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와 한국 경제와의 연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브렉시트와 한국과의   직접적인  경제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EU나  영국과의 교역 규모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크다 하여도,  당장   달라질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탈퇴 협상만   2년을 하게 되어 있는데, 그 때 까지는  경제 문제는  현 체재와  똑같은데,  우리에게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왠  호들갑을 일 떨고, 환율과  주식 시장이 요동을 칠까요?
첫 번 째 원인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 미국 ,일본들의  경제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  3개 나라는  우리나라 수출과 수입의 70%~ 80% 이상을   직접  교역하는 나라이며, 간접적으로 따지면  90% 이상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의 중심지인 영국에  많은 투자를하고 있는  3국들의 경제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그 여파를   예상한  호들갑 아닐까 생각 합니다.
 
두번 째 원인은 울고 싶은 아이  아이  뺨  때려 준꼴이라고나 할 까요?
무슨 말이냐 하면,
정부 눈치보던  은행등   시기업적인 기관급들이나,  외국인들이   핑계대고    도망가는게 아닐까 합니다.
 
즉,   망해가는 헬조선   꼬라지를 보니  도피하고 싶었는데, 정부 눈치를 보다가,  핑계거리  하나  제대로 찾은게 아닐까 싶네요…
 
그외에  여러 문제들이 있기는 하지만, 찾아보면  브렉시트 때문에 한국이  타격을 받을 만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고 보여집니다.
 
더 중요한 건,
경제를   일으킬만한   인재들이   정부에 없습니다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더큰 문제는  야당에도 없습니다라는것이구요…ㅠㅠ
 
오늘 정보 중에   5월 수출이 작년 5월 보다 양적으론  5% 가량 증가했고, 
금액으로는  4% 가량 감소했다는   수출입  관계 기관의 발표를  보았습니다.
참   웃프다는 말을 실감 합니다.
수출을   무게로 따집니까?  아니면  갯수로 따지나요?
무언가 증가한 걸   맞추려고 이런  해괴망칙한  통계를 만들어서  발표하는  이나라  정부 관리들의  행태가  지금   이나라의  통치 수준입니다.
 
부패 지수가 올라가는  수준 데로   경제는  고꾸라 집니다.
이 말은   동서고금의 절대 불가의   법칙이라 생각합니다.
 
부패 조장법을  부패 방지법으로   이름지어서   시행하는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고  단언 합니다.
 
여당은 물론   야당 정치인들도, 그리고  제집 하나  가격 올려 주길 바라며
1번 찍는   문제아들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 나라는   진정   헬 조선이 될 거라   장담할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