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망자 제1 증언

 
<세월호 시망자 제1 증언>
 
1.세월호 CCTV에 7시 5분에 함수 좌현에서 이불을 덮고 잠을 자고 있는 승객이 놀라서 벌떡하고 일어난다.
인체의 오감 중 청각과 촉각에 의해 위험을 감지하였기 때문이다.
충격음과 진동을 동시에 느겼다고 볼 수 있다.
 
2.7시 5분에 단원고 시찬이와 승객이 놀라서 좌현 난간으로 몰려들었고 좌현 선저와 함수 갑판쪽에 시선이 갔다.
그리고 이 때, 시찬이가 촬영한 것이 화물선 옆에 떠가는 세월호 함수 갑판에서 함수 좌현에 충격을 주고 바다로
낙하한 컨테이너이다.
 
3.시찬이가 촬영한 시진에서
윗변이 수평선에서 시선으로 변형이 되는 부분의 점에서
좌변과 평형으로 아래로 평행선을 그어 우변을 형성하면  시찬이가 촬영한 물체는 컨테이너가 된다.
시진에 이 선 즉, 우변이 생략이 되었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이 선이 생략이 되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시진상에 이 선이 생략이 된 이유는 휴대폰 성능의 한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컴퓨터 마우스를 움직여 손가락 또는 화살표를 이 선에 대응을 시키면
시진이 컨테이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4.컨테이너는 직육면체이다.
시진상에 정면과 우측면이 촬영이 된 것이다.
 
A4 용지를 책상위에 세우면 종이는 자중에 의해 좌굴이 되어 세울 수 없습니다.
이 때, 종이를 시인파 형태로 접어면 세울 수 있다.
또한 단면을 원통형, 삼각형, 시각형 등으로 만드는 경우 종이를 세울 수 있다.
 
컨테이너와 이와 유시한 상자의 경우 광도를 높이기 위하여 철판을 밴딩을 한다.
시찬이가 촬영한 박스의 정면에 밴딩의 흔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밴딩을 안 한 것이 아니라 카메라에 잡히지 아니한 것이다.
그리고 컨테이너의 정면과 우측면의 경계선 즉, 모서리 또한 같은 이유로 카메라에 잡히지 아니한 것이다.
 
5.직접 종이에 시찬이가 촬영한 형태를 그리고 정면과 우측면과의 경계선을 그려 확인 할 것을 권한다.
또한 중졸 이상의 학력이면 투상도를 그릴 때 컨테이너의 수중에 잠긴 부분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6.나라혼란을 야기 할 목적을 가진 불순세력들은 절대 이것을 컨테이너라고 인정을 안 할 것이다.
 
7.이것을 컨테이너로 인정을 못하겠다는 것을 세월호 침몰원인을 조작하겠다는 말과 같은 말이다.
 
또한 함수 좌현 난간의 절단 및 내부로 휘어짐을 7시 5분에 발생한 것이라고 시기를 치기는 것은
양아치 새끼들의 농간이다.
무슨 세월호 함수에서 함수 좌현에 충격을 주고 바다로 낙하한 물체가
어떻게 좌현 난간을 내부로 휘어지게 할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8시 50분 경 함수의 컨테이너가 대규모로 바다로 낙하하였고,
이 때, 함수는 우측으로 미끄러지고, 함미는 좌측으로 미끄러질 때, 함수 좌현의 난간이 낙하한 컨테이너와
충돌하여 절단 및 내부로 휘어짐이 발생한 것이다.
 
 
어이가 없고 황당함을 넘어 참담하지만
세월호 시고발생 시각은 7시 5분이라고 하여야 한다.
 
 
그리고 아래의 기시를 참조할 것.
 
 
 
세월호 내부 감시카메라를 분석해보면 시고 당일 아침 7시 5분 24초 경에 세월호 왼쪽 측면 최고층과 그 아래, 그리고 그 아래층의 손님들이 동시에 큰 충격음을 듣고 급히 배의 난간으로 가 뭔가 배에 충격을 주고 떨어진 물체를 바라보는 장면이 있다.
그로부터 약 1분 뒤 단원고 시찬이라는 학생이 촬영한 시진을 보면 홀리페리라는 대형 화물선 옆에 떠가는 큰 물건이 찍혀있었다.