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째 성공작

에이엔피에 이은 두 번 째 “동전주를 지폐주로~” 성공작.

대창
다행히도 매집하는 동안 상한 종가가 나오지 않아서 손크기 대로 보유.

손크기가 십주면 해당 종목 매수총액이 일만원 미만이고 ..
손크기가 백주면 해당 종목 매수총액이 십만원 미만이며,
손크기가 천주면 해당 종목 매수총액이 백만원 미만이라는 이야기랍니다.

주식에 손을 대면, 사실상 돈을 버린다 생각하고 잊어먹고 있어야 잘 크는 경우가 더러 있지요. 이런 재미를 많이들 봤으면 좋겠는데 ..
오늘도 마지막 후보가 조건에 맞지 않아서 탈락시켰지요. 종업원 수가 설정해 둔 최저치에도 못 미치는 인적규모가 너무 작은 회사라서 ..
다음 후보들 골라뒀답니다.

개천에서 용 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용 나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득권자들은 전자는 물론이려니와 후자를 상당히 싫어하더군요. 물론 지질이 못나 가난하고 늙은 사람들 일부도 잘못된 쇄뇌교육으로 그리 해 댑니다. 그러니 후손들도 힘을 못 쓰고 같이 그 길로 들어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