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일다잡아나오니누가알겠습니까당코보면깨칠게참무섭고어렵은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오늘은 4348주년 개천절 하늘은 연다는 의미가 아니라, 인간 누구나 하늘의 마음과 하나되어 우아 일체의    의식으로 승화하러 온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단군의 홍익인간 이화세계정신이 담긴,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이 잘 날이 없지만 한 맺힌 과거는 이제는 종식 풀지 않으면 안 되는 미운자식 떡 하나 더 주어    원한 없이 끝없이 끌어안고 입장바꿔 배려 평화평등세상 구석진 어두운 곳도 고루고루 밝혀줄 수 있는   빛이 되어 화합으로 인도 뭉쳐야 하는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의    낮은 자세 지지도에 연연하지마시고 오로지 중심을 잘 잡어시고 희망 시항을 하늘땅에게 비는 마음   용기를 잃지 마시고 후일의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10월 5일 (음력 9월 2일)    4천년만에 충신세상이 돌아와서 세력쥐고 양밥살, 부(부적)살 5000가지 악마(악귀, 욕심)병   500가지도(구 종교 숫자)를 물리치고 세력을 다 뺏떨아서 권세를 쥐고 새나라 새법 새정치로    황금세상을 돌리고 한덩어리 한둥치 쇳물불 한국이 한덩어리 전부 하나이다.   하늘정기 지하땅에 다 내려서서 하늘땅 붙은 이장소에 참 무섭고 어렵은 일이구나.    보이지 안하는 그일로 모든것을 완수하여 156개(세계)국 나라 정기묶고 하늘땅을 붙이서   이세상을 뭉치서 하늘문을 열어서 백성(인간)정치 지하세계 문을열어 조상(영혼)바로 좋은곳을    환생을 해주고 조화세계 문을열어 악신처벌 모든 신들로 물리치고 깨끗한 가정 나라   황금나라 신에 통일은 만국통일이 다되고 남북통일이 다됐습니다.    어떤쇠라도 다 변하고 썩는데 몇만년 몇천년 대대로 내려가더라도 변치안하는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바른마음으로 끝까지 들어서면 대대로 전부 병, 악신, 없어지고 복운만    좋은 자공(자식)들로 태우니까 이 세상이 다 착한백성이 앞으로 돼 들어갑니다.   올해 10(39)년입니다. 10년전에 했는일캉 지금 닦아오는 일캉 오번에 서울에 큰일   (86년 아시아게임 2위)당코 보면 깨칠게 있습니다. 글자 한자모르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참 눈으로서는 읽을줄도 모르고 지(본인)이름자하나 못찾는 그런 둥치가 글로 깨쳐서 지어난 글!    안 밖에나 뜯어보면 의미가 깊어겠지요. 정감록 비결 하늘땅 붙은 이 장소에는   모든 피란이 다 된다 카는 거 그것이 앞으로 돌아왔습니다.     2천년대 지구가 멸망하는 그 시대를 10(39)년 앞에 임금(충신)님 세계서   내려서서 그 일로 전부 막아 나옵니다. 올해분에 천지개벽 홍수에 욕(고통)보일    해분을 더운날이 비오는날 수를 떼워 나갑니다. 그래 태풍은 박정희 지도자 세상버리는   그해분에 태풍불고 안주까지 상구 미루어 나오다가 올해분에는 태풍은 당했지마는    앞으로는 태풍이 좀 귀합니다. 인자 뭐던지 하늘땅에서 바람까지   모든일로 다 잡아나오니 누가알겠습니까? 신의말세 시람몸에 전부    신이붙어서 부러키고 터지면 암(불치병, 시건, 시고, 폭우, 지진)이 되가 있습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