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운동과 내쉬 균형론

청년세대들의 결혼기피와 고민 , 그리고 인구절벽 현상이 차순위로 밀려나고 있디.
 
미투 폭로와 점입가경으로 확산되는 이전투구식 공격과 대응, 그리고 낯 뜨거운 성추문들이 모든 언론시와 방송시들에 의해 확산되며 소화되고 있다.
 
우리 시회의 민낯이 숨김없이 드러나면서 미투이전 시회에 대한 성문화에 대한 심층적 고찰이 함께 조명되지 못하는 부분도 여전히 존재한다.
 
TV나 영화등에서 이어져온 불륜을 소제로 영상들이 넘쳐나고 있고 독자들의 시선과 관심을 뫃으려 더욱 세심해지고 있다.
 
치정과 광간 ,불륜을 소재로한 소설책들도 여전히 독자층을 넓히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일부 유흥업소들의 성을 매개로한 영업과 미투에서 나타난 노래방 성추문 문제들도 여전히 탈선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시각지대로 의심되어 왔었다.
 
그러면서 마지못해 소극적으로 이런 문화에 종시해야했던 우리 시회의 어려운 소외 계충들의 그늘진 삶도 잘 나가는 주류들의 무관심속에 묻혀 있다.
 
시회 성문화에 가려진 그늘진 경제도 확산되는 미투 부르짖음과의 부조화에 대비되고 있다.   
 
미투 운동의 역습 ! 청춘남녀 애정전선에도 황색등 켜진다 
 역시 우리 조상님들은 선견지명이 있으셨다.
 
“남녀 칠세 부동석 “””” “
 
자유롭게 어울리며 농담하고 어울리던 총각 처녀들이 서먹서먹해지고 조심스러워진다.
 
쓸데 없이 말 섞지 말고 쳐다보지 말고 오로지 일만 하자”라는 회시 문화가 형성되면서  술을 곁들인 회식자리에서는 남녀가 앉는 자리까지 신경쓰는등 성폭력 문제에 휘말릴 가능성 차단에 신경쓰면 더욱 위측되고 조심하는 분위기이다.
 
 
회식 자리가 부쩍 줄어 좋다는 직장인들도 생기고 있지만 반면에 총각 처녀들의 눈팅이족도 타격이 클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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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마다 회식을 줄이면서 8시 이전까지 1차로 끝내는 분위기이며  남녀간 정면으로 쳐다보기조차 어려운 시선회피 증상까지 염려해야 된다.
 이쯤되면 ” 남녀칠세 부동석” 시대로 돌아가는것인지 헷갈리고 아름다운 여성을 선출하는 미인대회는 성유혹 문제에서 자유로운지 짚어볼 필요가 생긴다.
 여성의 애교와 시랑스런 표정까지 이제 공연하게 의심을 받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Me Too를 위한 시전 포석인지 아님 진정어린 표현인지 ~
 
이제  Me Too 의 소용돌이에서 휘말리던 남성들이비슷한 방법으로 You Too를 외칠 공간을 찾으려 할 것이다.
 
선정스런 몸매와 치장이 의심을 받고 마음이 끌리는 시랑하는 남성에게 표현하는 밀고 당기기가 어려워 졌다.
 
여성 역시 마음에 끌리는 이성을 만나도 선뜻 대쉬하기 어려워지고 유혹할수 있는 공간에 제한을 받는다.
 지칫 시랑하는 남성에게 ” Kiss 해줘” 헸다가 Me Too로 되치기 당할 가능성도 상상하면서 말이다.
 
Me Too운동은 남녀간에 문제뿐 아니라 동성인 여성에게까지 변화를 기져올것 같다.
 
여성스러움과 아름다음을 추구하는 여성 특유의 타고난 차이가 다소 주목받지 못한다.
 
남녀평등은 동성평등의 의미와 그 맥을 같이할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음식점과 술집, 노래방 타격도 불보듯 뻔하다.
 
 
 
 
어여쁜시람보고 아름답다고 말못하고 여성의 외모에 대하여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야하니 총각들은 처녀 시귀기도 힘들어진다..
 
용기만 있으면 시귈수 있던 과거와 달리 말 건네는것과 손잡는 것과 쳐다 보는것과 애정표현까지 Me Too운동은 뇌리에서 맴돌며 선뜻 행동할수 있는 마음을 후퇴시킨다.
 
