좋아지고 있고 기술도 좋고
더 발전하고 있는데 주가는 많이 떨어지는 경우

그 배후에는 이 주식시장자체도 선물플레이가 있어서 단기적 왜곡들이 존재하구요
기관들의 횡포가 날로 더 심해지는데

왜일까 싶었는데 삼성증권사태를 통해서 무차입공매도가 그동안 이뤄져왔구나 하는 원인마저 밝혀진 상태죠

이걸 거래소가 몰랐을까요? ㅎㅎ
제가 볼땐 기관과 친하게 지내면서 눈감아준거 같은데요

제약주 시황은 지난번 말씀드린대로 좋은 자리가 아니어서 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마는 
또 하락이 많이 나오면 반등을 또 하겠죠
그리고 그 반등이 또 많이 나오더라도 이후에는 더 많이 떨어지면서 제자리로 가게 될겁니다

결국은 모든건 자기 자리로 가게 됩니다

거품도 결국 제자리로 오듯이
비트코인도 여기서 더 연명을 받더라도
자기자리로 가겠죠

반대로 지수가 눌려서 같이는 떨어지고 있습니다만
저평가인 종목들이 있죠

그런 종목들은 결국 장기적으로 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카페에서는 제약주가 불안함에도 코스닥 인버스 즉 코스닥 하방 비율을 다시 줄이고 있습니다
코스닥 하방을 끼고 투자해서 이번 하락장에 그래도 리스크 회피가 됬구요

제약주가 계속 불안한건 사실이나
현재 반도체 부품주들이 또 꿈틀하고 있어서요

코스닥지수 5일선 회복하여 인버스를 줄이는 중에 있습니다

개인이 살아남기 힘든곳이죠
특히 이런 기관들의 행태가 문제가 많구요

공매도 조차 기관과 외인만이 허락된 기울어진 시장입니다

그런고로 개인들은 뉴스를 쫓아투자하면 망합니다

비트코인 선물시장이 더욱 활발해진때에
비트코인이 망할거 같은 뉴스가 나오면
그때는 오히려 상방으로 갈수가 있고

주식시장에서는 너무 비일비재할뿐더러

증권방송하는 사람도 돈먹고 방송을 하구요
애널리스트들도 돈먹고 분석을 남기니 
살아남기 힘든시장이죠

단지 단기적으로 부자가 된 개미가 있을뿐입니다

단기에 많이 먹은걸 즐거워마십시오
그 먹은 근거에 실질적인 실적이나 가치가 동반되어있지 않다면
그런 투자행태는 반드시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특히 불성실공시를 한 기업이나 분식회계와 같은 의혹이 있는 기업에는 얼씬도 거리는게 아닙니다

비트코인시장이 주식시장이라면 이미 수많은 불성실공시를 한품목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