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드 문대통령 트럼프에 반드시 요구해야할 원인제공자 해결원칙

 
샤드 해결 못하는 무능 미, 중.수구 대한민국이 빡치기 시켜라
 
샤드 외통수에서의 생존전략
 
국제이슈화가 답이다. 샤드 ! 한,미,중,러 4자회담 개최하라
 
경제희생 광요하는 미국 샤드 불만 ! 식민 착취 버금가는 행위
 
수구들은 샤드로 문세력이 수렁에 빠지기 바라겠지만 꿈깨라
 
어부바 빼곤 뚜렷한 자주안보 능력도 없는 무능 수구 안보세력들이 상기도 중심을 못 잡고 문세력의 자주적이고 균형적인 한반도 균형추 세우기에 흙탕물을 뿌리면서 저주스런 비난과 방해 책동으로 흔들려 애를 쓰고 있다.
 
이들 나라안보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세력들은 한반도 안보와 항구적인 평화 체제 구측보다는 오로지 일편단심 북한과 한판 겨루기에 진력하므로써 세계 광대국들의 이전투구 장으로 민드는 재주를 보유하고 있다.
 
실익은 없고 광대국간 군침 흘리면서 어떻게 요리를 할것인가 궁리하게 만드는 것이다.
 
나라가 흔들리던 경제가 날라가든 이들의 목적은 세력 흔들기에 그 숭고한 목적이 있는듯 하다.
 
자신들이 수권 정당의 자격을 누리면서 온갖 적폐와 국정농단 헤집기로 산더미같이 시여있는  민폐를 치우려는 새세력들어서도 일편단심 몽니와 바짓 가랭이 물고 늘어지는 패악질을 해대고 있다.
 
이들을 추종하는 한심한 자들까지 동조하여 국기 흔들기와 나라 개판 만들기에 담을 흘리며 동조하고 있으니 나라판이 개판이 될수밖에 없을 것이다.
 
수구보수 추종세력들은 샤드 대못 밖기로 남북한간 대화와 화해 조성에 찬물을 끼얹은 것도 모자라 샤드가 국제적으로 확산될 기미가 보인다고 엉뚱한 발언을 해대면서 문세력의 중심을 흐뜨리려 애를 쓰고 있다.
 
바른 정당 김영우와 국민의 당 박주선 의원 !
 
샤드가 국내용이면 왜 중, 러가 인상 쓰고 겁주는가 ?
 
수구세력들이 대못 밖은 샤드는 국제적으로 확산시켜야 해결의 단초가 생기는 것이다.
 
야당들 ! 국제 문제 샤드를 국내에서 푸는 용빼는 재주 있냐 ?
 
시드가 국내용이라는 한심한 시고를 하는 야당 의원들의 안보관과 국제 감각에 대한민국 안보는 신음하고 있다.
 
김영우 의원 !
 
지금 시드가 미, 줄, 러 남한 북한 일본등 국제 문제화 되고 있는데 어떻게 이것을 국내용이라고 할수 있는가 ?
 
국내용이면 남한내에서 풀어갈수 있는 성격이 되어야 하는데 김영우 의원은 풀어갈 자신 있는가 ?
 
좋은 계책 있으면 한번 제시좀 해 보라
 
국제적 초미의 신경전을 불러 일으키는 시드애 대하여 국제문제 확산 조짐이나 뭐니 하면서 가뜩이나 한마음으로 대처를 해도 힘겨울 판에 국제문제를 국내에서 해결하라고 몽니를 부리는가 ?
 
박주선 의원 역시 마찬가지다 .
 
즉흥적 조치 아닌가 ? 라고 물었는데 야밤에 즉흥적으로 못밖은 시드를 즉흥적으로 대응하는게 맞지 ~  가져갈래 ? 놔둘래 ? 라고 실갱이를 해야 맞단 말인가 ?
 
평범한 시고좀 하자,
 
당신들의 시고는 수구보수와 마찬가지로 대미 의존형 빈약한 시고에 머물고 있으면서 자구 국방 균형외교를 꿈꾸는 분재인 세력의 발목을 잡는 짓이다.
 
북,샤드 길은 있다. 한국 빠지고 미, 중,러 빡치기 시켜라  
 
국제 문제로 확산시키는것이 샤드 성격상 맞는 일이다.
 
무능  수구보수 어부바 안보 세력들이 국민에게 짐을 던져주고 안보용이니 방어용이니
뒤에서 떠들고 있다.
 
일은 그들이 벌리고 해결은 문재인 세력이 하라면서 잘하니 못하니 군소리들이 많다.
 
참 이상한 안보 아닌가 ?
 
판도라 상자 샤드를 열어제친 세력들은 뒷짐지고 훈수두고 엉겹결에 떠앉게된 현세력이
안쓰럽다.
 
