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 이거야 말로 투가꾼들의 장난입니다.

금융가의  투기꾼들  ( 여기서  제가 말하는 투기꾼은  소로스 급입니다) 외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습니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쉽게 말하면 투기꾼들이  옵션 장난 하려고  펌프질 하는데   놀아나는 겁니다.
 
일단 ,  브렉시트로  유럽 연합에서  탈퇴해 나가는 협상  기간만  2년입니다.
영국이  내일 당장   나가서  EU에  지불하는  돈을  안내는 것도 아니구요.
다른  무역  조치들을  당장  시행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2년뒤부터  나빠질 것이다 라는 전제하에   투기꾼들만이  호들갑을 떨어  개미들  뒷통수  치려는 수작 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헬조선의  개미들   등쳐먹으려고   헬조선의   작은  투기꾼들도  설쳐대는거지요.
물론  당장  옵션이나 선물을 하는 개인분들에게는  크나큰  데미지를  안겨줄 수있지만, 그건  그들도   고수익에 따른  고위험을  알고하는 것이니  할 수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일반 궁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빨라야  1년 정도는 지나야  중간  협상 결과로  일부분  어떤 조치가 내려질테니  그 때  대비하셔도  늦지 않다는 말입니다.
 
영국 정부가 바보가 아닌 이상  탈퇴하고   고립을  원하지는 않을 것이고,
더구나,  금융의  집결지로서의 런던의  위상을  버리지도 않을 겁니다.
 
제가 보기엔   투기꾼들  외에는, 그리고  그  밑에서  떡고물  주워 먹는 자들과  고위험 고수익을 즐기는   투기성  개미 투자자들  외에는  영향은  거의 없을거라는게   2달내에 증명 될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언론과 정부가 호들갑 떠는 이유는  어제도 말했지만,
헬조선의  무능과  부패의 결과로  경제가  망해 가는 걸   덮기위한   핑계로서  아주  좋은  이슈이기 때문 입니다.
세계 경제가 나빠져서   우리도  않좋은거다라는  명제를  궁민들에게  심어줄 수있는  좋은  핑계거리가  되기 때문이지요.
 
이제 곧,,, 민영화에 불을 지피면서   말 할 겁니다.
“이거라도 안 팔면  망하는데  어떻게 할거냐? 현실을 직시하자  ” 뭐 이런  모토를  들고나올 겁니다.
영국 때문에  세계경제가  작살났고, 그래서  돈 되는거부터 팔아  심기 일전해서   다시금 새마을 운동하던 시대로  돌아가  열심히  해보세…..
뭐 그런  수작들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 보입니다.
 
팔 때도, 살 때도   떡고물 먹기위한  수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전 생각합니다.
 
3저 호황이란 말을  한 번도   입에 담지 않는  언론,,,,
이건  언론이 아니라   쓰레기 나팔수죠…..
 
 
대한민국 경제의  진정한  엔진 키는
부패 조장법을  진짜 부패 방지법으로 고치는일,
담합 조장법을  진정한  공정 거래법으로 만드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경제민주화란 말은  자본주의 세계에서  부패를  이상태로 놔두고는
달성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재벌의이윤추구를 위해 뛰는  재벌 고위임원급들,,,그리고 관련 종시자와  그걸  규제하는 공무원, 그리고 처벌하는  시법공무원들이  부패 커넥션으로  똘똘 뭉쳐져있는데  경제민주화가  될 거 같습니까?
 
경제민주화는  부패방지법만  잘 만들어 놓으면  하지 말라고 해도  저절로 되는일이지요…
 
경시를  만들어 놓으면  물은  자동으로  흘러 갑니다.
턱을 만들어 놓고  펌프를 설치하자는 주장이 지금  야당이  하는짓들이지요…
 
지금의 부패조장법을   부패방지법이라  이름 붙여 놓고  만든 분들이  지금
야당에서 힘 꾀나  쓴다는 분들 아닙니까?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 
 
그렇다고  경제와 부동산이  이 상태라는 말은 아닙니다..
경제가  나빠지는 건  부패  지도층 때문에 당연한  것이고,
그 결과물로 부동산   떨어지는것도 당연한  결과입니다.
 
경제 발전 엔진의  키는   부패 청산 외에는  없습니다라고  단언  합니다…
따라서 부동산 가격  상승도   부패 청산  외에는 없는 겁니다…
1~2년  버틴다고  될 일이 아니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