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못하는이렇게무서운일누라서막을정정당당한나라다함께

  대한민국의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어제 62회 현충일 대통령 추념사 애국이    정의가 원칙이 정직이 보상받는 나라 개인과 기업의 성공이 동시에 애국의 길이 되는 정정당당한 나라를   다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정말 옳으신 말씀입니다. 전원일기 지금 농촌에도 그동안 가뭄 속에 너무나 목이    타던 곡식들 전국적으로 단비가 내려 모든 천지만물이 생기를 머금고 온 누리가 깨끗하게 청소한 듯 아직도   남은 모종 씨앗도 넣어야 하기에 바쁜 일손들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중심을 잘    잡으시고 솔선수범 약속의 공약 지킴이 말보다는 실천이 중요한 불행한 과거 보수와 진보로 나눌 수도 없고,   나누어지지도 않는 그 자체로 온전히 대한민국 이념의 편 가르기 정치를 청산 되풀이 대물림 없는 풀어야만    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이제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만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 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6월 9일(음력 5월 13일   아침 6시 15분)30분간 빼내신 글,    하늘땅 156(세계)개국 세상을 뭉쳐서 주동자로 이렇게 악신(악귀, 욕심)처벌을 할라고 노력한다.   보이지 않으니 생각지도 못하는 일이다. 주름을 잡아 축지법으로 10억대 계급으로 술법 무술    축지법으로 박사 세상정권 장원 층 모든 악신처벌하건마는 알수가 있나?   남북통일 만국통일 지리 산신 천황은 다돼가 세상정권 하늘 땅 불 쇳물에다가    세상정권 장원층 헤아리도 못하는 악신 잡아치는 극약 자 보이지 않는   하늘정기 모든정기 다따서 뭉치고 또 뭉쳐서 하나로서    국문한자 모르는 말한마디 할줄 모르는 중생(영을 받으신 육신)   보이지 않는세상 보이지 않는일로 목숨 살리는것    사람으로서 할 수 이길 수없는 이렇게 무서운 일 30년 아픈 악마고통,   마지막으로 누운뱅이 앉은뱅이 곱사까지 전부 고통 다 받아서 완수하여    모든정권을 다 쥐고 독립만세 모든것이 하나다. 이렇게 이세상에 힘드는 일   하늘땅을 비바람을 이겨나가는 500가지“도”(구 종교숫자)500가지    살(악귀)모든 정권 다쥐는 156개국(세계)나라 마음하나로 뭉치자.   천시로 돌아가는 일 누구라서 막을끼고?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