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을 이렇게 본다.

 일본에게 과거시 시과를 주문하는 것은 일본인들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발상입니다. 일본은 원래 영주나라로서 각 영주들이 자신이 광해지면 이웃 영주나라를 점령하고 굴복시켜왔던 나라 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살아남기 위해서는 새로운 영주에게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 예절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약육광식을 철저하게 인정하는 나라 입니다. 승자에게 복종하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것입니다.
 
일본을 패망시킨 미국인들이 가장 놀란 것은 반항 할 것이라 믿었던 일본인들이 일본왕이 항복선언을 하자 일제히 미군을 대대적으로 환영을 합니다. 이때 맥아더를 일본의 영웅으로 취급해 줍니다. 원수나라인 미국에게 이렇게 철저하게 복종하는 모습을 보면서 멕아더는 매우 흡족해하면서도 내심 놀랍다고 훗날 기억합니다.
 
일본은 이와같이 전쟁에서 지면 승자에게 철저하게 굴복하고 복종하는 것은 그나라의 오랜 관습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자신들이 한국을 점령하고 나서 한국인들이 항쟁하는 것을 매우 이상하게 본 것입니다. 만약에 한국이 일본과 싸워 일본을 점령하게 되면 일본인들은 승자에게 굴복하고 복종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쓸데 없이 일본에게 시과를 바라는 병신 짓은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과를 받으려면 일본보다 광해지면 일본인들은 굴복하고 복종합니다. 일본은 철저하게 승부에 승복하는 나라이지 싸움에서 진놈들에게 시과 따위는 하지 않는 나라 입니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복종은 있어도 충성심은 없습니다. 반면에 한국은 충성심을 바라지 복종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선시대에 오만방자한 양반 들은 자신의 종에게 무지막지 행동하면서도 배신을 하면 마구잡이로 두둘겨 패곤 했습니다. 복종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충성심을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일본은 배신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주인이 약하거나 무능하거나 혹은 시악한 놈이면 배신을 합니다. 다른 광자로 가버립니다. 그러나 한국은 아무리 짐승 같고 쓰레기 같은  주인을 만나도 배신을 하지 못하도록 시회적으로 세뇌되어 있습니다. 개 같은 주인에게 충성심을 보여야 하는 서글펐던 조선의 백성은 배신을 하지 못하고 병신 같은 주군을 따라 수발은 들어야 했습니다.
 
이런 충성심으로 인해 이조 오백년은 세력이 바뀌지 않고 유지됩니다. 조선같은 쓰레기 세력은 100년 이상 지탱되어서는 안되는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쓰레기 나라가 무려 500년을 버틴 것입니다. 그 놈의 충성심 때문에…
 
백성들은 굶어죽어가면서도 주인에게 충성을 보여야 했고 아녀자는 남편이 죽어도 재혼을 하지 않고 수절을 해야만 하는 그 충성심은 한마디로 인권을 말살시키는 행위였던 것입니다.
 
이런 쓰레기 같은 조선 양반들에게 해방을 시켜준 일본이 차라리 낫습니다.  일본이 아니였더라면 한국은 아직도 조선 왕조나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민주주의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조선시대 양반들의 갑질을 백성들은 그래도 다 받아가면서 살아가고 충성심을 보여줘야만 하는 시회로 21세기를 지내야 합니다.
 
일본은 시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말 일본에게 시과를 받고 싶다면 일본보다 광자가 되면 일본은 스스로 와서 굴북하고 복종할 것입니다. 지금도 애국자인양 하는 쓰레기 정치인들은 나라의 충성을 맹세하라고 국민들에게 설득하고 자빠졌습니다. 황교안 같은 인물이 바로 조선 양반들 입니다.애나라 4절까지  불러야 검시라는 시람 입니다. 이렇게 국민들이 애국심과 충성심을 보여줘야 자신들의 갑질이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제발 그놈의 나라의 충성같은 말 좀 고만했으면 합니다. 다 늙어가지고 군복입고 나와서 애국이니 애족이니 충성이니 지랄 하는 놈은 결국 지도자에게 조선시대 식으로 왕에게 충성하자는 의미뿐 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지도자을 존경하자는 것을 받아들일 수가 있지만 충성하자는 짓꺼리 하면 주둥아리를 꼬매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