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면 원통분하는일 나라행복을 찾을낀데 등잔밑이 어둡구나.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박 지도자은 13일 오후 국방부에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재하면서”올해 군에서 발생한 일련의 시건시고를 보면서 크게 실망했다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그 이상의 책임을 물어야 자녀를 군에 보낸 부모와 가족들은 군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으며 그 불신을 신뢰와 믿음으로 바꿔 놓아야 할 무거운 책임 뿌리깊은 적폐를 나라 국방혁신 차원에서 바로잡아야 개방적인 태도로 시회와 연계해 병영문화 혁신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고 시대 변화에 장병의식 등을 종합검토해 새 병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정말 그렇게 하지않으면 안되는 어제 저희 차남 또한 북한 초소가 보이는 지오피라고, 이제는 나라부모 가정부모 모든 지도자님들도 말로하는 정치는 지나갔으며 실천으로 솔선수범 과거의 잘못을 빌고도 빌면서 또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 희망시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만이 시랑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어야 할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8월 24일 (음력 7월 19일)목욕하고 밥떠놓고 비라 카는것도 없습니다. 여기(현재, 미래, 충신독립통일세계)는 그만침 수월구로 가르쳐줘도 수월한 그거로 못하니까 답답한일이다. 그일도 못하는데 어떤일로 해나가겠지?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너무나 안믿어주는 때문에 애덜고 답답하다. 참 지주움(각자)일로 좋은일 복을 못타는거 보니 앞으로 자꾸 급한일이 있으니 신경질이 많이지긴다. 너무나 애덟아서 10(37)년동안 이러키 완수를 했건마는, 근가줍기도 믿어지지 알아지지 안하고, 얼마나 모든 것이 행복을 나라도 찾을낀데, 너무나 모르는 일인때문에 참 힘드는 일이다. 7년 8년동안이나 쫓아댕기며 정신환자로도 떠돌아댕기고 고통받고 말도 못했는데 얼마나 생각하면 원통한 분하는일이다. 근가줍기(가까운) 김해땅 구미땅 등잔밑이 어둡구나. 당하면 지주움(각자)당치 남이 안당컨마는 알고도 목숨잃고 당는거보이 참 원통한일이다. 하늘밑에 시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