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가문제아니다 정신차리고깨우치기만하면 걱정없는이세상을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속일수도 막을 수도 없는 대자연 계절 속에 절기가 오늘이“夏至”곡식농사 봄부터 시작 무더운 뜨거운 태양아래서 열매를 맺고 영글고 가을에 수확하는 허나 금년은 가뭄으로 부분 씨앗도 못 넣고 있는 실정 옛 어른들 말씀인즉 곡식농사 사람농사 고통과 진통을 격은 후에 새 생명이 태어나듯 똑같은 이치이기에 몇천년을 원수가 원수되고 복수가 복수되어 한이많은 세월 기 싸움은 종식 동서남북 원수도 사랑하고 미운사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편애 없는 평등사회로 가야만하는 이것이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더욱 인내심을 갖으시고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솔선수범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또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여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음력 (5월 8일) 지독한 악마말세 사람마다 그 악마(악귀, 욕심)한테 이용을 당코 이나라가 156(세계)개국나라가 다 시끄럽기 돼가있는데 바로잡을라카니 어렵고도 어렵구나. 상대는 사람인데 듣지안하고 믿지안하이 어떻게 해나가겠노? 답답한 일이다. 병자가 문제가 아이다.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보고 속지마는 세상없는 기술 다가지고 천시로 가지고 있건마는 정신을 채리고 깨우치기만 하면 걱정이 없는 이세상을 정신을 못채리고 깨우치지 못하니 어떻게 해나가겠노? 어렵고도 참 힘들구나.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엄중한 이세상이 돌아왔는데 예사로 해가 안된다. 진심으로 빌고 안보고가도 효과가나고 자꾸 허욕탐심을 하고나면 자기가정에 태풍이 이자리 믿기(종교)나 안믿기나 마음하나로 바로만 쓰면 밤낮주야로 바빠도 정신차릴 여가가 없어야 이나라가 빨리 남북통일 세계통일 행복이 된다. 아무리 깨우쳐주고 믿어라고 땅을치고 통곡하고 풀어일러고 눈봉사 일자무식군이 글로 써놓고 그 해석하나 못하고 별별짓을 7(38)년동안이나 해도 믿어줄 사람이 깨우쳐줄 사람이 없으니 되는대로 일 천문을 닫고 되는대로 해나가는 일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