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나고 하늘땅생겨 처음인데 어찌깨우쳐서 저백성들 구해낼고?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가지 많은 나무 바람이 잘날이 없는, 자식일 때는 그저 반항 대항 불효 그 자체 모든 자식들은 자기가 부모 되어봐야 알게 되면서, 또한 그 자식들로 인해 철이 들게하는 것을, 어렵고 힘겨울수록 입장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고 최고가 될려면 욕심이 생기지만 최선을 다하면 후회도 미련도 없는 이제는 지도자님들이 말보다는 실천으로 더 이상 멈출 수없는 힘을합쳐 묵묵히 전진으로 희망시항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셔서 숙제와 과제를 풀지 않으면 안되는 이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시랑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후일의 이름을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전의 말씀입니다. 1983年 6月(음)말한마디 못하고 울고그냥 돌아오니 하늘님이 울었니라 어느누가 알아주리백성들아 정신차려라 동지섣달 하늘님이 천둥치고 울고보면 백성들이 어찌되지 너무나 원통하고 너무나 답답하다 죽어가는 백성을 살릴둥치 콜콜히 말라붙혀 혼자만 고통받고 이리저리 헤매봐도알아주지 않으니 너무나 답답하다 이렇게 중한일을 큰일을 하건마는세상나고 하늘땅 생겨서 처음인데 누가알까이세상에 시람들아 정신바로 차리어라 제(각자)몸아파 좋은데없습니다 부자가 어디있노 건광체가 부자로다 재물잃고 시람잃고 천석군 살림살이 하루아침 파하니라 돈있다고 유시마라 흑심야심 남의등쳐서 제살림을 모아두면 자손대대 고통받고 바른길이 아니로다바른마음 바로갖고 진심본심 바로가면 대한길이 거기있다 미륵세계 틀려온다 구법보다 틀려온다 한덩어리 뭉친세계 대한길로 바로간다 바른길 바른마음 변치않고 바른길 대한길 거침없는 모든것을 해결지우는 길이다 자궁(자식)성불(성공) 바로한다  백성들아 정신차려 살길은 이길이다 시람은 다 착하건만 지독한 악마신이  도둑신이 걸리며는 도둑질을 하여본다 광도신이 걸리며는 광도짓을 하고 있다 술구신 142가지 악마신이 걸리며는 미치광이 짓을하고 정신환자 되느니라 폐귀신이 걸리며는 폐병을 앓고있다 폐귀신은 모두가 여섯가지 뿐이로다 지스토마 그 병도 여섯가지 신이로다 기침병이 걸리며는 열네가지 신병인데 아무리 약을먹어도 기관천식 가고있다 원통하다 백성들아 무서운 악마병이 어찌약이 있겠는가 아무리 약을먹어도 약효력이 안나니라 위궤양증 간암환자 열세가지 신병인데 시간을두고 바쁜병을 몰라서 목숨잃네 허리아파 다리아파 이성불구 척추환자 시간이 바쁜병을 몇일아니면 건광체를 찾는데 몰라서 병신되네 무서운 마귀악마 일신고통 주건마는 몰라주는 저백성들 구해내기 어렵구나 못깨치는 저백성들 하나라도 더살릴려 헤매고 있건마는 모든욕심 재물욕심 먹는욕심 다버리고 굶고도 굶어가며 제둥치는 쓰려(承天)져도 백성하나 더살릴 그 욕심 뿐이구나 헛걸음 하는백성 보기가 딱하여서 4년세월 흘러가도 시간여유 그욕심은 안찾는날 없었으니 몸둥이가 굳어져서 참혹해서 못보겠다 그래도 백성들만 알아주면 이렇게 분하지는 안하지 얼마나 답답하고 가슴아파서 도지시집 대문앞에 기다리고 기다리다 천당이 어디있노 바로여기 천당이다 신선당이 어디있노 바로여기 이장소가 신선당이다하늘밑에 땅위에 걷는백성 내려다보고 쳐다보고 잘하는것 잘못하는것 가려서 하늘장부에 하나하나 다 얹힌다.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세계 겁나고도 두렵다정의정으로 나간다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땅에서 쳐다보고 추려 바로 자르는 인정시정 없는 세상이다 이세상에 시람들아 정신을 차리어라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여자건만 남보다가 틀린다 측구같은 바보같은 보자할것 없는 깨달을줄  모르는 통변밖에 할줄모르는 여인이다 겁나고도 두려운 이법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아 정신을 바로차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이세계로 찾아야 살길이 오고있다 원통하다 답답하다 백성들아 세상나고 처음일이 알아주지 안하는몸 어찌하여 깨우쳐서 저백성들 구해낼고 하늘 땅이생겨 처음일로 생각조차 안하는일 어찌하여 이 일을 깨달으게 하여볼꼬측구같은 둥치빌려 세상일을 할려하니 알아주지 아니하니 고통이 말못한다 몇천년을 속았으니 거짓말 이세상에 알아들을 시람없네 두렵고도 어렵다 겁나는 하늘법이다 죄는지으면 하늘땅에서 쳐다보고지구 땅덩어리를 거울같이 비추어   독안의 쥐같이 잡아내 권세를 가지고있다 말한마디라도 잘못하면 입이 비뚤어진다 무서운 하늘법이다 벼락 벌을받아 목숨을 잃어도 태풍 홍수로 집이 부셔져도 날라가도 농작물이 모두 파괴되도  하소연 할수없는 하늘법이다. 백성들이여 죄를 짓지 말고 모든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천당의 임금(충신)님을 받들고 참선고백으로 빌어보자하늘땅덩어리가 도와주는데 안 될 일이 없습니다. 임금(충신)님 말씀이 바로 하늘법이다하늘의뜻을 따르는자는 하늘에서 복을주고하늘의뜻을 거역하는자는 하늘에서 벌을내린다.흑심야심 욕심을버리고 마음을 닦아가자. 싸울일이없습니다. 조그마한나라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악마(악귀,욕심)싸움 하지말고 한덩어리 합쳐서 부귀나라 이룩하자. 하늘밑에 시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 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