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살려세상구할라고 앞으로변하지안한다.빈손빈몸갈것인데답답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전원일기 지금 농촌의 들녘에는 한동안 너무나 가뭄 속에서 목이 말랐던 곡식농시 천지만물이 태풍비로 인한 완전 해소가 되어 온 누리가 깨끗이 청소되어 너무나 감시한 마음 더불어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의 희망시항도 확 풀렸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 하여 자라나는 꿈나무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4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7월 10일 하늘나라 지하나라 세계나라 정기(힘, 힘) 미륵세계는 밀어주고 조화세계는 펴어 놓고 장군(충신)세계는 한 덩어리 뭉치서 새나라 새 법으로 탄생한다. 하늘땅생기고 처음입니다. 그래 무슨 도(종교)를 믿기나 여는 돈 벌 욕심도 없고 어옜던지 질서를 바로 찾아가는 대한길 바른길 거침없는 전설로 가는 길 하늘땅덩어리가 변하더냐. 산덩이 같은 바위가 이 세계(충신독립통일세계)는 앞으로 변하지 안한다. 마음 잘못 먹어면 말로 잘못하면 우리 집에 대문 안에 암만 멀리와도 일본서 와도 헛걸음해요. 여는 안면 부모형제도 안 되는, 그래 마음하나만 바로 쓰고 곤치라. 한평생을 먹고싶은거 못먹고 입고 싶은거 못입고, 갈때 못가보고 바늘같은 몸으로 내가(영을 받으신 육신) 목숨 붙은 다음에 시람한테 시달리다가 빈손 빈몸으로 갈것인데 답답다 백성을 살려주고 세상을 구할라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빌려가지고 이카고 댕기는데, 이러키 한집식구 동네서 몰라주는데 누가 알겠습니까? 장군(충신)세계 지금 이단계가 제일 어렵은 고비인데 시기는 대로 하면 거기 뒷받침이라, 이세계가 펴(등록)지고 정보 방송이나 나면 뒷받침 할시람 천지지마는, 지금 요 순간에 물 심판 병 심판 올해같이 가물(가뭄)고 구더기(웅덩이) 파는데가 어딨노? 지금 병심 판 한해두해 해결이 나는기요 멀건(멀쩡한)시람 병원에 실고가면 암(불치병)이다 카고 치료하다가 죽는시람 지금 병원이 많아도 들어갈 자리가 없어, 전염된다고 앞으로 정보 방송에 지금 얼마나 떠드는(메르스)기요. 점바치(무속인)같이 오는 손님 병이나 낫아주고 마치면 하지마는, 이거는 앞으로 세상을 둥치는 시퍼지만 펴(등록)진다 카면 다 놀랠기여 그어디 가서도 높은(지위)자리 낮은자리기나, 그 때문에 큰소리 한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