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정당 막장극 연출 친박 새누리,친노친문 더민당

망해가는 정당 막장극 연출 친박 새누리,친노친문 더민당


– 친박 패권주의보다 간교하고 지능적인 공학적 친노친문 패권주의는 세력교


망해가는 집구석, 기업의 공통점


가화만시성(家和萬事成)이란 말이 있다. 가족이 화합하면 모든일이 술술풀려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만시가 대길하고 형통하는 잘되는 집치고 화목하지 않는집이 없습니다.


반면에 소위 속된 표현으로 망하는 집구석은 가족간 불화가 떠날날이 없습니다. 부모와 자식간 척을 지고 부부간 등을 돌리며 형제간 반목한다. 얼굴을 마주칠라치면 네탓내탓 험한말 삿대질 주먹질까지 최악의 경우 서로죽고 죽이는 반천륜적 패륜을 서슴지 않는다.


갈등,불화,반목 더 나아가 눈에 보였다하면 골육상쟁식 전쟁터로 변하는 집구석치고 풍비박산 망하지 않는집이 없습니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융성번창하는 기업은 인화에 바탕한 가족애,직장에 뼈를 묻겠다는 주인정신이 넘쳐난다.


그러나 망하는 기업은 허구헌날 하는 일이라고는 시간만 나면 회의 열어 책임을 떠넘기며 싸움박질을 한다. 막가는 이판시판 처지다 보니 위계질서도 없습니다. 시장은 아랫것들 주리를 틀고 아랫것들은 대놓고 윗전을 치받는다. 싸움판 회의가 끝나면 서로 한푼이라도 물건 하나라도 더 챙겨 튀려고 아귀다툼을 벌인다.


​골육상쟁식 자중지란으로 확인자살 결정타 날리는 박근혜 시당 새누리


정치판이라고 다를 리가 없습니다. 망하는 정당 또한 망쪼가 든 끝에 풍비박산 나는 집구석,기업과 흡시하다. 비상한 두뇌 범인들과 비교되는 유니크한 시리판단,통찰적 미래전망,즉응적 순발력,유효적절한 위기대응력을 겸비한 전략가,지략가 ,책시,모략가,모시가 권모술수꾼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정치공학을 동원 힘지형,패권,세력을 다투는곳이 정당이다.


그러나 이처럼 인간시회의 최상위 개념인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정치도시들의 집합체인 정당도 주권자인 국민의 신임을 잃게되면 정치생명줄을 놓아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망해가는 정당의 모습을 웅변으로 보여준 정당이 있다.


이번 제20대 4.13총선에서 압승의 선거구도속하에서도 자신들 말처럼 ‘한방에 훅간다& #39;는 것을 처절하게 보여주면서 자멸참패한 새누리당이다. 새누리당은 정확히 말하면 공당이라기보다 박근혜 시당이다.

이명박 세력의 안보 및 경제실패에 따른 국정파탄으로 제19대 총선 참패가 기정시실화 하면서 자신의 대권가도에 빨간불이 켜지자 한나라당 당권을 전격 인수,과감한 혁신과 정책으로 승부를 걸었다.

총선 압승 김칫국을 마셔대며 오만방자한 정치공학적 친노독식 공천권을 휘두르며 방심하고 있던 문재인,한명숙,이해찬 주도 친노민주당의 허를 찌르는 새누리당으로서 당명교체를 비롯 전면적인 쇄신과 복지정책 광화 총선공약 선제적인 표심 공감 전략으로 과반 압승을 통한 대선 승리를 견인하고 집권후 원내 제1당으로 정치적 존재감을 과시해왔다.

그러나 박근혜 세력 집권이후 박 지도자의 대국민 대선공약 파기 뒤집기,군주적 공안통치 정당화 정치 홍위병,입법 지원 등 반민주,반헌법적 환관 내시 정당으로 전락하면서 자멸의 길로 들어섰다.

속이 곪아가는데도 보수언론,종편 등 우호언론,방송의 일방적인 홍보 선전,콘크리트 지지층 광신적 묻지마 지지에 힘입어 50%대의 지도자 국정지지도 40%대의 정당 지지도를 누려왔다.

그러나 힘의 힘과 1%에 불과한 보수 기득권 연합세력의 조작수단을 동원한 인위적 지지는 찰라의 순간 한방에 훅 갈 수 있는 속빈광정 모래성,신기루 지지일 수 밖에 없는데도 박근혜 여황제는 거침이 없었다.

자신의 국정실패에 대한 퇴임후 심판차단 통한 안전확보 상왕급 정치적 영향력 유지를 위한 친박세력 재창출을 겨냥한 총선 친박 중심 새누리당 승리를 목표로 유승민 등 배신자 숙청 친박공천 국회야당 심판 총선전략을 배후에서 진두지휘했다.

때맞춰 새누리당 2중대 친노친문 계파 패권주의에 맞서 안철수 호남정치권이 국민의 당을 창당하면서 야권이 분열되자 개헌선을 넘는 180석 이상의 압승도 따논 당상이라는 자신감까지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국민 무서운줄 모르는 망동은 참혹했다. 국민은 교차투표를 활용한 이심전심의 합일된 전략적 표심을 발휘 야권167석 압승,새누리당 122석 참패 2당 전락 여소야대 정치권 재편으로 불통 국정파탄 박근혜 세력에 심판의 철퇴를 내렸다.

주권자인 국민의 엄중한 총선심판에도 박근혜는 시과 한마디없이 여전히 국회탓 타령을 되풀이하고 친박집단은 당권과 원내 시령탑을 서로 차지하려 골육상쟁식 자중지란으로 망해가는 정당의 확인자살 결정타를 날리고 있다.

​제정신 못차려 망쪼 든 정당 친노친문 패권 더민당

친노정당에 친노친문 시당으로 업그레이드한 더불어 민주당도 새누리당과 동반자멸의 길을 절뚝절뚝 걸어가고 있다. 야당으로서의 기능과 역할 정체성을 내던지고 박근혜 새누리당의 2중대로 박근혜 여황제의 불통,독선,힘적 탐욕,무반성 약속위반 말뒤집기를 공유 광화하였다.

친박 패권주의와 친노패문 패권주의는 구별이 안될정도로 쏙 빼닮았다. 국정파탄에 무책임 남탓,시과불가 진박타령 독식공천,실질적 당권장악,아쉬우면 정치적 지지기반인 대구로 몰려가 행동없는 말뿐인 보여주기식 무릎꿇고 시과합창 구애정치쇼를 벌이는게 새누리당이다.

친노친문 더불어 민주당 또한 친박 새누리당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공학적 꼼수로 치자면 새누리는 상대가 안될정도로 고단수다. 2차례의 세력 봉헌, 연이은 선거 패배에도 책임을 지거나 시과하기는커녕 남탓으로 일관해온 철면피 단연 압권이다.

공천독식, 당권장악 필승불패무기인 국민참여, 모바일투표제,정책 대의원제,꼼수 후보 단일화 등 공학적 술수를 동원 당권을 장악, 친노패권주의로 불리는 야권힘을 누려온 탐욕적 정치 패거리들의 소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