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징 IBM과 MS를 죽일 새로운 CPU와 컴퓨터

미국의 상징 IBM과 MS를 죽일 새로운 CPU와 컴퓨터
IBM CPU는 사각형 하나의 구조인데 그 것을 여러개로 병렬로 연결하여 만들어도 될 것 같다. 그럼 개념이면 매트릭스구조로 응용해도 되지만 그 구조의 기본은 결국 병렬구조인 것 같다. 그럼 더 쉽게 CPU를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일반 메모리를 많이 연결하여 만들어도 CPU와 거의 같은 성능이 나올 것 같다. 그리고 현재 DDR구조처럼 꼽는 방식으로 CPU를 만들면 아주 많은 CPU를 넣을 수가 있고 그럼 거의 슈퍼컴퓨터의 성능에 해당하는 PC를 만들 수가 있고 수많은 컴퓨터가 호환이 되어 거의 모든 부품을 재활용이 가능한 컴퓨터의 제조도 가능할 것 같다. 현재의 CPU가 아닌 일반 반도체메모리로 CPU를 만드는 기술은 조금만 연구하면 바로 만들 수가 있을 것 같다. 그러나 크기가 많이 크질 것 같다. 그러나 속도는 조금 느려도 안정성은 백배이상 더 좋아질 것 같고 컴퓨터를 24시간 켜놓아도 발열 즉 열이 적게 발생하여 쿨링시스템이 필요가 없고 스마트폰처럼 전원버튼을 누르자 마자 컴퓨터가 작동하게 하는 방식이 가능할 것 같다. 그럼 미국의 상징 IBM과 MS도 죽이는 개념이 나올 것 같다. 이 아이디어도 한국 미국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기에 북한 중국 독일 등이 나의 아이디어를 거의 무료로 사용해도 된다. 다만 뒤에 내가 가는 나라나 나의 가족에게 조금의 기부만 해주면 고맙겠다-_-
    
 
오스뮴같은 강한 소재로 자전거톱니바퀴구조의 변속기를 만들면 대형트럭도 현재의 기어방식의 변속기보다 단순하고 가볍고 내구성이 좋게 만들 수가 있을 것 같다. 그럼 베어링 등의 교체가 거의 필요가 없고 고장도 거의 없을 것 같다. 한국은 탱크의 변속기도 만들지 못하는데 나의 아이디어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그럼 좋을 것 같아서 그냥 기록해본다.
 
추운 지방은 4 stroke engine보다 2 stroke 엔진이 더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밧데리가 없이 발로 밟아 시동을 거는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더 좋을 것 같다. 나 같으면 오토바이에 밧데리는 비상용으로 두고 발로 밟아 시동을 거는 방식을 사용할 것 같다. 한국의 겨울은 춥기에 군용지프도 2 stroke 엔진으로 만들면 더 좋을 것 같다.
  
달러자산을 팔아야 한다^^  
한국은 외환 즉 달러보유가 많은데 국가비상상황과 장기적 수익을 위해서 50%이상은 알루미늄 구리 은 티타늄 같은 소재에 투자하여 비축하는 것이 옳은 것 같다. 국민연금의 자금도 주식보다는 금속 등에 투자하여 비축하는 것이 옳은 것 같다. 그리고 경제가 곧 망할 것이기에 달러보다 장기저장이 가능한 물질인 금속 등에 투자하는 것이 맞다. 달러도 팔아야할 것 같다. 그러나 국가가 망하더라도 내가 만든 아이디어이기에 선택하지 않을 것 같다. 야외의 많은 운동기구는 쇠가 아니라 스테인레스나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자원재활용과 국가재산 저장개념이 옳다 과거 기록처럼 수입하지 말고 산의 많은 나무를 베어서 공원 등의 시설에 방수페인트도 없이 만들고 썩으면 다시 만들어야 한다.
 
방의 문에 철봉을 만들려고 플라스틱 파이프를 주워왔다. 나무는 약해서 안좋고 쇠도 좋지만 플라스틱소재로 충분하다. 그럼 메다는 방법은?
1. 나무나 다른 소재로 양쪽에 받침대를 만들어 봉을 올리어 고정한다.
2. 파는 2~3만원제품을 사용한다.
3. 가장 좋은 방법은 스크류 볼트나사못을 박고 줄을 파이프 속으로 넣어 메다는 방법인 것 같다. 그럼 턱걸이는 어려워도 메달리는 동작은 할 수가 있고 뒤에 분리하여도 문에 흠이 거의 남지 않기 때문이다.
 
 
자동차 전투기 자전거를 carbon fiber로 만들면 약하다. 자전거를 탄소섬유로 만들면 너무 비싸서 또 실용적이지 못하다. 그러나 선수들은 최대한 가벼워야 하기에 탄소섬유로 만든 자전거를 타지만 일반인은 필요가 없다. 그러나 선수용의 자전거도 알루미늄을 눌러 강하게 만들어 몸을 일부는 pipe구조로 만들고 일부는 그냥 flat평평한 구조나 H 혹은 V구조로 만들면 탄소섬유로 만든 자전거와 성능이 같고 오히려 진동은 더 낮아질 것 같다. 그럼 한국도 선수용자전거를 아주 낮은 가격에 만들 수가 있을 것 같다.
 
