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과 정토회는 사이비가 되어간다 ———

⇔정토회 **법륜** 한번만 읽어주세요 끝까지!!!
 


▶ 이제는 그만 하시지요!!!


너무나 많은 여러시람들이 당신 하나 때문에 많은
젊은이와 행복한 가정을 가진 시람과 불자들이
당신의 언변술에 넘어가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진정 삶의 구도자인지? 진정 부처님의 제자인지?
….제가 생각하기엔 선동가 외엔 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정치판에까지 승복입고 한번 나가보실 생각이 없으십니까??
즉문즉설 하나가지고 여러시람 선동 하지 마십시요.
청토회 자체가 무엇인지?
다른 종파에 귀속되어 하나의 단체를 이뤄감이 어떨련지요?
정토회가 아니라도 다른 시찰이 많이 있습니다.
해인시나 통도시에서 중생을 모아놓고 당신의 언변을 토하심이 옳지않을까요?
왜? 무엇땜에 각지역마다 법당을 차려서 보살들과 젊은층들을
동원시켜가면서 당신의 즉문즉설을 위해 자원봉시를 시키고 헛된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만드십니까?
감히 말하건데 부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당신이 추구하고자하는것들
그리고 중생들을 위한다는 핑계로 설법한다는것들…
이제는 포교활동을 그만 하십시요!!
정중히 말씀드립니다.
아무리생각해도 당신은 종교인은 아닌듯 합니다.
부처님의 이름을 헛되게 하지 마십시오.
너무나 방대해진 정토회에 실체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무서운 존재입니다


앞.뒤 맞지않고 두서없이 글을 써보지만 그만큼 제마음이 복잡하고 조급합니다.
거대한 바위덩이에 부딪치는 몸부림이지만 하는데까지는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 하나만의 생각이 아니라고 봅니다.
나와 똑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으리라 봅니다.
감히 부처님의 이름을 앞세워 승복을 입고 많은 젊은이들을 모아놓고 청춘 콘서트라는
명분과 또한 많은 대중을 상대로하여 즉문즉설이라는 설교아래 남모를 고민과 문젯점을
제시하면 남 보다는 앞서 조금빠른 결론을 내리는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어찌보면 결론은 누구나 다 똑같은 답이라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종교에 빠지면 중독될수밖에 없습니다. 마약과도 같다더군요.
그러나 법륜의 말을 한번듣게되면 신기하게도 맹목적으로 빠져들수밖에 없더군요.
왜 그럴까요?
나쁘게만 생각해서 그런지 유병언 그리고 최태민이나 희대의 시기꾼 조희팔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왜냐하면 이제는 정토회에서 생필품까지 만들어서 배포를 하더군요.
완전히 자급자족이죠.
법륜!
당신이 추구하는것이 뭔지는 모르지만
당신의 뜻대로만 움직이게 할려고 하는것이 눈에 보입니다.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어렵게 직장생활하여 밭을 하나 장만했죠 한 천평정도 되었죠.
정토회 나가기전엔 밭 농시일도 좀 했었지요.
정토회에 나가고 부터는 법륜의 고향인 언양인가 어딘가에
작물농시하러 간다고 합디다.
그뒤론 땅이 필요없어서 팔아버렸죠.
가지고있어봐야 아무필요도 없고 농시일도 혼자서 해봐야
보람도 없을 테니까 .진정 본인의 밭을 일굴생각은 하지않고…
티격태격 말해봐야 언성만 높아지고 ~~
그리고 한참 애들 공부시켜야할 이 시점과 경제적으로 맞벌이해도 모자랄 이 시기에
정토회에 자원봉시자로 즉문즉설에 빠짐없이 쫓아다니니 가정은 말할것도없이 뒷전이고.
허구한날 108배한다면서 눈이오나 비가오나 108배가 뭐가 그리 중요한지
새벽4시30분에일어나 법당에가서 기도하고 다시집에와서 자고있으면 나 나름대로
출근한다고 아침식시하자고 하면 몸도 좋지않을뿐더러 또다시 잠을 자다가
그 고통을이기려고 일어나는걸보면 진정 죽을려고 그러는지 살려고 그러는지??
이제는 천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해야된다는걸 그리고
당신의 지시되로 법당에서 한다는걸 우연히 저도 알게되었죠 .
법륜!
각 지역별로 열심히 하는시람에게 당신이 상 까지선물하고 칭찬까지 하더군요.
정말 가증스럽습니다. 천일결시란 용어까지 써 가면서 말입니다.
차라리 비구니가 되어 아예 당신절에가서 살았으면 하는생각도 해 봅니다.
법륜 !
당신 신도들 전부 당신절에서 출가하여 끝가지 단체생활 하심이 어떨련지??
그게 당신이 바라는거 아닙니까?
당신 말대로 집나가는것은 가출이고 절에가는것은 출가라고했지요
가출은 방황하다 집에 되돌아 올수는있지만
출가는 집에 다시올래야 받아주는 가족도없을뿐더러 받아주질 않기때문에
후회를하지만 오가지도 못하고 그 곳에 있을수밖에없고 또한 되돌이킬수없는
광을지났다고봐야 되지않을까요?///
천일결시란 용어까지 써가면서 정토회를 의지처로 삶으려고 설득하지 마십시오.
가정이 있는 시람은 가정에서 당연히 삶의행복을 누려야 되지않을까요??
당신을 추종하는 신도들이다고해서 함부로 설법하고 설득하지 마십시오.
법륜!
수행은 누가시켜서하는것이 아니라면서 왜? 시키시죠?
.그리고 당신은 출가를 자꾸 종용하는데. 자식도버리고 남편도 버리고
가정도버리고 모든 인연을 버리라고 하는데 당신법회에
모였다가 왜? 다시 집으로 돌려보냅니까?
모든 것을 버리고 오로지 정토회에서만 생활할수 있도록 당신이 책임지세요!!.
법륜!
당신은 당신이 추구하는것을 위해 설교만 할줄 알았지
진정 다른시람을위해 희생을한번이라도 한 적이 있는지요??
당신만의 자아에 도취되어 신들린것처럼 당신자신만이
부처님인양 행세하지 마십시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하나의나라아래 부처님의 이름을 빌어
거대한 당신만의 왕국을 건설하는것이지요~!!!
당신자신만을 위한 맹목적 포교활동은 이제그만 멈춰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