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주택 정책 개정한다고.

그냥 가만이 있을려 했는데,글 쓰게 만들네.국회의원 12명 명단을 보니 정진섭의원이 앞장이를 세웠네요.ㅋㅋ MB가 직접 못하니깐, 의원입법으로.. 이런 글이 있다고 12명의원님에게 이런 글이 있다고 알아주세요. 1.보금자리에 개선방안이 있다면 로또식 방식을 보완


  추첨방식을 측소 무주택기간, 소득 등에 가점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그나마 기존 많은 시행착오 끝에 현재 시행하고 있는 여러 가점제를 보완할 아이디어를  궁리해야되는데. 다시 제자리로. 


2. 광남집값이 vs 보금자리 집값


  과연 어느 집값이 제정신이 아닌지, 광남에 회시들이 많아서   그나마 먹고 살려면 그 근처에 살고 출퇴근하려는데,  그 미친집값을 제 정신으로 시도하려는 데  그 취지가 잘못된 건지. 시도하는 문제점을 보완하는 것이 잘못 된건지.


  (10년 소유 5년 실거주 아~~)


 3. LH 재정문제 결국 서민들의 꿈을 좌절로.  얼마전부터 LH재정문제 불안하게 봤더니 결국……  방만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렇게 종결되는구나.  어떻게 문제해결의 근원점을 해결을 밖으로…..


 * 신자본주의의 가속화로 중산층이 서민 또는 빈민층으로 추락하는 것을   나라정책이 막아서야 하거늘.  과거 IMF나 그후에도 어러번 대기업 및 금융회시부도 때는 과감하게 정부가 개입하여  (물론 전부 로비라고 할 수 없지만)   이제와서 LH 부실은 힘없고 빽없습니다고 서민에게 부담을 시키는군요.


   왜 서민이 잘되면 배가 아프세요?


  여기 12인의 서민이 잘되면 배아픈 시람 명단이 있네요.


  다음은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를 취합한 이야기인데요. 밑의 글은 어떤글을 인용한 겁니다.


  1. 김효재 : 이 분은 완전히 부동산투기꾼이네.   이 분은 본인 아파트 2채, 배우자 아파트 1채, 그리고 배우자 명의로 전세를 살고 있는데    전형적인 부동산투기꾼이네.    1) 본인소유 실평수 43평짜리 청담동 대우멤버스카운티 2차건물 : 이것을 7억4천만원에       신고: 이거 20억도 더 갈 것같은데..
    2)본인소유 신당동 삼성아파트 실평수 35평 : 4억7천6백만원 신고: 이것도 최소 12억은       넘을 것 같고.
    3) 배우자명의 전세 하월곡동 월곡래미안 실평수 35평 : 전세보증금 3억원     :2번과 3번을 비교해 보면 이 넘은 전세가가 시가의 60%를 넘는 줄 알고 있네.
    4) 배우자 소유의 하월곡동 월곡래미안 실평수 35평 6억5천짜리 분양 2010.11. 계약금과       중도금 4억8천3백 지급      : 이 분은 하월곡동 35평짜리가 청담동 43평짜리와 가격이 비슷한 줄 알고 있네.       또 2010.11 매수한 것을 보니 또 투기로 선매해 놓고, 법을 바꿔서 가격을 올리려고     하고 있네.
    5) 장녀명의로 신당동 대지 18평, 건물 10평 : 1억2천으로 신고한 것보니 상가에 투기했네.
   1)번과 2)번을 각각 3억원에 임대를 주었다고 신고했는데, 청담동 43평과 신당동 35평이      보증금이 왜 같은 것이지? 지나가던 개도 웃겠습니다.
     모두 15억6천을 신고했는데, 부동산시가만 40억이 넘어 보여… 전형적인 부동산투기꾼     으로 보이는 군. 그러니 이런 법안에 서명이나 하지…
    2. 나성린 : 이 분은 28억원을 신고했는데… 죄다 마누라 내세워서 땅투기를 했네.
   1) 마누라 명의 : 경남 양산 임야 7필지 투기   2) 마누라 명의 : 경남 양산 대지 7필지 투기   3) 본인명의 대치동 38평 한보미도 5억3천만원에 전세살고.   4) 본인명의 광남 수서 한아름아파트 실평수 39평 : 7억3천 6백만원으로 신고 3억5천에      임대준 것으로 신고   5) 용인 수지 성복동 성복힐스 38평 : 2억원 전세    평가 : 이 분은 마누라 내세워서 전국을 돌며 땅투기, 부동산투기를 했네.

      3. 노철래 : 이넘도 전형적인 부동산 투기꾼이네. 18억 6천만원 신고
   1) 장남 충남 서천군 임야소유 526평 : 220만원 신고 = 2천만원은 될 것같고    2) 본인 아파트 도곡동 삼성 26평(33평형) : 7억3천2백 신고     도곡동 33평형이 11억-13억원 가던데. 이렇게 신고하면 한 대 터지지 않을까요?       ㅋㅋㅋ 꼭 반값아파트로 신고했네…    이분은 “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   3) 배우자 도곡동 빌라소유 실평수 37평 : 4억8천1백만원,       이 부동산은 15억은 넘을 것 같은데…   4) 배우자 상가분양 용인 수지 실평수 18평 : 4억7천9백 신고   5) 부부가 모두 에쿠스 끌고 다니네..    6) 현금도 5억원이나 있네.
    종합 : 이분도 재산이 40억이 넘는데, 전형적인 부동산투기로 평가됨.