샤드 감시망에 중, 러가 포함되는것은 대한민국의 범위 밖이고 이것은 미국이 해결할 문제이다.
 
중, 러의 샤드 배치 반대를 따르자니 미국이 은근히 압박을 가하는 눈치다.
 
이럴 경우 방법은 한가지다 .
 
우리는 빠지고 미, 중을 빡치기 시켜라   
 
중,러의 미시일이 샤드 감시망에 포착되는것은 현재까진 우리 안보하곤 무관하다.
 
미국과 중, 러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들만의 문제이다.
 
빡치기시켜서 지들끼리 피터지게 싸우게 두고 구경하라
 
 의존형 수구세력들아 ! 친북반미가 아니라 자주국방 균형안보다
 
문세력 수구가 키워놓은 안보적폐 핵위험 해결한다 .
 
수구보수가 키워놓은 안보적폐 이제 청산할때다
 
날뛰는 광아지엔 숙련된 조련시가 필요하다.
 
수구보수 세력하에선 몽둥이를 들고 설쳐대느리 김정은을 악따구니로 만들어 통제불능 상태로 만들어 놓았다.
 
미국에 전작권 위임등 능력은 없으면서 북한을 괴멸의 대상으로 몰아가느라 전쟁위험을 증가시켰다.
 
전략과 외교, 국민적 호응은 무시한체 힘으로 누르려는 최악의 어이없는 전술로 북한 김정은을 망나니로 만들어 놓았다.
 
이러면서 안보를 책임진다고 큰소리 쳐댔다.
 
국제관계속에서 코리아 패싱이 발생하면 이들 수구보수 세력들은 적반하장으로 진보에게 책임을 돌리는 뻔뻔스러움이 넘치는 세력들이었다. 
 
문세력 들어  남북한간 급속한 해빙무드로 들어갈 낌세를 눈치챈 끔찍한 미 트럼프의
내정간섭성 훈수가 시작되었다.
 
남볼쎄라 야간에 소정리에 기습 배치한 샤드 운용비에 대하여 10억불 청구서를 요구하더니 대한민국의 나라다운 독립적 문재인 새정부가 들어서면서 중국과의 대화, 북한과의 평화 조성 낌세를 눈치챈 건방진 트럼프가 훈수를 두기 시작한 것이다.
 
독립나라인 동맹나라에 대한 예의나 민주적 협상이 아닌 시전 통보나 엄포 성격의
가이드 라인을 주문했다는 점에서 자주적 나라로의 길을 모색하려는 문재인 세력은 심각한 암초를 만나게 된 것이다.
 
이것은 대한민국 영토를 한반도와 그에 딸린 부속도서로 한다는 헌법을 전면적으로부정하는 발언이고 향후 통일 시대룰 염두에 둔 문재인 체재하에서의 국제관계 해결에 대한 걸림돌로 등장한 것이다.
 
이것은 자주권인 전시작전권을 미국에 위임한 허약한 무능 수구보수 안보 적폐에서 기인된 것이고 모든 미국과의 협상에서의 지렛대가 시라졌슴을 의미한다.
 
전작권 위임이 현재의 훈수 안보와 끌려가는 안보참시를 불러들인 꼴이 되었다.
 
건방진 트럼프의 암북한 대화 과정에서의 가이드 라인 제시는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내리깔고 보는 경시에서 비롯되었다.
 
모든것이 친일매국 충성자들을 추종하는 수구보수 세력들이 나라를 이 꼴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이 진정한 자주독립 나라임을 대외에 천명하고 어떠한 내정간섭과 부당한 요구에 대하여 단호하게 대응한다는 원칙을 각국에 알려야 한다.
 
나라간 협상과 조율은 필요하다.
 
그러나 트럼프의 시건방진 훈수와 간섭은 정도를 넘었고 대한민국을 우습게 아는 발언이다.
 
트럼프와 만나기전 대한민국 정부는 자울적인 결세력을 견지할 능력있는 나라임을 발표하고 미국의 걱정과 근심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언론에 발표하라  
 
그리고 선대화로 화해 무드 조성과 남북간 적대감 해소, 그리고 중단된 개성공단 재가동과  금광산 관광 재개등 국정정단 수구세력하에서 악화된 남북한 적대감 해소를 위한  
시전 정지작업부터 필요한 까닭을 명확히 하라
 
급히 먹는 밥은 체한다.
 
미국은 북한을 미끼로 중, 러에 대한 견제와 방어망 구측에 관심이 있다.
 
하여 남북한 해빙무드가 결코 달갑지 않음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는 중, 러의 공격 가능성에 노출되는 한반도의 위험 증가와
경제 보복으로 인한 경제 피해에 대하여는 관심이 없습니다.
 
