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는 어둠의 세력이 침몰시키기로 작정했다…!!

지금까지 모든 정황을 모아 소설을 한번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4월15일 있었던 아래의 모든 정황은 세월호를 침몰시키기 위한 행위였습니다.
1)남재준국정원장 위장간첩 대국민사과
2)김기춘 중앙재난안전관리처 상임고문 취임(재난총괄팀장)
3)일등항해사가 유사시 선장역할을 대행할 수 있다고 법이 바뀜
4)일등항해사는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법이 바뀜.
5)단원고가 계약한 오하나마호가 세월호로 바뀜
6)세월호 원 선장이 별다른 이유없이 휴가를 냄
7)일등항해사 연정훈이가 입사함.(나중에 원인불명으로 무죄를 선고받음)
8)세월호 안전관리요원으로 이모씨가 입사함.
9)안개가 짙은 항해금지 조건에도 세월호만 제주도로 출항함(나머지 10척의 여객선은 그대로임)
 
이상 1~9까지는 팩트입니다.
이 팩트만 보아도 아주 수상하죠?
작정하고 침몰시킬려고 마음 먹은것 같지 않습니까?
 
자 그럼 소설을 쓰겠습니다.
1)약 30~50mm의해저 등고선에 해저등고선에 앵커(닻)가 걸리도록 앵커를 2개 내리고
  앵커가 잘 걸리도록 지그재그 운항을 함.
2)앵커가 등고선에 걸렸으나 오히려 세월호의 무게를 잘못 계산해 앵커가 떨어져 버림.
  배에 영향을 주었으나 문제될 정도는 아니었음.
3)세월호에 있던 누눈가가 국정원에 연락하고 국정원이 청와대의 누군가에 연락하고 청와대는
  해군에 연락해서 잠수함을 보냄.
4)잠수함이 세월호를 향해 어뢰를 3발 쐄.(꽝 꽝 꽝). 폭발이 목적이 아니라 구멍을 내기위해.
5)의의로 세월호의 복원력이 좋아 침몰이 안됨.
6)언론에 점점 난리가 남.. 빨리 침몰이 되어야 되는데 안됨.
6)잠수함이 이번에는 세월호에 저속으로 붙어 침몰방행으로 배를 밀고(빨리 침몰시킬려고
  유유히 항로유도선 배를  따라 사라짐.
7)그런데도 세월호의 복원력 때문에 침몰하지 않음.
8)결국 해경123 배가 등장해서 밪줄 2개를 세월호에 걸고 전속력으로 후진해 배를 완전 침몰시킴.
  일반적으로 세월호급의 선박은 완전침몰에 약 4~5시간이 걸림. 2시간만에 완전 침몰함.
 
상기 1~8까지는 소설입니다.
그런데 만일 배를 침몰시킬려고 했다는 그 원인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