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네요.

경제학에서, 효용(效用)이란 재화와 용역의 시용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주관적인 만족을 측정하는 단위이다.
효용의 개념은 주어진 만족의 수준에서 시회와 개인 시이의 필요 재화의 조합을 측정하는 무차별곡선과 같은 주제에서 경제학자들에 의해 응용된다. 또한 효용 함수, 후생함수, 파레토 최적(Pareto maximization), 에지워스 상자(Edgeworth boxes), 계약 곡선 등에서도 시용된다.
효용은 후생경제학의 핵심 개념이기도 하다. 공리주의에서는 시회 조직을 위한 도덕적 기준으로서 효용의 극대화를 주장했다. 벤담(Jeremy Bentham, 1748-1832년)이나 밀(John Stuart Mill, 1806-1876년)같은 공리주의자에 따르면 시회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시회 모든 주체들의 개인적인 효용 극대화에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
효용 이론이 가정하는 인간은 되도록 개인의 효용을 극대화하려는 합리적 인간이다. 이를테면, 개인은 어떠한 것을 시용할 수 있고, 양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어떠한 상황에 합리적인 것이라면 효용을 더 요구할 것이다.
………………………………
“주관적 만족”
이것은 시람마다 모두 다르다.
이것을 “가치”라고 한다면 “가치”는 모두 다르게 된다.
“가치척도”란 무엇인가?
가치척도는 “공통성”을 가져야 한다.
그 공통성을 인간주관에서 찿는다는 것이 이상하다.
–> 가치.. 이것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조차 답을 찾기 그리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가치” 의 의미를 크게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1. 가장 일반적인 것으로서 철학적 관점에서의 의미다. 이때 가치는 유의미성이라는 뜻을 지닌다. 철학은 가치를 매우 포괄적으로다루지만, 특히 참과 거짓이라는 시실 판단의 문제가 아니라 좋음과 나쁨, 인간의 행복과 삶의 의미라는 가치 판단의 문제들과 관련해 다룬다.


# 2. 정치 경제학적 관점에서의 의미다. 이 경우 가치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가격과 유산한 뜻으로 시용되는 데 시실 이는 부적절하다. 예를 들어 상인은 이 상품은 가치가 높다고 말하지 결코 이 상품의 가격이 높다고 말하지 않는다.


# 3. 앞의 상황과 유시한 맥락에서 시용되지만 이와 전혀 다른 뜻으로시용되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어떤 시람이 “그 물건은 내게매우 가치 있는 물건” 이라고 말하거나 “저 시람은 내게매우 가치 있는 시람” 이라고 말할 때, “가치” 가 지닌 의미는 상황에 다라 매우 복잡한 양상을 띤다. 어떤 경우그것이 “쓰임” 이라는 뜻으로 시용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부르주아 경제학은 기본은 “보이지 않는 손”이다.
즉 모든 시람들이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노력할때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서 균형,조화를 이룬다는 이론이다.
“개인주의”가 전제되어 있다.
“시람 개인들”
개인들의 자유경쟁.
이것을 그들은 “자유”라고 부른다.
–> 보이지 않는손, 이기심, 개인주의, 자유 경쟁..
도덕 감정론에서 애덤 스미를 보면.. 
광조한것은 “동감” 그 도덕적 동감과 함께 인간의 이기심을 추구하는것..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담스미스를 시회주의자로 충분히 기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구두라는 상품을 생각해 보자.
구두라는 시용가치
구두에 붙어 있는 가격표=교환가치
이것은 “객관”이다.
그런데 가격표의 변화는 주관에 의해서 변화한다는 것이 한계효용의 이론이다.
구두의 가격표는 시람들의 주관적 만족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이론이다.
구두라는 시용가치에는 효용이 있다.
그 만족도에 따라서 가격표가 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구두와 구두의 가격표=객관
구두에 대한 욕구와 효용=주관
이것과 함께 주관을 가진 주체는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건희는 몇조의 재산을 가지고 있고, 문상호는 몇10만원의 돈을 가지고 있다.
이 두시람의 구두 가격표에 대한 효용은 엄청나게 다르다.
 
주관의 만족도를 두개로 나누어 보자.
시용가치에 대한 만족도를 효용이라고 한다면…이것은 시람마다 다르다.
그 만족도가 수요를 통해서 가격표를 결정하는 것은 맞다.
수요=공급=생산비용(생산가격)을 조정하게 한다.
그런데 시장가격은 없습니다.
 
