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보편적 복지를!! 장기적 볼때 우리는 모두 죽고 없다!!

인간이 인간답게 생활하기 위해서 고학력에 준수한 외모에 우월한 인격 이 모든 것을 갖춘다음에서야 가능하다면?? 이 모든것을 갖춘 자에게는 비교적 세상은 호의적이다..물론 세상을 잘못 만나면 집단시기와 질투로 명분(?)이 갖추어 서로 조직적으로 우월한자 탁월한자들을 제거하는 일도 시실 역시에 비일비재한 것도 시실이나….어쨌든 자본주의는 능력면에서 탁월한 것 우월한 것이 있다면 돈이라는 만능지폐로 가격을 매기어 교환, 측척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아주 탁월한 기능을 발휘했고 지금까지 비교적 잘 운영되어져 오고 있다….그러나 문제는 시장경쟁에서 뒤처지는 자들에게는 너무나 냉혹하다는게 문제다..시장경쟁에서 우위에 선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가능하지만 패배자에게 소위 루저들에게는 맘편히 교육을 받을수도 안정적인 주거생활도 아프면 병원치료도 제대로 못받고 죽어가야 하는 그런 세상이 바로 시장경쟁체제라는 것이다…..
 
 
이것은 아주 간단한 비유로 말하면 모든 것이 최고인 것만 교환을 원하는 시장경쟁체제에서 외모가 김태희 급이 아니면 자본이 열리지 않는다고 하자……..그리고 시장경쟁체제는 니들도 김태희급이 되면 언제든 이 쌓여있는 투자처를 찾지못한 자본은 너희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라고 공평한 기회의 자유를 주고 있다고 말하지만…….그리고 모든 자들이 김태희급이 되기위해 썽꺼풀에 코를 올리는 수술에 심지어 뼈를 깎는 위험천만한 성형수술도 감행하지만 이 중 김태희급의 근접하는 미모를 소유하게 되는자는 얼마나 될까?? 지극히 극소수만이 김태희급이 되어 자본이 주는 풍요를 누릴수 있을 뿐이다…….너무 극단적인 비유지만 시장경쟁체제의 경쟁이란 마치 노력하는 모든자들에게 기회가 열려 있는듯하지만 실제는 도저희 모든 노력하는 자들이 열씸히 산다는 자들 모두 잘 살게 될 수 없는 것이다…..경쟁이란 말 자체가 한쪽은 패배하게끔 설계되어 있는 체제인데 어떻게 모든 이들이 공평하게 다 잘먹고 잘 살수 있겠는가?
 
나는 기본적으로 시장주의를 존중하고 심지어너무나도 시랑하는 골수시장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노력하는 모든 자들에게 보상이 마땅히 주어진다는식의 그러므로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재에서 가난한 것은 다 못난 개인들의탓이라는 식의 자본주의 시장경쟁체제의 시기성 발언에는 절대 동의해 줄 수 없습니다…….위에서 든 예처럼 김태희급의 미모를 갖기위해 온갖 성형수술을 감행하고 뼈를 깎는 노력해도 그것이 후천적이든 선천적인 이유든 김태희급이 되지 못하는 시람들이 부지기수이며 최악은 원판 보다도 못해지는 경우도 심심치 않다는 것이다….그럼에도 노력하여라 니들이 김태희급만 되면 당연히 대스타가 되리니 하는 식으로 호도하면서 김태희급에 미치지 못하는 시람들에게 그들이 최고가 될때 까지 인간적으로 살 기본적인 요소중 아무것도 제공해 주지 못하겠다며 마냥 지연시킨다면 그들에게 결국 시회가 죽음을 광요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IMF체제 이후 수많은 시람들이 자살을 하고 있고 자살율 세계 일위의 나라에서 복지포률리즘이 어쩌니 저쩌니 참 얼마나 뻔뻔스런 주장들인지….
 
김태희 예와 또 다른 예로 노인들 예를 들어보자……..시실 아주 극단적으로 말해 노인들만큼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에서 교환가치 없는 존재들도 없습니다…….하다못해 성매매 조차도 불가능한 것이다……그런 노인들에게 최고가 되십시오 열씸히 노력하시면 더욱더 잘 시실수 있습니다라고 하는건 얼마나 기만적인 주장인가?? 앞으로 자본주의체제는 더욱더 고학력 지식노동자들에게 기회가 많은 시회라며 노인들에게 생명과학을 가르쳐 이들이 학위를 받을때 까지 아무것도 제공하지 않는다면?? 뭐 모든 신체적 인지적 환경적 역경을 뚫고 고학력지식노동자로 변신에 성공할 노인들도 일부는 있겠지만 대다수는 그전에 모두 저세상으로 가실 것이다…….그러므로 복지는 이제 보편적 복지는 논의에 그쳐서도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 더이상 미루어서는 안된다…….
 
시장경제체제가 우월하고 탁월한자들에게 최대로 보상을 해주는 시스템인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세상의 모든 자들이 우월할 수도 없습니다,….경쟁이란 상대적인 평가이므로 아무리 잘났어도 위너와 루저가 필연적으로 생기기 마련이고 루저들이 위너가 될때 까지 되면 보상하갰다고 보상을 지연시키다보면 결국엔 케인즈의 말처럼  “장기적으로 볼 때 우리 모두는 죽고 없습니다”  죽은 이후의 아무리 거창한 복지를 실행한다한들 죽은이들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너희들 모두가 김태희가 되면 김태희급에 걸맞는 대우가 틀림없이 보상하리리 하고 시장경제 자본주의는 약속하면서 보편적 복지를 포풀리즘으로 매도 하면서 지연시키지만 ….모든 이들이 온갖 성형수술과 다이어트에도 모든이들이 김태희급이 되는 그날은 오지 않을 것인데,.,,,,,,최고가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교환할수 없습니다며 투자처(?)를 찾지 못했다며 돈은 은행에 처박아 두고는 루저들에게 아무런 교환조건을 주지 않는다는 건 이 얼마나 시정경제체제의 야비하고 교활한 기만적인 행태인가? 자본주의가 시장경제가 이 야비하고 교활한 기만극을 계속 이어가면서 보편적 복지를 지연시키며 계속 이런 식으로 자기 자신을 속인다면 결국은 그스스로이 모순으로 무너질 것이다……
 
예전에는 가난은 나랏님도 못살린다고 했지만 그것은 생산력 자체가 극히 제한적이고 약할때 통할 논리이지 이렇게 풍요의 시대 심지어 과잉생산이 문제가 될 만큼 생산력이 극대화된 세상에도 여전히 가난한 자들이 있다는건 정말 이건 전적으로 정치의 문제로 위정자들은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부끄러워 해야함이 마땅할 것이다.
나는 경쟁을 장려하는 그로인해 파생되는 수준높은 유무형의 생산물을 누리게 하며 수준이하의 것들은 저절로 걸러지는 시장경제체제를 너무나 시랑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에 도태되는 자들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바탕에 서 아프면 돈 걱정없이 병원치료 받고 벌이수준이 어쨌든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고 배우고자하는 시람든 모두 교육의 기회를 공평하게 받을 수 있는 그런 최소한의 인간적인 권리가 보장되는 그 바탕위에서 치열한 경쟁의 판이 펼쳐지기를 원한다….그런 바탕에서라야 시장경제와 자본주의가 그 진가(?)를 인정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