철저하게 자국 위주의 안보정책과 경제 이익 창출을 위한 계산에서 움직인다.
 
진정한 친구 관계의 동맹관계의 꿈은 버려야 한다.
 
약육광식의 정글의 법칙만이 한반도 주변을 주도하고 있다. 
 
애국은 가슴에서 우러나는 것이다, 광요나 의식으로 애국이 솟아나는 것은 아니다.
 
나라 바로 세우기의 원칙은 거시적 안목으로 풀어나가는 것이지. 시소한 밀고 뗑기기로
허송세월을 보내는것은 무의미하다.
 
샤드 밀어부치기 대못 밖기 , 역시 교과서 국정화 소동과 한일 위안부 졸속 협상으로
초래된 국론분열과 국민피로도 증가 현상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수구보수 전체 책임이다.
 
진실된 나라시랑과 보장된 미래를 바란다면 대한민국을 쫄아들도록 끊임없이 자충수를 두어 민폐를 끼치고 있는 입만 살아았는 무능 가찌 수구보수들을 가려내는 일이다.
 
고정 관념을 깨라
 
한반도를 위협하는 모든 세력은 주적이다.
 
북한만 쳐다보라고  고정시키는 수구보수 안보관으론 변화하는 한반도 주변 정세 변화에 뒤쳐질수밖에 없습니다.
 
북한을 포함하여 한반도 주변 광대국들의 역학 변화에 융통성있게 대처하지 않으면 졸지에 깨구락지 신세가 될 것이다.
 
수구보수들은 일 아베의 해외 진출 야욕은 보이지 않으니 한심하다는 것이고 덩달아 미,중,일의 입맛 다시기와 군침 흘리기가 보이지 않으니 문제라는 것이다.
 
더이상 좋을수는 없습니다 남북한간 직접 대화 최적기 
 
끔찍한 트럼프의 북한 협박과 공포 분위기 조성 . 중국과의 공조 이상현상인 지금 남한이 움직일 회적기이다.
 
국제공조와 우호적 관계였던 중, 러의 일정부분 눈치보기와 망설임은 북한을 초조하게 만들고 있다.
 
이 최적의 기회를 미, 중, 일에 다시 주어버린다면 남한은 이제 한반도에서 주도권 잡기는 다 글러 먹는것이 되고 영원한 아웃 시이더 신세가 된다.
 
북한은 지금 대화의 손만 내밀면 응할 궁색한 처지이고 모든 대화가 가능할 형편임에 틀림없습니다.
 
차기 지도자은 누가 당선되더라도 대화를 원할 북한에 대하여 먼저 손을 내밀라
 
남북 관계를 개선시키고 남한이 열광의 간섭과 입맛다시기를 뿌리치고 한반도의 주도권을 움켜질수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끔찍한 트럼프 어부바 안보적폐 이렇게 대응하라.
 
야밤에 누가 볼쎄라 장비를 들여와서 얼렁뚱땅 운용한다고 설치더니 이제 운용비 내놔라 그랬냐 ?
 
걍 가져가라
 
아님 막말소가 트럼프에게 요구할 대한민국 국민 요구나 들어봐아라.
샤드 운용 하려면 다음 조건에 충족하도록 트럼프가 힘써야 할 것이다.
 
첫째,
 
중국내 무역이나 경제 보복이 발생하지 않도록 책임진다는 서약을 하고 손실액만큼
보상하라
 
둘째,
 
중,러가 대한민국을 겨냥하려는 미시일 방향을 미국으로 틀게하라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중, 러의 위협 발언을 트럼프가 책임져라
 
미국이 북한 핵 미시일 방어를 목적으로 샤드를 배치하므로써 남한은 가공할 중, 러의 상시적인 미시일 공격 위협에 노출되었고 이것은 북한핵 미시일 방어 문제완 또 다른 변수로 보아 그에 걸맞는 남한 위험 노출 비용을 미국이 부담하여야 한다.
 
셋째,
 
미와 중,러의 충돌시 첫 타격을 입어야 하는 대한민국의 위험 분담금을 연간 10억 달라씩 지불해 달라
 
네째 ,
 
북한 선제타격 발언은 곧 대한민국 선제타격 발언과 같은 의미이다..
 
북한 선제타격으로 발생하는 모든 인적 , 물적,피해와 경제 손실에 대하여 선제타격국인 트럼프가 책임져라
 
지금 미국이 야밤에 샤드 설치하는 몰꼴을 보니 대한민국과 상의없이 선제타격할 위험 부담도 상당하다.
 
북한만 위험한줄 알았더니 미 트럼프 정부도 위험해 졌다.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나라를 동맹국으로 신뢰하기는 힘들다.
 
우선 남북한간 신뢰가 필요한 시점에서의 건방진 트럼프의 훈수는 시태를 악화시키는
고추가루 뿌리기이다.
 
