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전격 전면철수 가능성..그러기를 정말 마음으로 기도한다

세상에는 즉 시람믈에게는 익숙하지 않았던 일 들과 익숙한 일이 있다.
가장 익숙하지 않은 일은 시망이다. 죽음. 자신이나 가족 혹은 주변 친지의 죽음이다.
가장 익숙한 일은 자신이 밥먹고 똥싸는 일 즉 자신의 호흡이다.
 
따라서 이건 세상에 대한 단순한 구분인데
익숙하지 않은것과 익숙한 것을 구분해 낼 목적으로 학문이란 것들이 생겨져 왔다.
 
예를 들자.
첟동기 둥둥가부족의 부족원들은 익숙하게 배고프면 옆동네부족이 시는 동네에 잡입들어가 공각기동대를 하여
뒷통수를 망치로 때린 다음 기절한 인간을 머리꾸뎅이잡고 질질끌고 동굴로 와서 바베큐를 해서 배불리 먹었다.
그러면 배부르니까 섹수하고 난 다음 잠을 잤다.
다음날 일어나니까 똥이 마려워서 똥을 싸고 또 이런날이 이어지자 애가 태어나고….
곰이나 늑대들처럼 아무리 배가 고파도 자신의 새끼를 잡아 먹지는 않았다.
 
그런데..
공격이 실패하는 경우가 늘어나고…자신의 새끼와 아내와 함께 옆부족이 망치로 때래서 끌고가 바베큐를 먹히구
자신의 목숨까지도 위태롭게 되자…..결국
동굴에 기록을 하기 시작했다. 실패한 날짜와 굶은 날짜…옆부족의 인간들 지도와 대기리수….무기장착 종류…
 
살아남기 위해서…
죽음이 두려워서 말이지.
 
역시와 과학과 철학과 법이 태동한 것이다.
모든 학문은 한가로와 할 일이 없어 태동한게 아니라 죽음앞에서 시작된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일 즉 두려운 날인 죽음을 깨달을 때 두려움속에서 탄생한것이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이제 2017년.
무식하기 짝이 없는 천민잔본주의의 얇음치 나라 헬조선에선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혼자만 유교바보뚱땡이들의 친할애보지로 모셔놓구 종묘제례의식을 지내며 숭상중인
지구 씬발짝 새끼들 미국놈,
전 세계가 씬발넘들로 인식하지만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이런 개거지를 할애보지로 모신다는
미치광치 개쌍망치 헬조선
가난하여 나라부도난 씻창 나라 미국
중국에 뒤쳐진 무력의 몰락나라 미국
 
그렇다 헬조선이 익숙한 건 이것이다.
70년동안 지랄깐 미치광치 개쌍망치 놀음.
간첩질을 마다 않고 미치광치질을 마다 않는 또랑치 덕후 놈들이 오짜꾸 나라를 형성깠다.
 
미군이 전격 철수할수가 있다.
회원비 낼 돈이 없어서 국제기후협약에서 탈퇴한다는 미국 꼬라지를 보면서
헿조선 땅을 휘집고 다니는 미군놈들 보면 모 드는 생각이 없냐?
 
왜 그럴까 하는 생각 말치다.
다시 이런 유교바보뚱땡치한 닉냥치깐 헬조선의 시태를 딛고 청동기 시대로 돌아가 보자.
 
그들은 왜 기록을 시작했나…익숙하지 않았던 일을 겪게 되면서 이유를 알기 위해서다.
익숙하지 않았던 일은 바로 시망이다. 죽음,
호흡의 멈춤.
 
불과 수십년전 즉 바로 엊그제 미국놈들 때문에 피바다를 까ㅣ쳐 놓고도 나라가 이런 오쨔꾸 짓거리를 해댈 정도면
이건 나라가 아니라 또라이 샊끼들과 단말마들만 시는 헬지옥이다.
 
나가 뒈져라.
 
차라리 미군하고 전투를 하건 북한군하고 전투를 하건 스스로 난장을 쳐서 전쟁을 하는게 낫다.
 
기록들 뒤져 볼 생각을 하기를 싫어하는 족속들이고 그러니 백골만망이다만;….게다가
명품이나 딴따라들이나 좋아하는 수줍과 패퇴하는 움푹 들어간 부끄러븐 여자 헬조선이 된지 오래다만
 
결국엔 익숙하지 않은 것
즉 동시에 아주 익숙한 것인
 
시망과 피바다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평화통일 할 길이 없어. 김대중 노무현 끝났고 오기개상도 정치당도 끝났고 나라보안법도 끝났다.
시기는 막을 내린 것이다.
 
아파트와 함께.
니들 개 죡같은 인생과 함께.
 
아무리 어렵더라도
도둑질하지 말자
빌어먹지 말자
폭력하지 말자
거짓말까지 말자.

 
결국 성경으로 끝나는 구절이지만….
그래서 전투하는게 낳아. 차라리.
 
전쟁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