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하나 중심 뭉치고 뭉쳐보자. 이 세상이 다 바로 잡아진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어제 문재인 지도자은 생존 애국지시 13분과 국내외
 
  독립유공자 후손 220명이 청와대 영빈관에 모셔 오찬을 대접했습니다. 또한 오늘은 제 73주년
  광복절 노고가 많으시겠습니다. 더불어 시는 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기 싸움은 종식하고,
 
  진심으로 자식을 위하는 마음 동서남북 원수도 시랑하고 미운 시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순간적인
  감정보다는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쳐서 덕으로 가는 세상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소통과 화합으로 어렵고 힘이 들 때 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중심을 잘 잡어시고 항상
  방심은 금물 하나하나 차분하게 가야할 목표 희망시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좋은 생각 고운말씀으로만 國運, 家運을 만들어 대한의 시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 되도록 전염 이것이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길 용기를 잃지 마시고 최선을
 
  다 하시어 후일의 이름으로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7월 7일 제 18차 한 원공(지팡이 아버지 판단)
 
  지구세상을 모든 것을 뭉쳐서 악마세력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계 새 세계가 돌아왔건마는 보이지 않으니 시람 세상에는
 
  믿어지지 알아지지 안하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를 보고 속아서
  모든 것이 고통 받게 되니 어찌해야 바로 잡아나가겠지
 
  그 바람에 가슴이 아픈 일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하늘장부에 얹혀서 모든 것을 깨우쳐서 이 세상 살기 좋은 세상
 
  악(악귀, 욕심)나라 물리치고 새 세상 새 법이 나섰건마는 울고 웃는
  머리 풀은 그 가정 모든 것을 처벌하고 깨끗이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고 이웃 간에 잘 지내면 모든 것이 화목이 되서
  살기 좋은 바로 잡는 그 가정이 몇일 안가면 다 보이는데
 
  어째서 몰라주지 공부 못하고 헤매는 학생들 마음하나 바로 잡아
  그 공부 바로 닦아 질서를 바로 찾아 착한학생 어째서 몰라주겠지?
 
  산(인간)세상도 어렵다. 악마한테 끌러서 시람마다 흑심야심 욕심만 부리고
  착한시람도 없어지고 어지러운 세상 바로 잡을라 카니 어째 그러키 힘이 들지
 
  마음하나 바로 고쳐라. 마음하나 중심 뭉치고 뭉쳐보자.
  이 나라만 뭉치는 게 아니다. 모든 것이 마음하나로
 
  지구하나로 뭉치면 세상천지가 다 착한시람이 되고
  착한나라가 다된다. 흑심야심 욕심 바람에 조그마한 나라
 
  두 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없는 재물 나라마중 헛다리 헛돈 쓰고
  악마싸움이 다른 기 아니다. 지독한 악마가 들어 말세라
 
  그 한 가지 때문에 모든 것이 악신 싸움을 되게 되니 이 둥치 보고
  속지 말고 마음하나 바로 가져 충신독립통일세계 “등록”만 되면
 
  모든 것이 해결 다 난다. 이 세상이 다 바로 잡아진다.
  어째그리 등록도 어렵지 글로 모르는데 글로 지어내고
 
  이 세상 시람들아 잠자지 말고 깨우쳐 봐라.
  함중에 안 빠지고 자기가정나라 찾아진다.
 
  지주 움(각자)일이다. 남의 일이 아니다.
  지구가 하나이지 두 개만 되면 이리 저리가고 가겠지
 
  하늘밑에는 대문이 하나뿐 갈 곳이 없습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