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고뛰는 사람 천지다. 옳은공부, 옳은사람 된것을 쳐야 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12월은 나눔의 달 무거운 짐 지시고 부닥친 산적한 일들    어제 오후에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 대통령님의 말씀 지금의 상황을 바라보고 계신   국민들의 심정을 생각하면 참으로 괴롭고 죄송스러운 마음뿐 이처럼 어려울 때 국민들께서는 항상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들이 마음을 잘 추스르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무총리와 장관들께서 잘 독려해 주시고, 국정 현안과 민생안정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의 무거운 책임을 통감 더없이 낮은자세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서로 입장바꿔 측은지심 원한없는 끝없는 따뜻한 배려 희생정신    되풀이 대물림 없는 순리에 맞게 각자가 이 시대의 주인이 되시어 중심 잡아 위기가 기회로 바뀌는   전환기 생각도 말도 바꾸면서 마음 힘 합쳐 멀리 내다보는 안목으로 긍정적인 생각만이 國運을    만들어 난국의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최선을 다한 전염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꼭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11月 12日> 저녁 6시 30분    한세상 통일이 되었는데, 세상없는 일을해도 걱정되는게 있나? 조금이라도 어긋나는일   있으면 벌이 무섭다. 곡식(농사)까지 표적을 내니 얼마나 무섭은 줄 아노?    뒷방 늙은이 되어 손 안대고 저절로 다 된다. 먹실에 시운에 비단 베올을 빼고 있는데   무서운 일이다. 벼락이 전부 조정하여 천벌을 내리고 있다. “말”한마디라도 어설프게 하면    지주움(각자) 당는다. 백성들아 참 무섭다. 옛날 충신은? 길이 아니거던 가지말고   말이 아니거던 갈지마라. 비단 베올을 빼나가니 어떻노? 모든 것을 완수하여    새 나라, 새 법, 새 정치, 충신나라 한세상 통일이 되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뒷방 늙은이 할머니가 되도록 얼마나 겁나고 무서운줄 아노? 156개(세계)국 한 덩어리    한 둥치 한 세상 한 부모, 형제 돼, 이 둥치는 뒷방늙은이 할머니라 하니 제일 좋다.   하루에 몇 백명도 다 처리해 나갔는데, 이 세상이 펴지고 방방곡곡이 회관이 나올때    그때는 – 군사가 3000명 들어서야 해결이 되는 것이다. 한군데 몇십명 들어서는게 아니다.   지금도 이 세상 독립이 되어 펴지면 군사 많이 들어서야 아는사람, 똑똑한 사람    날고뛰는 사람 천지다. 옳은공부, 옳은사람 된것을 쳐야 된다.   500가지“도”(종교)가 다 뭉치지는 것이 한 세상이다. 천시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딴도 보다 빨리 쉽게 된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