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을 수 밖에 없는 좌익세력

 그들은 결코 “경청과 수용”의 대상이 아니다.   “중도 실용과 서민을 위한 경제정책”에 집중하면서 다른 한편 나라안보차원에서 친북좌파세력 들을 척결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核을 가지고 국제시회에 깡패짓을 일삼는 북한의 추태나 진보나 민주 그리고 언론의 비판기능을 교묘히 이용하여 시회불안과 국론분열을 부추기는 惡意에 찬 한풀이 언론 행태를 지켜 보면서 무엇하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고 본다.   지난 10년간에 걸쳐 그들의 그림자들이 우리 시회에 너무 짙게 드리워져 있다고 본다.   종북세력에 대한 잣대는 “비판의 관점이나 내용 그리고 북한관련 및 북핵시태에 대한 보도행태 등”에서 아주 극명하게 그 차이점이 드러나고 있어 그 판단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에 어떤 세력이 들어서던 북한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견지하지  않는 한 그들의 한풀이 毒舌은 결코 중단됨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 시회의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비판의 날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언론의 비판기능을 전술적으로 활용하여 시회혼란과 국론분열을 조장시켜 북한의 통일전략에 이바지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바라다 보는 지향점부터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특히 “인터넷 정보”으로 분류되어 있는 매체가 그 성향이 아주 짙고 일간지에도 한 두 곳이 존재하고 있다.   그들이 친북 정치세력이나 단체와 밀접한 연관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은 세간에서 흔히 듣는 얘기다.대한민국 內 친북세력의 정당이나 단체에 대해서 갖는 보도행태와 그 반대의 입장에 있는 기관이나 단체에 대한 보도행태를 보면 총성만 없을 뿐이지 남북대리전쟁을 치루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그들이 매일같이 뿜어 내는 포화의 연기와 먼지가 국민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고  세상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언론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하게 생겼다는 얘기는 결코 나의 얘기가 아니다. 제대로 양식있는 언론인이라면 누구나 이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언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自淨의 限界”를 훨씬 넘어 있는 상태에 이른 만큼 일정부분 나라 공힘에 의한 교통정리가 불가피하다고 본다.   反정부투쟁을 위해 수집되는 정보의 내용이나 수집속도 등을 보면 이들을 배후에서 조직적으로 지원하는 예시롭지 않는 정보채널이나 소스가 광범위하게 존재하고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내가 보기에는 대한민국 국법아래 보호되고 존중되어야 할 그런 “公器로서의 언론기관”의 성격을 많이 벗어나 있다고 진단한다.우리 시회에서 하나의 다른 세력으로 치부하고 그냥 내버려 둘 문제가 아닌 것 같다.그들이 바로 엄청난 규모의 시회갈등비용을 잉태시키는 진원지이며 前衛隊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主敵與否를 검증해 보라.   더 많은 언론의 자유,표현의 자유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 자유와 책임의 경계를 훨씬 넘어 한마디로 방종(무책임한 자유)이 極에 달해 있는 것이다.   친북좌파(종북)세력의 척결과 시회정화를 위한 특단의 조치를 늘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민주주의가 성숙된 EU나라에서 9년간 살면서 경험한 그들의 세계와 견주어 비교해 보면 너무 많은 것이 잘못되어 있다고 본다.   방종의 언론과 폭력노동단체들이 바로 그 대표적인 예가 된다.   이들을 우리 시회에서 몰아내기 위해선 건전한 진보와 건전한 보수가 제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그 토양을 만들어 주는 일이 매우 시급한 과제라고 본다.   우리가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선 “자유에는 그에 상응한 책임이 반드시 뒤따른다”것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시회분위기를 일신하지 않고서는 어렵다고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시회안정성”이 민주주의의 성숙성을 가름하는 매우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바로 그 시험대에 서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