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의 청년 수당 지급보다 급한 것은

박원순 시장의 청년 수당 지급 보다 급한 것은

요즘 대학을 졸업하고 일자리가없어 청년들이 이력서를 100개 이상 기업에 제출 하고 있지만 일자리는 다단계 영업이나 수당제 업무 뿐이 없습니다
이렇게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서 날리입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은 일할 자리가 있어도 일할 사람이 없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청년 수당을 주는 것 보다 그예산으로 일자리 찾는 사람과 중소기업과 연결 시키는데 예산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거때 일시적으로 보여주는 정책보다 진짜 청년을 위한다면 일자리를 연결시켜
오랜동안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소기업에서 일할 사람이 없는 이유는 첫번째로대기업과 중소기업 대우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고 두번째는 중소기업은 경리나 총무등 관리업무가 1ㅡ2명 뿐이 없는 곳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갑자기 직원 하나가 나가면 누가 구인에 대한 내용을 컴에 올릴 사람도 없고 올릴 줄도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1명 뽑는데 컴에 올리기도 그렇고 주변에 수소문해서 어렵게 사람을 구해 고용합니다
이렇게 중소기업은 적은 인원으로 운영되다가 보니 일자리가 있어도 공개적으로 외부에 공지하기가 껄적지근 합니다
그래서 박근혜 정부에서는 199나 일자리 대표전화를 만들어 중소기업에 홍보하고 이렇게 중소기업에서 일자리가 갑자기 발생했을 때 중소기업에서 199로 전화하면 사전에 중소기업 희망자의 이력서를 받은 구직자들에게 전화해 중소기업에 바로 면접보고 투입될 수 있는 연결 시스템에 청년 일자리 예산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