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각하와힘합해굳세게 어깨발맞차 힘차게굴려나가 작고큰일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박근혜 대통령 – 빌렘 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 정상회담, 빌렘 알렉산더 국왕의 방한은 1961년 한국과 네덜란드 수교 이후 네덜란드 국가 원수로서 최초의 국빈 방한,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협력 사업의 진정 상황을 확인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증대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호혜적인 협력의 기반이 더욱 강화되기를 잘하시고 계십니다. 인생사 모든 것은 덕으로 가는 세상 서로도와 비우고 버리고 바꿔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나라부모 가정부모 모든 지도자님 자식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풀지않으면 안되는 누군가는 해야 할 몫 이제는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0월 12일 나라를 맑히고 대통령을 도울려고 한씨귀자님(영을 받으신 육신)이 올걸음 줄(바쁜)걸음 할적에 백성들아 너거는 아느냐? 대통령 각하와 한씨 귀자님과 대화를 나눠야만 이나라를 다스리기가 힘이들지 아니한다. 두눈뜨고도 허공에 발을 놓으면 아니되지 천상지하 청용황용 세계각국나라 정기(권력, 힘)받아 한씨귀자 저한손에 뭉쳐쥘적에 이나라를 구한다 걱정마라 빛을내고 광을낸다 대통령을 도운다. 한씨귀자 몸을통해서 이나라를 구할라고 얼마나 애를쓰고 발버둥 쳤는줄아나 서울 거리거리 헤멜적에 청와대 두바퀴 돌적에 국회의사당 다섯바퀴 돌적에 장군님 두눈에서 방울방울 눈물이 떨어질때 백성들아 너거몸에는 피눈물이 되는니라 나라도 백성들도 한심하다. 이법(충신통일세계)을 몰라주다니 미륵장군 밀어주고 조화장군 펴어놓고 장군(충신)세계 한덩어리 뭉치서러 어깨맞차 발을맞차 힘차게 굴려 나가보자. 전방후방 있는 군인들아 안보태세 만반준비 하여라 백성들아 국민들아 어찌하꼬 아침기상 할적에는 장군(충신)님께 기도해라 세계각국 곳곳이 있는군인들 이나라를 짊어지고 나갈국인들 건강체를 시길라고 이렇게 애를쓴다. 군인들아 삼팔선을 넘어갈때 천가지 약에다가 인삼녹용 합을해서 다뿌린다 약을줘도 몰라보니 어찌하노 백성들아 대통령 각하께서 혼자서 마귀세상에서 해나가기 힘이든다. 천하지하 세계각국나라 한씨귀자(영을 받으신 육신)님 한손에 뭉쳐쥔 저 정기로서 대통령각하와 힘을합해서 굳세게 나가보자. 이일이 작고큰일이 아니다. 장군(충신)님이 나라를 다스릴라 백성을 다스릴라 이것이 무슨일고 나라정치도 봐야되고 국난도 막아야 되고 국사도 돌봐야 되고, 백성들도 돌봐야 다스려야되고, 병도 봐야되고 백성들 다스리기가 힘이든다. 하늘밑에 사는백성 땅위에 걷는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재와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