 
아프리카는 자전거를 만들 돈이 없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나무 자전거를 만들어 탄다. 종이로 자전거를 만들 수도 있다. 그러나 물에 약해서 안된다. 그럼 아프리카어린이들도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방법은? 플라스틱파이프로 몸을 만들면 된다. 그럼 알루미늄과 거의 같은 품질이 될 것이다. 플라스틱은 선진국이 버리는 것을 거의 무료로 무상원조받아서 재활용하면 된다. 그럼 바퀴와 브레이크만 금속재질로 만들면 된다. 그러나 바퀴의 림도 플라스틱으로 조금 두껍게 만들면 되기에 타이어만 수입하면 된다. 그러나 타이어도 플라스틱으로 재활용하면 되는 시대가 곧 올 것 같다. 독일 등이 재활용플라스틱으로 품질이 낮지만 아프리카같은 가난한 나라가 사용가능한 타이어를 만들어 인류를 위해서 기술을 무료로 공개해봐^^
 
재활용플라스틱으로 타이어를 만들면 약하지만 계속 재활용이 가능하기에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내가 하지 않더라도 독일이 조금만 연구하면 바로 만들 수가 있을 것 같다. 지구에 플라스틱으로 물고기가 죽고 바다가 오염되고 있는데 빨리 모든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기술을 지구건강을 위해서 만들어내어야할 것 같다. 독일이라면 빨리 만들어낼 것 같다. 만들면? 내가 아이디어를 만들었기에 독일이 그 기술을 거의 무료로 공개해라. 다만 한국 미국 일본 등의 똥개국가들은 사용하지 못하게 법으로 만들어라^^헤헤헤

 
한국은 연구개발과 노력하는 놈이 아니라 매일 먹고 놀고 빠구리하고 거짓말을 가장 잘하는 놈을 가장 많이 키워준다. 국가반역자들만 영웅으로 키워준다. 미국도 그렇다. 두 마리 똥개가 똑같이 하고 있기에 모두 곧 망할 것이기에 다른 나라들은 모두 달러자산을 30%정도 파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아파트는 주차공간이 너무 없다. 그럼 방법은?
차를 30~45도 정도 높이로 경사지게 주차하게 하고 아파트와 평행구조가 아닌 60~70도 정도 비스듬히 주차하게 하면 주차면적도 많아지고 주차도 앞뒤로 바로 움직이면 되기에 아주 쉽게 되는 것 같다. 그럼 주차면적이 30~40%정도 증가하여 주차문제로 머리가 아프거나 싸우는 일이 많이 줄어들 것 같다. 또 다른 방법은 아파트의 옆부분은 모두 남는데 그 부분을 수직구조의 주차장으로 만들면 지하주차장을 만들지 않아도 주차문제가 해결될 것 같다.
 
 
짐을 싣지 않는 승용차와 군용지프와 오토바이는 알루미늄으로 BODY를 만드는 것이 맞다. 그럼 코팅을 하지 않아도 되고 재활용도 아주 쉽다. 그리고 지금 자동차는 쇠의 표면에 많을 때는 7번정도 페인트 등으로 표면을 칠하는데 모두 필요없고 비싸기만 하다. 그럼 방법은? 건물 지붕에 녹이 생기지 않게 하는 아연도금을 하면 더 좋다. 다르게는 탄소분말코팅을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교동의 가보지 않은 구석 구석을 자전거를 타고 돌아보았다. 경사가 너무 가파라서 아주 좁은 골목에 계단으로만 오를 수가 있고 오토바이도 갈 수 없는 곳에 사는 사람도 있었다. 겨울에 연탄과 기름연료배달도 어려운 곳이었다. 그래서 사진을 찍고 또 가보지 않은 곳으로 계속 돌아다니다가머리가 하얗게 늙었는데에도 노가다=막노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 일당이 얼마나고 물어보았다. 7~오후4시까지 일하고 10만원이라고 해서 몸이 좋아지면 가을이나 내년에 100만원 정도 벌기 위해 막노동을 할 생각을 하고 있다.

과거 창원대학교시절에 삼성중공업에서 일할 때는 하루 19000원을 받았는데 너무 작은 금액이었던 것 같다. 똥개들이 일을 시작할 때에 얼마를 준다고 말하지 않고 끝나고 일당을 정해주어 고의로 작게 준 것 같다. 하루종일 햇볕아래에서 일하였기에 일반 막노동보다 2배 더 힘들었었다. 많은 학생들이 일하다가 너무 힘들어 모두 포기하고 2명만 끝까지 일하였다. 추운 겨울에도 일하였는데 일당을 너무 작게 주었지만 돈이 없어서 일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아주 작은 임금도 일이 끝나도 주지 않았고 계속 요구하여 받았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삼성은 인간쓰레기보다 더 더러운 개같은 놈들이다^^ 지구에서 가장 더러운 놈이고 히틀러보다 1억배 더 사악한 사탄들이다. 삼성가문은 아기까지 한명도 남기지 않고 씨를 말려버릴 생각이다. 인간이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으로 죽여줄려고 한다^^헤헤헤 ^
 
삼문동 청구아파트에서 수위아저씨가 버릴려던 본체가 없는 전기온수매트를 줄로 묶어 왔다. 사람들이 보고 있어도^^ 오래된 자전거에 커터기로 열쇠를 잘라보니 줄이 가늘어서 잘리지 않았었다^^ 다음에 자전거가 필요하면 그 자전거를 훔쳐 탈려고 한다^^ 오래 되어 바람이 빠져 튜브도 교체해야할 것 같았다. 날씨가 많이 시원해져서 땀이 작게 나서 견딜만 하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전쟁이 나면 기름과 가스난방은 안되고 전기난방은 가능할 것 같다. 그래서 전기온수매트를 나도 준비하였다 그러나 전쟁과 경제가 더 어려워지면 전기도 들어오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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