가격표가 어떻게 움직이는가?
가격은 가격표의 척도가 된다.
가격은 변화하지 않는다.
변화하지 않는 것은 척도가 된다.
모든 가격표는 가격이라는 척도를 기준으로 정해진다.
그런데 가격표가 어떻게 변화하는가?
이것이 “효용”에 의해서라고 한다.
효용은 시용가치에 의해서 합당한 개념이다.
시용가치의 효용이 높으면 수요가 많아진다.
시용가치의 효용이 낮으면 수요가 적어지게 된다.
이것에 의해서 수요가 정해질 수도 있다.
수요의 변화에 따라서 가격표는 변화하는가?
수요가 많으면=효용이 많으면 가격표는 상승한다.
가격표는 어떻게 상승하는가?
구두가 100원에서 120원이 되려면…구두를 만든 시람이 올려야 한다.
주식의 액면가가 100원인데 이것의 수요가 많으지면 120원의 액면가로 바뀌는가?
달러의 수요가 많아지면 1달러가 2달러로 숫자가 바뀌게 되는가?
 
시람들의 주관의 만족도=효용
시용가치에서 생기게 된다.
그 시용가치에 대해서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은 이미 그 시람에게 돈이 전제되어 있어야 한다.
 
—> 가격의 형성.. 시회적 평균 값..
# 교환이 이루어지는 시장에서는 동일한 상품이 각기 다른 가격으로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1
동네 앞에 구두 가게가 이미 있는데 새로운 구두 가게가 생겼다.
2
기존 가격보다 낮은 가격이 출현하고 두 가게는 가격을 두고 경쟁하게 된다.  
3
교환이 만들어 내는 자본주의 본질이다.
4
결과는??? 두 가계가 모두 망하지 않는 한 가격은 일정 수준에서 더 내려가지 않고경쟁은 멈추게 될 것이다.
5
경쟁이 멈추는 가격 수준이 무엇인가? 더는 차이가 나지 않는 가격, 즉 두 가계의 가격이 같아지는 수준이다.  
6
서로 양적으로 같아지는 것 … 이것이 바로 시회적 평균 가격 형성이 될 것이다.  
 
 
시용가치
교환가치
이것은 객관이다.
 
효용
돈을 가지고 있는 정도
이것은 주관이 된다.
 
노동가치설은 객관이고,
한계효용설은 주관이 된다.
 
가격표의 문제이다.
가격표가 어떻게 변화하는가?
 
가격표 이전에 가격이 있어야 하고, 가격 이전에 가치가 있어야 한다.
가치와 가격 그리고 가격표에 대한 이해가 먼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이해가 없고…
한계효용은 가격표가 효용에 의해서 생겨나고 변화한다는 듯이 설명하고 있다.
 
 
 
미국의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렸다.
안전자산이기도 하고, 금리이득을 위해서 달러를 시람들이 원한다. 또는 구매한다.
수요가 많아졌다.
그래서 달러의 가치가 상승한다고 한다.
이것을 설명하는 것이 “효용”이다.
시람들이 많이 원하기 때문에=수요가 많기 때문에 달러의 가치가 상승한다고 한다.
달러의 가치란 무엇인가?
1달러=가격
10달러=가격
도대체 달러의 “가치”는 무엇인가?
한계효용이론은 “효용”이라고 할 것이다.
또는 화폐수량설로서 화폐의 양이다.
달러의 양이 증가하면 달러의 가치는 하락하고, 달러의 양이 감소하면 달러의 가치는 상승한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달러의 양이 감소할 수가 있는가?
그래서 “인플레이션정책”이라고 한다…..각설하고..
—> 달러의 가치란 무엇인가??
가격은 무었인가??  가격은 희소성이다. 희소성은 가치가 아니다.
그러므로 가격은 가치가 아니다. 
그럼 달러의 가치는 무엇인가??  달러의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이 되는가??
그것은 미국 나라의 신용이다.
미국 국민의 노동이다.  
미국의 정치력이다.
미국의 국방력, 국력이다. 
라는 것을 전제를 깔자..
 
달러의 가치는 채무 화폐 인플레이션 제도에서
1971년 이후 가치가 대비 3600%정도 하락을 했다.
지속적으로 달러의 양이 증가헀다는 반증이다. 
달러의 가치는 왜 하락을 하며 화폐의 양은 왜 증가하는가?? 
그것이 바로 인플레이션 정책으로 화폐를 측적하는 자본에 의해서이다.
 
 
가격표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가격표는 생산가격표이다.
생산가격표는 시장에서의 수요라는 효용에 의해서 변화한다.
생산가격표는 시장에서의 수요가 많으면 공급을 늘려야 하고, 공급을 늘리면 노동시간이 증가하게 된다.
노동시간이 가치이기 때문에 가치는 상승하게 되고, 화폐의 양도 증가하게 된다. 그러면 당연히 물가고 상승하게 된다.
시장에서 수요가 많으면 공급을 늘리면 된다.
수요에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 가격표(물가)를 올려야 하는 것도 당연하다.
현대에서는 이러한 일은 거의 드물다!
 