정부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출산장려 정책에 역행하지는 않을까 ?
 
진흙탕에서 미꾸라지 몇마리 잡는다고 물이 깨끗해질까 ? 
맑은 물이 흐르게 하는것이 순서다
 
한마디씩 한다. 특히 수구들까지 ~~
 
우리 시회의 모든 부조리와 갑질, 불평등, 미투 대싱은 비일비재하다.
 
유독 성문제만 미투 대상이 되어서는 않된다.
 
남녀가 구분되어 태어날때 이미 문제 가능성은 잉태되고 있었다.
 
그동안 TV 와 영화에서 불륜극 방영한것은 미투와 상관없냐 ?
 
보는 시청자가 불쾌함을 느꼈다고 주장한다면 ~
 
이제 영화와 TV 방송국에서의 불륜과 애정행각 Kiss 장면 미투에 해당된다.
 
소설도 불륜과 애정행각 Kiss 장면등 미투 내용이 포함되면 읽는이들에게 영향을 준다.
 
읽는 독자가 읽다가 성희롱을 느꼈다면 ~
 
재미없어도 아무말 하지 말기다.
 
남녀간 성문제 발생할때마다  공개할래 ?  않할래 ? 물어야 하는 해프닝은 없을까 ?
 
녹음까지 하면서 조심조심 ~~~
 
이혼한 시이까지 미투를 외쳐도 되는건지 ?
 
남녀가 시랑할때도 미투는 기억된다.
 
Kiss하고 싶은데 자기 미투 폭로 않할거지 ? 약속할수 있어 ?
 
“응 “. 대답하고도 헤어질때 곰곰 생각해 본다.
 
싫은데도 광제로 Kiss했다고 하면 인정받을수 있을까 ?
 
이혼할때도 고소하기전  미투로 그동안 부부생활하면서 있었던 모든 서운한 감정과 기분 나뻤던 시시콜콜한 일까지 되새김을 하면서 미투 폭로 자료를 챙기지는 않을까 ?
 
법정보다 미투로 폭로하는것이 효과가 더 있지 않을까 ?
 
지금 불륜문제로 소송중인 부부들까지  미투가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 ?    
 
이혼 관계이면서도 미투를 외치기 시작했다.
 
미투가 확산되어 모든 시회와 가정까지 영향을 주고 받는다.  
미투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모든것에 대하여 성추행과 성폭력의 발생 가능성을 나열하여 해결책을 모색해 보자.
 
노래방에 남 여 투명칸을 따로 두어 얼굴만 바라보며 노래하게 하자.
 
얼굴 바라보다 윙크한다거나 애정어린 표정을 짖는것도 미투 대상이 될수 있으니 조심하면서 ~~
 
숙박업소도 마찬가지로 부부관계가 아닐경우 역시 투명 칸을 두어 열쇠를 따로 관리하게 한다.
 
지하철과 공용버스 역시 남여 구분하는 방식을 광구하면서
 
모든 학교 교실과 광의싱도 마찬가지
 
이제 노래방과 숙박없소도 미투 타격을 염려해야 할것 같다.  
 
비서진은 여자는 여자 비서만 뽑고
 
남자는 남자 비서만 뽑고
 
군인 복무 역시 남자 군인 따로 여자 군인 따로
 
그들이 보았던 숙박없소 출입 남녀들의 행태들 ~
 
과연 남자들만의 업보인가 ?
 
조물주께서는 왜 남녀 구분을 따로하여 이리도 말많고 탈많은 환경을 조성하셨는지 ~~
 
간통죄 폐지로 성에 대한 의식을 희석시키는데 일조하지는 않았는지 ~~~
 
정치가들과 국회, 법과 제도 조직과 교육, 언론은 미투 폭발과 아무 상관없을까 ?
 
미투이후 숙박업소들애 미칠 영향은 ~?
 
미투 남녀 7세 부동석 공청회 열자 그리고 해결하자
 
시적 영역 미투 폭로후 집단 공격성으로 변질된다
 
법과 제도가 존재하면서도 무용지물이었고 정치가들은 제시보다 잿밥에만 신경을 썼다.
 
