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김찬성의 도덕성

 

아산시 온천동 81- 10 에서 김 찬성(외심촌) 과 우리 재산에 대해 1시간 여 동안 대화를 나누면서 처음에는 모른 척하다 내가 A포 용지에 쓴 기록물 8장을 읽어내려가자 8번~10번에 걸쳐 용서를 빌고 잘못했다고 했던 김 찬성(외삼촌)
밭과 논 등을 팔았던 토지, 현제 싯가 44억 2천 만원을 살아가는 것이이 어렵다고 하니
속히 달라고 하자 그래 도움을 주겠다고 하면서 7주일 후, 언제 그랬느냐고 하는 것을 보고( 자고 일어나 딴소리 하는 것을 보고..)
조카와 인연을 끊겠습니까?  말하자 “그래 마음대로 해”
어머니하고 형제의 정도 끊겠습니까? 말하자 “그래 마음대로 해” 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외삼촌인가? 하며 놀라웠습니다.
그럼 신문에 내겠습니다 하자,  그래 마음대로 해 라고 했었고
그럼 인터넷에도 올리겠다고 하자, “그래 네 마음대로 해” 라고도 했습니다.
그 후, 나는 김 찬성의 도덕성과 종교의 지도자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친, 인척에 배척을 당한 김 찬성과 부인 이 점순 가족들.. 한마다로 불쌍하게 보일 뿐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언제까지 오래 살아가나 하며 가까이서 지켜 볼 것입니다.
으리의 재산을 이렇게 망쳐놓고 잘 살아가기는 아마 힘들 것입니다.
세상이 그렇게 가만히 두지 않을 것입니다.
 
 
김찬성
보상을 해준다며 하루를 자고나서 언제 그랬느냐고 하는 종교지도자의 한 면모를 잘 보았습니다.
종단 안에서 분쟁을 지켜본 도인의 한사람으로서 나는 다섯 가지 훈회를 재음미 해봐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대순 종단의 훈회를 보면
 
“마음을 속이지말라”
언어의 행동은 마음의 표현이다. 그마음에는 양심과 사심의 두가지가 있다. 양심은 천성 그대로의 본심이요, 사시심은 물욕에 의하여 천성을 되찾기에 전년하라, 인간의 모든 죄악의 근원은 마음을 속이는 데서 일어나는 것이다.
 
“척을 짓지말라”
“척은 나에 대한 남의 원한이니 곧 남으로 하여 나에 대하여 원한을 갖게 만드는 것이다.
항상 남을 사랑하고 어진 마음을 가져 남을 대할 때는 척을 짓지 않도록 해라.” 해라
 
훈회는 세상을 향해 척을 짓지말라고 요구하고 있는데 종단안에서는 척을 짓는 분규가 계속된다면 이보다 더 부끄러운 일이 어디 있겠는가.
 
“은혜를 저버리지 말라”
“은혜라 함은 남이 나에게 베풀어 주는 혜택이요 저버림이라 함은 배반함이니 은혜를 베풀면 꼭 은혜를 잊지말라는 말입니다.
 
 
온 종일 집에 있으면서 요양원에 게시는 어머니의 야위여만 가는 생각만으로 하루를 보냈다
젊어셨을 때는 고왔던 어머니, 자식들 잘되라고 고생만 하셨던 어머니 항상 웃음과
좋은신 말씀을 잊지않고 해주시던 어머니, 요즘엔 기력도 다하셔서 힘버거우신 움직임에도 변하지 않고 자식사랑의 크기 만큼은 항상 같으신 어머니 그렇지만 예전 같지가 않다.
 
친, 인척을 배반하고 한국 땅에서 돌아다니고, 편안히 발 뻗고 잠을 잘수가 있겠는가?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종교지도자로서 도리가 아니겠는가?
 
다음 글 에서는 김 찬성의 가족들의 재산을 올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