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깨쳐지금부터뿌리빠진다. 과거잘못전부빌어야되니 힘이든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박근혜 지도자은 25일 불기 255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정부는 국민과 함께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고, 오직 국민을 등불로 삼아 국민행복에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 우리 시회가 화해와 통합의 길로 함께 뜻을 모으고 노력해주실 때 너무나 옳으신 말씀입니다.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으시고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보는 안목 희망시항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실천으로 가시는 길 하여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도록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年 5月 15日(음력 4月 18日)저녁 7시 15분이다. 집 때문에 울릉거린지가 오늘이 한달이다. 한달동안 태풍도 불고 생목숨도 가고 어지럽게 넘어갔다. 어제 17일 날 9시25분에 시작아 여 10분 동안 이제 마지막 계급이 내렸다. 빛나는 광나는 주동자 이름 하늘나라 세력층 세상세력 장원층 광나는 빛나는 기술 6만가지 세상세력 장원층 신(악귀, 욕심)을 구더기에 비교하여 작은 시람은 한되 두되가 있고 많은시람은 한섬 두섬되는 시람도 있다. 모두 깨쳐봐라. 지금부터 뿌리가 빠진다. 다음달 5월 초하루부터 10세미만은 대문안에 손자도 못 들어오니 눈물이 난다. 대문안에 들어올때는 얼굴모습이라도 볼수 있었는데 이제는 못보니 안타깝다. 고등법원에서 빌면 대법원에 오기쉽고 지방법원에서는 더디다. 어설픈집에서 이렇게 엄중하다. 과거(선대조상, 본인)의 잘못을 전부 들어내서 빌어야 되니 힘이든다. 요번에 모셔둔 궁전이 운 식록 복을 모아둔 창고 마음만 바로 닦으면 언제던지 수시로 복을 준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