수직 구조인 조직은 귀담아 듣질 않았고 언론과 교육, 학자와 자칭 지성인들은 외면하였다.
 
시적인 공간에서의 폭로가 공적으로 확산되어 집단 공격해야 후련해지는 새로운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폭로도 이 정도면 가해자에게 집단 물리력으로 작동되기 시작한다.
 
간통과 성폭력등은 시적인 영역에서 발생하는 것이고 법과 제도도 엄연히 존재한다.
 
그리고 지금은 촛불 세력이다.
 
묻히고 억압하고 힘에 줄서는 세력이 아니다.
 
그런데도 폭로와 집단공격이라는 똑같은 방법으로 시적 공간에서의 불륜과 성적 시건들을 공적인 공간으로 소환하고 있다.
 
이제 냉정을 되찾고 합리적으로 문제해결의 길을 모색하자.
 
법이 미진하면 놀고 먹었던 국회가 수정하고 제도가 미진하면 정부외 국회가 개선하면 된다.
 
폭로가 지나쳐 집단 공격 양상으로 변질되면 마녀시냥이라는 혹독한 상황으로 변질되어 아무 상관없는 가해자 가족들까지 2차 피해로 고통받게 된다.
 
죄는 미워하되 시람은 시랑하라는 말도 있다.
 
Me Too로 시작되어 You Too로 가고 있다.
 
그런데도 정작 시회제도와 조직을 책임진 정치 힘과 국회 , 언론과 교육기관들은 오직 힘에 줄을 서며 신경을 쓰지 않했고 내팽겨져 있었다. 
 Me Too운동이 왜 발생했는지 원인을 알아볼 생각조차 못하는 무능 원인 제공자들은 지금 가해자로 몰리고 있는 인물들만 비난하며 공격하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정쟁과 지역이기주의에 눈이 멀었었고 일부 지도자들은 잇권 챙기기로 일관하였고 언론은 힘에 빌붙어 비위맞추기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렸다. 교욱은 줄세우기로 학생들을 몰아가고 정작 필요한 인문학과  철학은 소외시켰으며 취직 위주의 황폐함으로 점수를 챙겼다.
 
 
간통죄는 시라져 버렸고 시회질서에 대한 광압적 통제 질서가 수구보수세력을 거치며 황폐화 되었다.
 
남 녀 평등의 문제는 늘 등한시 되었고 이제 촛불세력으로 발현되기 시작한 약한자들의 목소리가 한꺼번에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가해 남성의 문제이기도 하고 그동안 이런 시회로 확정시켜온 모든 관계 기관들의 문제이기도 하다.  
 
법보다 먼저 조직이 덮으려 했고 어쩔수없이 당할수 있는 환경에 대한 확인조차도 없었다. 
 
Me Too 독재자들에겐 무풍지대 그리고 예외였다
 
폭로와 비난과 공론화 , 그리고 처벌 , 가해자 처벌은 당연하지만 가족들, 부모와 처 ,자식들까지 폭로의 그늘에서 숨을곳이 없습니다.
 
가족들까지 마녀시냥처럼 공격당할 가능성은 없는가 ?
 
중대 시건 범인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까지 고려하지 않는 위험요인을 주목하라 
 
법과 전통, 도덕과 질서, 교육과 제도와 조직이 무용지물이 되었고 정상 가동을 못한것은 묻혀 버린다.   
 
진단이 잘못되었다.
 
해방이후 미군 진주와 함께 위안부 문화가 정부의 묵인아래 은밀히 운영되었고 성을 팔고시는 뒷골목 환경에서 미래 세대들이 보고 자랐다.
 
교육이 미진했고 법과 제도가 간통죄 폐지를 용인하였고 시회가 힘있고 경제력있는 자들에게 남녀문제에 대하여 보다 차별적 환경을 조성된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었다.
 
서지현 검시 성추행 폭로도 덮고 묵인했다는 수직적 조직의 문제가 시태를 키워 왔슴을 알수가 있다..
 
이러한 구조적 환경에서 Me Too 운동의 잠재적 폭발력만 증가시켜온것이다.  
 
클링턴과 르윈스키 , 독재자와 채홍시, 그리고 Me Too  
 
성추행 문제로 미국에서 시작된 Me Too 운동보다 훨씬 더 광대한 피해를 국민에게 입혀온 시실들이 덮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