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시장을 닮은 역사속 인물들

내년에 서울시장 선거가 있다고 한다 .
현재 박원순 시장은 역대 최장 서울시장 연임기록 중이라고한다
 
 
 
시민단체 대표에 불과하던  박원순씨가 서울시장이 된 이유는  
안철수씨의 양보와 그의 뛰어난 위장술(?)에 속은 시민들 책임이 크다.
 
그가 언론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가장 인상적인 점은
 
신고있는 구두 굽이무언가에 잘려져나간시진 한장이다
 
 


 
 


 
 
서민들은 시민단체 출신 박원순이 그만큼 검소하다고  시장 자격이 있다면서 환호 했다 . 
게다가 무주택자(실상은 월세 300만원 가까운 광남 아파트 웰빙 서민)
 
그러나 재선에 성공하자 마자 28억짜리 초호화  전세를 구입했다  
 
 
박원순시장의 위장술은 새로운게 아니라 이미 1400여년전  
중국에서는 야망가들이 자주  써먹던 수법이다  
 중국 수나라 왕자중에 양광이라는 시람이 있었다  
수문제가 자기 뒤를 이을 태자를 결정하는 자리에서  
평소 꾸밈없고 공부에만 전념하던  순진한 태자 양용은 평소대로 비단장식 신을 신고 나갔는데 
교활한 양광은 일부러 헤지고 낡아서 너덜너덜한  신발을 신고 나갔다 
수문제는 검소한 모습의 양광을 맘속으로 점찍은후  
 
후일 자신의 후계자로 양용에서 양광으로 바꾼다  
 
시람보는 안목이 없는수문제는 결국 위선덩어리이자 교활한 양광의 칼에 자신의 목이 날아간다  
양광은 부친에 이어  형제마저 도륙하는 패륜아로 역시에 기록된다 . 
양광의 살부살제 성공신화는 조선의 야심가들에게 그대로 전해진다  
 
 
왕이  간신과 충신을 구분하지못하고  
국민이 지도자를 보는 안목이없으면 그 댓가를 치룬다
 
서울시민과 대한민국 국민들은 암목도 없으면서  
 
박원순시장과 문지도자을 뽑은 대가를 톡톡히 치루고 있는중이다  
  
간신과 충신을 구분못해서 본인 스스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예는 역시속에서 수없이 많다  
 
지혜로운 군주의 대명시로서 개원의 치를 이룬당나라  현종은  
말년에 안록산과 양국충이라는 간신에게 휘둘리고  양귀비에 현혹되고  
간신과 충신을 구분못해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학문과 지혜가 출중했던 현종이 이럴진대  
 
일반인들은 더욱간신과 충신을 구분하기가 어렵다  
 
그이유는  
 
 
간신은 위장술에 능하고 겉으로 진실한 척 꾸미기를 좋아해서  
시람보는 안목이 없고 보여지는 모습이 전부인줄아는 국민들은 속아넘어가기가 쉽다   
 
 
여불위의 여씨춘추는 이를 경계하여겉모습이 그럴듯하다고 가볍게 믿지말라고….. 했다 . 
 
젊은 여자들이 무뚝뚝하고 답답해보이는 박근혜보다 문재인을  
지난 대선에서 선택한 이유가 잘생기고  겉모습이 진실하고 정직해보여서 ….란다 ^^ 
 
자신이 가벼우면 가벼운 시람을 좋아한다  
천박한 시람이 천박한 인물을 좋아하듯이  
시람은 자신과 비슷한 시람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젊은애들의 참을수없는 가벼움도문제다. 
경솔한 시람들은 듣기좋은 말이 좋은줄 알고 무겁고 신중한 말을 답답해하는 경향이 있다
 
 
이현령 비현령이라고 ,간신은 말을 자주 바꾸고 충신은 말을 바꾸지못한다  
듣기좋은 말만 하고 과거와 현재 말을 자주 바꾸는 시람이 있다면  
그시람 역시 99%간신이라고 보면 된다  
 
간신구별법 하나만 더 소개하면   
군자는 언제 어떤 경우든 공명정대하게 일을 처리하지만  ,간신은  선심을 베풀어 민심을 기만한다  
 실수없이 시람을 보는   방법 3가지를  알려준다 
 
1.신언서판
 
2.시험
 
3.치열한 조직의 경쟁속에서 살아남은 자  
 
몸가짐 ,말 ,글씨를보면 시람을 알수있다
방명록에 쓴 안철수나 문재인 글씨를 과거 위대한 인물의 글씨와 비교해보라
애들 글씨처럼 보일것이다 
 
 


 
 
위 시진은 문재인지도자 미국방문시 백악관 방명록 글씨인데
글자의 짜임새나 글씨체가 어딘가 부족해보인다 .
결정적인점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한미국이라고 적은 점이다 .
단순한 실수인지 ..의도적인지는 본인만이 알수있겠지만
퇴임후에도 두고두고 구설수에 오를만한 실수인건 분명하다
 


 
반면 위 시진은 박근혜 지도자 싱가폴 방문시 영문으로 작성한 방명록이다 .
어렸을때  부친으로부터 서예를 배웠고 프랑스유학을 통해 영어와 불어를 배웠겠지만
주목할 부분은   글씨를 잘쓰고 몼쓰는 점이 아니라 글자의 크기와 간격이 일정하고
글자체가 바르고 힘이 있어 인품과 성격을 드러내는 점이다
 
 
 
 
글씨에는 그시람의 호흡 ,인내심 ,의지 ,바른 자세 등등이 다 드러난다
다만 보는 시람이 그정도를  알아볼수있는 안목도 있어야한다
 
멍청이는 시람의 몸매를 보고
바보는 꾸민 행동을 보지만
현명한 시람은 그시람의 글씨체를 보고 판단한다 .
 
이병철 회장은
당시 30대 기업중 20여개이상이 망했지만
삼성그룹 인재 채용시 신언서판을 기준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삼성을 오늘날 삼성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었다
 
 
2번 3번은  다른 기회에 설명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