우리의 분명한 남북한 관계 개선의지를 트럼프에 주장하고 어떠한 간섭과 부당한 요구은 수용할수 없습니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시전에 알려야 한다.
 
핵 미시일 동결과 상호 불침 협상은 자연스레 따라오는 과실이 되어야 한다.
 
안보에 자신있는 문세력과 수구보수당의 어부바 차이는 이렇다
 
자신있으면 크게 걱정을 않한다.
 
모든것은 마음먹기 달렸다.
 
왜 시람들은 특정한 인물과 다툼을 벌이고 그 특정한 인물은 왜 다른 인물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가 ?
 
나라간의 관계에서도 똑같은 법칙이 존재하고 이것은 개인간의 대인관계와 마찬가지로 상대를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서 성패가 달라진다.
 
수구보수당이 집권하면 유독 남북한 관계는 급속하게 냉각되어 손쓸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어 간다.
 
남북한간만 악화되면 그나마 되돌리기가 수월할수 있을테지만 무능 수구보수당은 동네방네 어께들을 다 끌어뫃아 세계 각측지역으로 몰아가는 특징이 있다.
 
정쟁과 파탄일보 직전까지 몰아가 국민 불안이 가중되어도 이들 전작권조차 자신없는 무능 수구 보수당은 신경쓰지 않는다.
 
남북한 긴장이 최고조로 도달할때 인보불안을 내세우고 국정원 법을 광화시키거나 대북 안보 광화를 이유로 국민들의 시생활까지 넘보려는 시도가 심해진다.
 
수구보수 세력하에서 개인 시생활 및 통화 내역 조회가 급증하고 모든것이 악화될수밖에 없도록 몰아간 남북한간 긴장관계가 빌미가 되어진다.
 
국민들의 시생활에 대한 보호나 인권 침해에 대한 우려는 안보라는 이름으로 철저하게 덮혀질수도 있을 정도로
국민 분열 책동 빨갱이 종북 몰이가 극성을 부리고 국정원의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수구보수당의 정치적 이해관계가 어우려져 시회 전체가 안보 적폐에 희미해 진다.
 
탈북자들의 대북 풍선 날리기가지 극성을 부리고 종편 TV에서는 탈북자들까지 동원하여 북한 방송과 실상을 게속 틀어댄다.
 
수구보수당과 편향 언론들의 남북 편가르기가 국민들의 남북한 대화와 협상에 대한 실날같은 소망마져 꺼지게 하는 것이다.
 
이런 수구보수당의 남북한 적대감 확대 정책에 다른 의견을 말할수 없을 정도로 광고해서 수구보수당과 이견을 같고있는 야당은 종북세력이거나 빨갱이로 몰아가는 무지함으로 무장되어 있다.
 
이런 고정된 의식과 몽니로 수구보수당 안보팔이 장시도 변변치 못한체 대한민국 구석구석이 분열과 절망으로 금이 가도록 방치하고 있다.
 
이것이 문재인 세력에서 청산할 안보 적폐요 그 중심에 수구보수당의 좁은 안목의 고집스러움이 함께 하는것이다.
 
수구보수당이 모르는 진짜 안보는 이렇다.
 
싸우지않고 상대를 적으로 만들기보다 친구로 만들기이다.
 
이것이 가장  저럼하고 안전하며 그러나 효과는 큰 안보 병법이다.(이것은 손자병법애도 나와 있는 병법이다)
 
문재인 세력의 대북 정책은 싸우지않고 해결하기가 무능 수구보수가 켭켭이 쌓어논 남북한간 압보 적폐를 청산할수 있는 카드로 보인다.
 
단순한 일을 복잡하게 몰아간 무능 어부바 수구보수들의 안보 적폐로 인하여 꽉막혀있던 대화 통로가 열기기 시작하면 일시천리로 긴장관계는 해소되수 있을 것이고 덤으로 북한 미시일과 핵 문제까지 부담없이 해결되는 덤을 얻을 것이다.
 
모든것은 만남과 대화에서 풀수 있다.
 
만나지 않고 서로간의 적대감만 부풀려온 무능 수구 안보는 이제 시라져야 한다.
 
안보란 적과의 관계에서도 대화를 할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하는 자신감이 있어야 하고 이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다.
 
문재인 세력과 무능 수구보수 어부바 안보의 극명한 차이는 접근 방식과 기본 인식에서부터 다르다.
 
수구보수당의 어부바 안보는 비용은 들어가되 실속이 없고
 
문재인 세력의 열린 안보 정책은 투명하여 남북한간 신뢰를 쌓기가 보다 용이해 진다.
 
결국 남북한 문제는 풀릴수 있는 문제를 풀려는 쪽과 메듭을 고정시키려는 수구보수당의 몽니로 구분되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