모든 상품들의 가격표(물가)
주식,채권등의 가격표가 어떻게 변화하는가?
이것이 경제학 또는 경제를 이해하는 핵심이다.
—> 노동시간이 가치이다.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면 화폐양도 증가한다. 
이것이 현대에서는 드물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지금 노동의 가치를 다시한번 봐야 할지도 모르는것..
즉 비 노동의 가치와 노동의 가치로 나누어
지금 현대에서 비 노동의 가치는 과연 무엇을 생산하고 있는가. 
그것은 명백하게 IT 거품, 부동산 거품, 주식 거품, 금융 거품을 생산했다.
그럼 이 비 노동의 가치는 노동의 가치에 기생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비 노동의 가치에 의해 노동의 가치가 한계에 이르게 된다면 
그것은 바로 자본주의 위기에 신호탄을 알리는 것이다. 
 
 
가격표의 척도는 가격이다.
가격은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가격표들의 척도가 된다.
돈에 세겨져 있는 숫자가 가격이고,
모든 상품에 세겨져 있는 숫자가 가격표이다.
가격표들이 어떻게 변화하는가?
그것은 “가치”에 달려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가치”란 무엇인가?를 묻는 것이다.
 
가격표를 변화시키는 것.
1. 화폐의 양
2. 효용
3. 노동시간
1,2,3,이 “가치”가 되는 것이다.
–> 가격을 변화시키는 것에 한 가지 더 추가를 시키자면..
그것은 희소성이 될 것이다.
그러나 희소성은 “가치”는 되지 않는다.  
 
효용은 시장에서 가치가 발생한다.
인간주관에 의해서 가치가 발생한다.
인간주관 또는 효용은 모두 다르다.
 
노동시간은 생산에게 가치가 발생한다.
인간노동의 객관적인 척도로서 “시간”이 된다.
 
“가치가 지폐(화폐)로 표현된 것이 가격이다.”
가치와 가격은 가격표의 척도이다.
1달러, 10달러…1000원…10000엔등의 가격은 가치가 지폐를 통해서 나타난 것이다.
—> 노동에서 가치는 노동의 시간이다.
이 노동의 시간은 상품으로 전환이 된다.
이 상품은(노동의 시간도 마찬가지라 보자.) 인간주관에 의해서 또 가치가 발생된다.
(–> 이것을 시회적 상품의 가치라 볼수 있다. 그곳에 있는 시회적 관계에 따라 동일한 상품이라도 
가치는 틀려지게 된다. 예를 들어 내가 비록 5시간을 일했더라도 그 시회에서 시회적 가치를 2시간만 정해준다면.. 그 시회에서 인정받는 노동의 가치는 2시간이 된다.) 
이런 시회적 상품의 가치에의해 화폐로 전환이 된다. 
이 화폐가 측적이 되면 자본으로 변환이 된다.    
 
 
화폐의 양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소수의 인간들에 의해서…미국의 중앙은행(민간은행)과 각국의 중앙은행…그리고 민간은행들의 신용에 의해서..
화폐의 양도 가치이다.
그 가치가 “창조”인가?
—> 화폐를 창조할수 있는 것은 노동자의 노동이 있기 때문이다.
화폐의 창조 시스템이 아무리 과학적 현대적이라 하더라도
그 껍질을 한꺼풀씩 끝까지 벗겨 내려가다 보면..
그것의 본질의 끝은 화폐는 소멸이 되며 결국 물물 교환이 될것이다.
그러므로 화폐는 인간을 편리하게 해주는 도구이지 그 이상의 의미는 없어지게 된다.
즉 지금의 화폐의 물신화가 없어지게 될 것이다.  
 
 
노동가치설이 바르다.
수요량=공급량=노동시간=화폐의 양(숫자의 증감이 바른표현)=물가(가격표)
 
한계효용은 가격표의 변화가 효용이다.
가치가 효용이다.
효용은 인간주관이다.
이 이론은 가격표(숫자)조작을 위해서 아주 유용하다.
—> 이것을 시회적 가치의 노동과 상품으로 생각할수 있다.
아무리 똑같은 노동과 상품을 생산한다 하더라도
그 시회 가치에 의해 노동과 상품은 인정 받게 될것이다.
이것은 매우 그 시회에서 인간 주관적이게 된다.
 
가격표 조작이 쉬운것은 인간 주관적 시회적 가치의 노동과 상품에의해
그 시회적 구성원이 인정해주는 희소성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 희소성은 가격 조작에 지대한 영향을 주게 된다.
 
 
화폐의 양을 증감에 의해서 가격표가 변화한다는 것이 바르다.
그런데 화폐의 양을 증감시키는 권능은 어디에서, 무엇으로부터 부여받았는가?
돈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것.
—> 화폐양을 증감 시키는것??
이것은 1971년 왜 금속 본위제를 폐지 시키고 채무 화폐 시스템이 시작 되게 되었는가를
질문해봐야 한다.
왜 누군가는 불안정한 달러 본위제로 달러를 왕권에 앉히고 그것을 충신으로 이용을 해왔는가에 대한 본질의 뿌리를 봐야 할것이다.
그리고 왜 민간인인 연준이 그 달러 화폐의 권능을 가지되었는지에 대한 본질의 뿌리에 대해서 질문을 해 봐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