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 잘보았습니다.

구지 이야기 하면 님의 개념은 막스레닌의 (구,고전)자본론입니다. 자본가가 무한으로 빨기 위해서 국가와 국민을 호도 하고 사회를 계급화하여 피지배계급을 육성해 피빨아 먹기 위한 것이 자본주의라는 거죠 이게 구자본주입니다.  1980년이후 신자본주의(수정자본주의)가 섰죠. 지금 북. 서유럽의 국가들은 이개념으로 국가를 운영하고 있죠 님말대로 그외의 다른국가들은 그리 가고 있습니다.  남유럽과 동유럽은 님말대로 했구요 미국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나 캐나다나 호주 뉴질랜드 같은 곳은 신자본주의로 변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이 신자본주의 아니냐구 하실지 모르는데 미국은 힘에 의한 일종의 식민지경제처럼 운영하는 나라입니다.(독자적인 미국식 자본주의:일종의 매판자본주의라 할수 있음) 옛날엔 상품으로 한것을 지금은 은행들이나 유사금융사 M&A관련투자회사등이 하는 거죠 우리나라는 강대국입김에 절대 벗어날수없습니다. 현실이 그렇다는 거 수정자본주의와 구자본주의의 차이는 복지와 관세정의 의한 운영입니다. 그래서 복지가 좋은 대신 부자에게 차별관세를 하고 그돈을 일반인들이 소비에 쓸수있도록 경제복지시스템을 국가가 조정하는 겁니다. 이게 수정자본주의의 개념입니다. 수정자본주의의 핵심은 과세정의와 복지죠 미국도 복지는 등안시해도 과세정의를 무자비할정도로 철저합니다.  여기서 경제적으로 과세정의를 우선시하는 걸 쪽을 우파 복지를 우선시하는 쪽이 좌파성향이라 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니미 ㅆ벌 ㅡㅡ^ 죄송하지만 대한민국의 실제 우파는  극소수이구요 있어도 언론통제하고 확산을 막고 종북좌파라 호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자칭 우파는 우파가 아니구요 왕당파(봉건주의)라 해야 옳습니다. 꼭명칭을 말하면 봉건적개념의 변형자본주의운영시스템으로 운영하는 사회주의입니다. 르네상스시대 이태리의 국가들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볼때 대한민국이 체제안정과 국민생활안정 국가의 정통성을 위해선 자칭우파라고 하는 반란범들에 대한 인종청소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강대국의 입김을 절대 벗어날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것에 따라 국가를 알맞게 운영할수는 있죠 이걸 하신분이 김대중 노무현대통령이죠 이분들의 문제는 카리스마가 없다는 겁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지정학적으로 군사적 정치적인 입김을 반영해서 운영하는 것 이것을 잘하신분이 박정희 입니다. 그런데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그리 한게 아니라 자신과 자신을 따르는 세력을 위해 했다는 거죠 이제서야 그문제들이 수면위에 떠올르고 있구요 박정희와 전두환 노태우까지 위에서 말한 것들의 부작용문제들이 안생기게 하기 위해 다단계 아파트사기시스템과 금융시스템을 운영했구요 여기에 뽑아먹다(미국도  참여한거)탈이 난게 IMF구요 근데 이게 지금 한계가 왔구요 이제 변할수 밖에 없는 시기가 왔을뿐입니다. 전 그래서 이런 반란사기잡범들의 일제소탕이 있어야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구요 또한 정상적인 수정자본주의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강대국의 입김을 조율해서 우리에게 알맞는 복지와 과세정의수립를 해야 하구요 미래의 우리국민들이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까 생각보았는데 지금 같이 경제대공황기엔 수출론 해결 못하구요 예비역들에겐 미안한 이야기지만 일종의 용병국가로 운영해야 할겁니다. 중세 스위스가 용병과 대리전으로 국가를 유지 한것처럼 말이죠  미국은 중국을 해먹기 위해 동북아의 반중화주의를 조성하고 민족분규를 야기시킬 가능성이 짙구요 이에 따라 대한민국은 평화통일이나 극소피해전에 의한  무력통일을 준비해야 하구요 군을 정비하구 무기와 장비 탄약 관련유류를 확보하거나 생산할거나 공급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군의 큰문제는 군대의 장교와 부사관들은 입으로 종북을 부르짓으며 폼만으로 군대를 지휘하는 일종의 조선시대의 문벌귀족주의자라는 겁니다. 근혜(올해안에 내려올듯)뒤에 될 대통령은 이런 군을 정비하고 개념없는 반란잡범류들을 아예 개념있게 숙군할수 있는 카리스마가 있어야 합니다. 외교적으로도 국내경제등 상황에 맞게 조율도 할수 있어야 하구요 이런걸 할만한 인물이나 정치세력이 없다는 게 문제죠 참조가 되었는지 모르짐 두서 없이 쳤습니다. 좀 무리가 있고 안맞더라도 이해 하시길 옴마니반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