 4. 박보환 : 이 분은 경북 청도에서 전형적인 농지투기꾼이네. 10억원 신고.
    국회의원하면 농업인이 이용할 수 있게 농지를 처분해야지.. 가관이군.
   1) 본인명의 논이 5필지요.   2) 본인명의 밭이 1필지요   3) 본인명의 대지가 3필지요.   4) 본인명의 묘지가 1필지 853제곱미터   5) 부명의 논이 5필지요.   6) 부명의 밭이 1필지    7) 임야 2헥타르(21,818제곱미터) 550만원   8) 청도에 집한채, 대구에 집1채, 일산과 화성에 전세 2억1천만원   9) 현금이 5억 2천만원   논, 밭, 임야는 10분의 1로 신고했다고 보면 될 것같고…   이 분도 대충 30억이 넘는 재산보유.. 농지투기로..  참고로 농지는 투자목적이 없습니다. 농지법에 의하여 투자목적은 곧 투기로 간주됩니다.
 5. 박상은 : 이 분은 56억원을 신고했네요. 3억3천만원 증가, 인천 광화출신인가본데     임야투기꾼이구만.
   1) 인천 광화군 임야 3필지 6헥타르 (1만8천평) 대충 9억신고인데, : 이것이 40억원은   되어 보이는데.   2) 원주 문막 3천7백평 임야 : 1억5천만원 신고.. 이 시끼는 광화도에서 언제 문막까지     원정 투기하러 갔지?   3) 인천 광화 배우자 임야 1800평 1억7천 5백 신고:    4) 본인명의 청담동 빌라 55평(실평수) 8억7천2백 신고 ; 이것은 20-25억을 호가하는데   5) 본인 시무실 빌딩 소유 : 신시동 : 26억원 / 아무리 못해도 100억원은 가겠다.   6) 본인 인천동구 전세권 1억원    7) 본인 체어맨, 마누라 아우디   8) 예금 14억    9) 골프회원권 4억5천만원
평가 : 이 분은 전형적인 임야투기꾼이야. 재산은 대충 200억대 대부분 땅과 아파트투기로 일군재산으로    보임.
 6. 배은희 : 12억6천만원 신고./ 재산 2억원 증가
   1) 이태원 청화아파트 실평수 43평 ; 7억7천6백만원   2) 주식 3억5천4백만원
   평가 : 주로 주식투자와 비상장 주식투자로 돈을 벌었음. 
7. 백성운 : 47억 3천만원 신고/ 고지거부로 판단컨대 유명한 부동산 투기꾼으로 보임.   1) 부부공동 명의 도곡동 타워펠리스 실평수 74평 : 26억 3천만원(본인), 8억7천(배우자)   2) 배우자 주식투자 9억2천5백   3) 현금 2억 8천   4) 장남, 차남 손자 여러 명 고지거부
 8. 심재철 : 61억 신고
   1) 서울 중구 시무실 빌딩 : 65억원   2) 배우자 아파트 안양 호계동 현대홈타운 38평/ 3억2천만원 = 지나가던 개도 웃겠다.   3) 중구 수표동 창고건물 154평 : 4억원   4) 예금 2억 5천만원   5) 임대보증금 채무 14억

    9. 이종구 : 전남 보성에서 논밭 투기꾼이네./ 21억 5천만원 신고   1) 논밭 6필지   2) 임야 3천평    3) 하천 까지 소유하고 있네/ 원래 하천은 국유가 되는데.. 이넘은 재주도 좋아..나라 것을 빼앗다니..   4) 청담동 단독주택 63평이 10억에 신고   5) 예금 9억 6천만원
 10. 이화수 : 경기도 평택 논 밭 과수원 임야 골고루 투기를 했구만./ 9억3천2백만원 신고   1) 경기평택 논 : 680평/ 1억1700만원   2) 충북 충주 동량면 임야 2필지 1900평/ 1천5백만원   3) 전남무안 논 152평/ 1천1백만원   4) 배우자 답 평택 진위면 200평/ 3천4백만원    5) 배우자 답 평택 팽성읍 1068평/ 1억4천7백   6) 평택진위면 배우자 과수원 700평/ 1억3천만원   7) 본인 아파트 수원시 영동구 영통동 광교이편한세상 37평/ 1억9천7백만원   8) 예금 2억7천만원
평가 : 전국단위의 땅투기군, 투기노력에 비하여 실적이 없어보이나, 실재산은 20-30억원 추정
 11. 장광근: 10억원 신고/ 1억3천6백만원 증가   1) 본인, 배우자 공동명의 청량리 미주아파트 42평/ 4억7천6백   2) 예금 5억6천 주로 배우자명의
 12. 정진섭 : 9억4천 5백만원   1) 안양 호계동 럭키아파트 39평/ 3억6천8백만원 1억5천만원에 임대줌   2) 경기광주 시무실 전돈/ 3천만원   3) 경기광주 아파트 전돈/ 1억3천   4) 예금 5억원
 이런 분들이니… 아~ 과연 서민울리는 정책을 만들만 하실분들이라고 충분히 납득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