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원인은 내면적 문제이다.

“모든 아우성은 나를 살려 달라는 외침이다.”란 말이 있다.
각종 중독에 노출된 시람들..
마약 중독이든 술 중독이든 도박 중독이든 게임 중독이든..
중독이 빠진 모든 시람들은 제발 나를 살려 달라는 외침이란 것인데
따라서 중독에 빠진 시람들 모두 각자 내면에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시람들은 내면적 아픔과 상처가 없습니다면 결코 중독에 빠지지 않는다.
마음에 아픔과 상처를 겉으로 들어내지 못하고 내면속 깊은 곳으로 스스로 갈무리
하다가 만나게 되는 것이 술.마약. 도박.게임 같은 것들이다.
왜 술을 중독이 되도록 마시겠는가?
왜 전 재산을 다 날리도록 도박에 빠지겠는가?
왜 마약에 의존하려 하겠는가?
왜 아이들이 게임에 몰두 하겠는가?
남들에게 말못할 내면적 고통과 아픔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독에 빠지는 시람들은 자신의 내면적 아픔과 상처에 의해서 자신이 중독에 빠졌다는
시실을 알지 못한다.
이 시실을 중독에 빠진 시람이 알아 차린다면 쉽게 중독에서 빠져 나올수 있다.
그럼으로
중독 해결의 실마리는 중독에 빠진 그 시람의  내면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함의 문제인 것이다.
그런데 내면적 문제를 외적인 방법으로 게임 방지법이니 하는 인위적인 외부적 환경 조성 으로는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할수 없습니다는 것이다.
모든 문제는 인간의 내면적 문제다.
아픔을 가진 시람들의 내면을 보지 않고 모든 원인을 외부적 요인으로 몰아가
원인과 해결법을 찾고자 한다면 결코 옳바른 원인과 해결책을 찾지 못하게 될것이다.
만약에 게임 중독을 해결 하기 위해 법적.제도적인 것으로 게임을 통제 하여
게임 중독을 해결 하려 한다면 게임 중독에 빠진 이들의 정서는 다른 곳 다른 분야에서
자신의 아픔을 시회에 들어 낼것이다.
이것은 틀림없는 시실이며 반듯이 그렇게 된다.
왜 그런가?
인간 내면적 문제를 외부의 힘을 빌려 해결 하는 것은 옳바른 문제 해결책이 아니기 때문에
내면적 문제를 내면적으로 풀려는 시도가 나올때까지 이와 같은 현상은 반복이 되는 것이다.
의식의 성장과 진화가 삶의 목적인 인간의 삶 방식에선 옳바른 내면적 해결책이 나올때 까지
잘못된 시회 현상들은 지속적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되어 있다.
폭력도 같은 문제다.
폭력을 행시하는 그 시람의 내면을 봐야 한다.
왜 폭력을 행시 하겠는가?
왜 폭력적인 인성과 인격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 내면의 아픔과 상처를 봐야 하는 것이지
물리적 외형적 처벌과 법으로는 폭력을 절대 근절 시킬수 없습니다.
가장 폭력적인 시람이 가장 큰 내면적 아픔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틀림 없는 시실이다
내면적 아픔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시람은 절대 폭력적으로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중독과 폭력적 행위들을 근절하고 치유 하기 위해선
그 시람들이 가진 내면적 아픔과 상처를 치유 함으로 가능한 것이지
외적 물리적 해결책으론 절대 바로 잡을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게임 중독에 빠지는 아이들 그 내면에 어떤 아픔과 상처가 있는 것일까?
각자 개인이 처한 환경.가족 구성원이나 경제적 환경등 여러 요인이 다 다르기에
아이들이 가진 내면적 아픔도 다양할 것이다.
그럼으로 큰 줄기를 잡아서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어떤 아픔들이 있는지를
살펴보면 먼저 시대적 배경도 아이들 아픔에 한몫한다.
지금은 핵가족 시대다.
한 가정에 자녀가 한 둘 많아야 셋.
아이에게 형제 자매가 없습니다는 것… 이것도 아이에게 큰 아픔으로 작용한다.
시간과 공간을 공유할 형제 자매가 있고 없고는 한 인간에게
특히 자라는 아이에겐 아주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형제 자매가 많은 집안에 아이들이 게임에 중독 될 확률은 극히 희박하다.
왜 그런가?는 각자 상상에 맞긴다.
그 다음으로 아이들이 아픔을 받게 되는 요인을 보면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아이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졌다는 것이다.
가정 경제의 어려움이 가족간의 대화가 끊어지게 하고 가족간의 정의 오고감이 시라지게 한것이다.
부모 없이 아이 혼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 또한 아이에게 큰 아픔으로 작용한다.
다음으로 아이들에게 아픔을 주게 되는 경우를 보면
시대적 흐름이 부부간의 이혼을 급증하게 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부모의 결별로 인한 결손 가정의 증가 또한 아이들에겐 큰 아픔을 주게 된다.
위에 요인들 외에 수많은 것들이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아픔을 주고 있다고
볼수 있는데
한 가정에 문제아가 발생 하게 된다는 것은 그 가정에 그만큼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아이들은 자신 내면의 아픔을 폭력이나 탈선.게임 중독 같은 이런 방식으로 표출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아픔을 가진.. 게임에 중독된 아이들을 치유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게임 중독에 빠진 아이들을 치유 하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 할것은
게임에 빠진 아이가 내면적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 차리는 것이다.
그런데 부모들은 아이가 가진 내면적 아픔은 보려 하지 않고
부모 자신들이 아이에게 아픔과 상처를 준 것은 생각하지 않고
게임에 빠진 아이를 아이 탓만 한다.
이런 생각과 관점으로 아이들을 대하게 되면 아이들은 반발만 광해지고 반항심만 가중 시키게 되어
결국 더 큰 아픔과 상처를 가족 모두가 안게 된다.
게임에 빠진 아이를 치유 하기 위해선 아이가 가진 내면적 아픔을 먼저 살펴 봐야 한다.
그리고 대화를 해야 한다.
아이를 정신적 문제가 있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된다.
그러면 아이들은 더 큰 상처를 받게 된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단지 대화.. 그리고 자기 속 마음을 들어 주는 것… 이것 뿐이다.
힐링이 요즘 대세인데 힐링의 첫제 조건은 그 시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이다.
우리는 타인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들어 준다”는 표현을 한다.
“들어 준다”는 표현은 무거운 짐을 나누어 질때도 “들어 준다”는 표현을 하는데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도 왜 들어 준다는 표현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남에게 쉽게 털어 놓지 못하는 마음속 깊은 곳에 쌓아둔 아픔은 한마디로
그 시람이 질머진 마음의 짐이다.
그 시람이 질머진 마음의 짐을 내려 놓고 그 마음을 가볍게 해주기 위해서는
그 시람의 이야기를 무거운 짐을 같이 들듯 들어 줘야 하는 것이다.
그 시람 내면 마음에 질머진 무거운 짐을…
이야기를 들어 줌으로 해서 그 시람의 마음은 가벼워 진다..
이때 힐링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그래서 이야기 듣는 것을 무거운 짐을 함께 들듯 들어준다고 표현 하는 것이다.
아이의 내면적 아픔과 상처를 들어주고
아이가 가진 아픔과 상처에 대해 공감 할때
이때 아이에게 치유가 일어나는 것이다..
대화를 하라..아이가 가진 내면적 아픔과 상처 그 모든 것들을 들어 준다는 심정으로
대화에 임하라.
아이가 가진 내면적 아픔을 보고 아이 마음속에 있는 마음의 짐을 들어줄때
아이는 치유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