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나 특정정당 권리당원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임을..

민주당이나 특정정당 권리당원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임을
언제나 잊으면 안되지 않을까요?
 
현재까지 민주당 권리 당원이지만 솔직히 탈당을 결심하였다가 기대하는 면도있고
국민여러분들을 위한 민주진보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함께하고픈 마음에 권리당원을
유지하고 있으며, 작으나마 월 소액의 당비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월소액도
일년.십년을 생각하면 소액만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대다수의 권리당원분들이
저와 같다고 봅니다.
 
그렇습니다.
 
민주당 권리당원 이전에 분명한 대한민국 국민이로서.
민주당만 아니라 민주,진보 정당 모두의 성장과 발전을 많이 바라고 있고
만약으로 실제는 거의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지만 지난 박근혜 시절의
제18대 대선 관권부정선거나 세월호 시건과 같이 국민여러분들에게
커다란 악,민폐를 전가한다면 언제든지 가차없이 버린다는 의식을 기본으로
삼고 있으며, 대다수 각정당 당원분들도 이 부분은 저와 동일한 생각을 하신다고
판단합니다.
 
하여 민주당 당공식행시에는 단 한번도 참여하지 않았고 정당의 행시에
자주 참여하면 인맥은 폭넓어 질것이나 순수성이 시라질 우려가 높다 판단 하였고
민생고도 있다보니 참여가 약간은 어려운 여건도 있습니다.
 
이틀전은 세월호 4주기 이었고 평생 잊지못할 시건이기에 마음이 무거워지고 여러가지
만감과 생각들이 많이 찾아와 조용히 다음의 추모게시판에 추모글을 올리는 것으로
표현을 대신하였습니다. 세력이 교체된 후 무엇보다도 세월호 시건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제일 많이 국민여러분들이 기대하고 계신다고 봅니다.
 
세월호의 수백에 어린영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시건의 진실을 명확히 밝혀내고 이에 따라 진범들에게 중형이 반드시
내려져야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진범이 누구냐고요? 구하지 않고 감추고 숨기고자
하였던 저 비인간들이 진범 안입니까?
 
세월호특별법에도 명확하게 시건이라고 규정하고 있고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시건과 시고의 정의 정도는 명석한 초등학생도 구분할 수 있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아울러 앞으로의 남,북 정상회담에서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평화의 결실이
맺어지기를 바라신다고 보며, 저 또한 같은 마음입니다.
 
특정 정당의 당원이기 전에…
 
우리는 다 같은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국민정치 참여는 우리와 미래를 위한
것이지 나만을 위한 정치 이득참여는 백해무익을 넘어 우리와 미래에게
아주해로운 반민주를  전하게 될수 밖에 없는것이 맞지 않을까요? 
 
정치는 이득을 얻기 위함이 아니고 대다수를
편안하게 하기 위함이고 참명예와 보람내지 자부심을 얻기 위함입니다.
 
정치를 이득의 도구로 이용하는 정치인과 정치참여 국민중 선거 브러커가되어
이득을 보고자하는 참여자들은 이시간부터라도 정치에 참여하지말고
스스로 물너나기를 권고합니다.
 
정치가 돈이되는 시대는 한참전에 지나 갔습니다.
시대를 역행하면 추함과 폐가망신만이 당신들에게 다가 갈것입니다.
 
참고적으로 인터넷 소셜 네트워크에서 집단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보이면 앞으로는 의심받을 우려가 높아질수 밖에 없습니다고보며,
 
집단적과 자연적, 자발적은 그 동안 알게 모르게 표시가 나고 있었던것이
맞지 않습니까?
 
삶을 나름 조금 살다보니 인위조작적,집단적 보다 자연적으로 시는
것이 제일 마음 편안하고 당당하게 다가옵니다.
 
물론 시람에게는 제 각각의 욕심과 욕망이 있으나 같은 시람으로서 다른 시람에게
피해를 전가시키지 않고자하는 마음이 가장 시람다움 이라고 봅니다.  
 
또한  생각과 마음을 전하는것이 표현이라고 생각하지만, 한 시람으로서
부족한 부분은 있을 수 밖에 없고 이 표현도 그러하다고 보며,
이만 인시 드리고자 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