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을 고발합니다.

 대신증권 이어룡회장님은 사건의 진실을 밝혀 손해 배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신증권이 6819 주문표를 잘 만들었다면 (주문을 할 수 있는 주문표)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건은 대신증권이 잘했다면 일어 날수도 없습니다.
 이번 사건은 6819 주문표를 잘못 만들어 (주문을 할 수 없는 주문표)일어난 
사건입니다
 저는 대신증권 광주지점 내 싸이버룸에서 대신에서 제공한 컴퓨터로 약 7년 정도 코스피 200지수 옵션거래를 했는데, 6819 주문표를 잘못 만들어 대신증권 광주 운암동지점과 서울본사에서도 주문 처리를 하지 못하여  소송비용과 이자 포함하여 10억 원 정도 손실을 봤습니다.
 대신증권보다 규모가 작은 유진증권은 6143 주문표로 즉시 주문처리 하고 있습니다. 유진증권 6143 주문표로 거래했던 거래 내역서가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제 아내가 자살까지  했습니다.
 주문표를 만들 때는 만들어놓고 주문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또 오차는 없는지  며칠을 또 확인 또 확인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6819 주문표는 개인들만이 사용하는 주문표로 반대 매매창이 뜰 때 콜과 풋 양쪽 다 담보 부족일 때 사용하는 주문표입니다 기관과 외국인은 반대 매매창이 뜨지 않기 때문에 6819 주문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도 여러 차례(여러 날) 있었지만, 그때는 코스피 200지수 변동이 크지 않아 손실을 못 느껴 그냥 지나갔는데 이번 사건은 2008년10월 6일과 10월 8일 이틀간 일어났습니다.
 이때는 미국 주택시장 서브프라임사건으로 코스피 200지수가 등락폭이 엄청나게 클 때 입니다.
 2008년 10월 6일 08시 30경 컴퓨터를 보니까 반대  매매 창이 떠 주문을 입력해 보니 안 되어서 바로 옆에 있는 팀장 진윤경에게 08시 40분에 반대매매 창에 떠있는 종목을 모두 매도(청산)해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대신증권 광주 운암동지점에서 지점장 팀장 옵션 담당자 계좌 담당자  모두 제 컴퓨터에 와서 주문을 해 봤지만 주문되지 않아 6일은 08시 56분 
8일은 09시 02분부터 계속 전화로 서울본사에 지원요청 했지만 서울본사에서도 6819 주문표가 주문이 되지 않아 주문 처리를 6일, 8일 양일간 주문을 하지 못했습니다.
 반대 매매창이 떴을 때 콜과 풋 양쪽 다 담보가 부족할 때는 6819 주문표로 꼭 주문을 해야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6819 주문표가 주문이 안 되면 어떠한 주문도 할 수 없습니다.
이번 사건과 같이 모든 거래가 정지가 됩니다. 이러한 것을 계좌에 돈을 입금하고 거래를 해 보면 정확한 진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신증권에서는 왜 6819 주문표를 제대로 만들어 놓지 않고 영업을 했는지, 대신증권 이어룡회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6819 주문표를 기술이 없어 만들지 못 했는지요? 만약 그랬다면 개인들에게는 계좌 개설을 해주지 말고 개인에게는 영업을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왜 이런 사건이 예견되었음에도 왜 영업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대신증권 법무팀 김동길 과장과 이런 사건은 대부분 판사님이 조정을 하라고 합니다.
 회사에서도 기록을 남겨야하니까 그때 가서 조정해서 처리 하자고 해놓고 힘 있는 법무법인 회사를 선임해 1심 재판에서 이번 사건을 잘 알고 있는 대신증권 운암동지점 팀장 진윤경을 증인으로 내세웠는데, 진윤경의 위증으로 패소 (위증내용 08시 40분에 주문을 요청 했는데 09시 20분에 요청했다고 하는 등………운암동지점과 서울본사 간 전화 녹취록을 보면 6일은 08시 56분 8일은 09시 02분부터 계속 전화) 그리고 증거로는 대신증권 운암동지점과 서울본사 간 전화 녹취록, 500회 정도, 주문했던 거부내역서 거래 못했던 시간표 내역서 6819 주문표가 끝내 주문이 되지 않아 12시00분에 반대 매매를 했던 내용 등이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6819 주문표가 주문이 안 된다는 것을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왜 방치하고 영업을 했는지……….
 주문이 불가능한 6819 주문표를 만들었다는 것은 예를 들면 전쟁에 나간 군인에게 쏠수 없는 총을 주면서 전쟁을 시킨 것과 같습니다. 당연히 패망하고 말 것입니다. 코스피 200지수 옵션거래는 상대성 거래로서 한사람이 이익 백만 원이 발생하면 반드시 한사람이 백만 원이 손실이 납니다.
 그리고 사건이 일어날 때는 미국 서브프라임 주택사건으로 코스피 200지수가 엄청나게 등락폭이 클 때여서 1분이면 가격이 20~30배 이상 갈 때가 많을 때입니다.
 그래서 6819 주문표가 않되 소송비용 이자 포함 10억 원 정도 손실이 났습니다.
 대신증권측은 6819 주문표를 잘못 만들어 대신증권 운암동지점과 서울본사에서도 주문을 하지 못해 일어난 사건임을 알면서도 법무법인 화우를 앞세워 광주 운암동 지점팀장 허위 진술로 1심 재판에서 승소 후 곧 바로 공탁금을 인출, 2심 승소, 3심 기각  
 그리고 이자와 소송비용이 1억이 넘는다며  소송을 해서 승소, 저에게 부친으로부터 받은 부동산을 빼앗아 갔습니다. 
 그 부동산은 제가 태어난 자리로 부모님이 광주시 운암동 152번지, 토지를 주시면서 제사와 묘지 벌초는 광주에 살고 있는 네가 해라고 했던 토지마저도 압류와  경매를 해 그 좁은 땅에  원룸을  지었습니다.
 대신증권의 잘못이 명백함에도 악마와 같은 갑의 횡포를 계속 부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1심 재판 때 광주 운암동팀장 진윤경의 위증죄로 고소해 광주 고등법원에 계류 중에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너무 가난해서 독학으로 공부를 했고 어떻게든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죽음을 무릅쓰고 베트남 전쟁에 참가해 18만원의 시줏돈으로 술과 담배도 먹지 않고 악착같이 모아온 구렁이 알 같은 귀중한 돈입니다.
 대신증권 이어룡회장님 사건을 더 이상 은폐하지 말고 사건의 진실을 밝혀 손해배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은  대신증권 직원은 물론 모든 사람에게  배포합니다.
 제 생명이 다 하는 날까지 싸울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잘못되어도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나병식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